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사카이 다이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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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닛케이 비즈니스 베테랑 기자가 추적한 돈키호테 의 성공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돈키호테 는 일본의 디스카운트 샵이다.


일본 여행자들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돈키호테 를 모방한 업체가 등장했지만 얼마안가 사라진다.

외관은 비슷하게 베껴도, 본질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법이다.


돈키호테 의 성장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를 선택한다.





1장 일본의 식품은 제2의 자동차 산업 에서는


번화한 싱가포르 거리에 문을 연 돈돈돈키 1호점은

팝 홍수라고 불리는 손 글씨 광고문으로 가득 차 있다.


야스다 다카오 는 일본 브랜드 에 특화된 전문 매장을

콘셉트 로 한 새로운 업태를 만들어 낸다.



돈키호테 는 초저가의 전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야스다 는 일본 식품이 싱가포르 슈퍼마켓 에서

부당하게 비싸게 팔리는 상황을 두고 볼 수 없다.


돈키호테 전국 확장을 추진한 실력자 마치다 사토시 를

선봉장으로 싱가포르 에 맹렬한 속도로 점포 수를 늘린다.



싱가포르 사람들에게 돈키호테 는 생각만큼 어필 하지 못한다.


군고구마 의 촉촉하고 달콤한 맛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달콤한 딸기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매장 안을 점점 일본 중심으로 바꿔 갈 수 있다.



돈돈돈키 는 조달이 안 되면 직접 만들면 된다.


메이드 인 재팬 이 아닌 메이드 바이 재팬 을 섞어

뛰어난 상품 구성과 저렴한 가격을 확보한다.



정열가격 시리즈 는 일본보다 아시아 쪽에서 인지도가 있고,

인기도 높고, 브랜드 파워 도 있다.



일본과 달리 푸드코트 를 운영하면서 일본 식재료의 소비를 확대한다.



권한위임은 돈키호테 의 경영을 상징하는 용어다.


돈키호테 의 강력함은 개개인의 힘에서 나온다.

팝 광고에 마음을 담으려면 담당자가 마음을 담아야 한다.



북미 사업은 일관적으로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힌다.


일본 식품을 강화한 슈퍼마켓, 도쿄 센트럴 은 미국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다.

현지 거주 일본인은 물론 중국계 미국인의 발길도 끌어당긴다.


아시아인 이외의 다수 세력을 취할 수 있는 업태를 창조할 수 있다면

북미 사업의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본다.



야스다 는 일본의 음식은 제2의 자동차 산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는 넓고 팬 퍼시픽, PPH 그룹이 진출하지 않은 지역이 많다.

세계적인 소매업 그룹 을 향한 장대한 모험담은 이제 막 시작된다.




2장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매장 구성 에서는


도미세 는 정열가격을 모아 놓은 플래그십 스토어 다.


실패는 지천에 널렸다.

완전 실패는 상품 개발의 실패지만,

실패마켓 은 매입의 완전 실패를 드러낸다.



실패마켓 은 재고를 전부 처리하는 세일 이기 때문에 아무리 팔아도 적자다.

홍보 효과가 커서 실패마켓을 계기로 돈키호테를 방문한 고객도 적지 않다.



도전이 없으면 실패도 없다.


실패했다는 것은 리스크 를 감수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체인점의 상식을 완전히 무시한 꺼꾸로 가는 경영에서

그야말로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키라키라돈키 는 10대부터 20대 중반의 Z세대를 타깃 으로 한다.


오모리 오카 는 아르바이트 를 시작하다, 정직원으로 입사한다.


지사장은 직접 면담을 요청하고 도카이 지방 첫 출점인

나고야역 키라키라돈키 점장을 요청한다.



돈키호테 에는 고객친화성이라는 말이 있다.


매장 구성을 타깃 고객에 가장 가까운 점원이 관여해야 한다.

입구는 진열 상품을 자주 교체해 신선도를 유지한다.


점포는 현장 조사의 무대이기도 하다.

의견상자는 방문객의 니즈 를 파악하기 위한 아날로그 기법이다.


Z세대를 타깃 으로 매장을 구성했는데도, 부모나 조부모 세대도 방문한다.



아르바이트 도 매입과 가격 책정에 참여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역 앞의 일등지 소형점은 과자와 술에 집중한다.

상품 구성을 좁고 깊게, 더욱 특화된 매장을 만든다.



돈키호테 는 한 분야에 집중하는 특화형 매장에서 가능성을 찾는다.


방대한 카테고리 안에서 특정 분야를 선보이면

완전히 새로운 매장처럼 보인다.



날마다 실험을 계속하면서 다음 사업의 싹을 찾고 있다.

자유자재료 변환하는 매장 구성을 무기로 아직도 진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판매공간을 돈키호테 에서는 구매공간이라고 부른다.


편리함 + 저렴함 + 즐거움 이라는 덧셈으로 구매 공간의 매력이 정해진다.

특화형 점포에는 트렌드 가 더해지기도 한다.


돈키호테 의 매장이 어디를 가든 축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점원 개개인이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흥미기한은 고객의 흥미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필사적으로 판매하기 위한 아이디어 를 짜내면 팔리는 사례가 나온다.

제약은 구매공간을 재미있게 하기 위한 게임으로 파악한다.


매장 안에 정답이 가득 있다.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모방해서 받아들인다.

비효율이 인기의 원천이다.



가격밀 시스템 이라는 인공지능이 권장가격을 내놓지만,

점원은 감과 경험과 배짱으로 가격을 매겨도 된다.



최종적인 결정권이 현장에 있다.


가격 책정 경쟁을 통해 살아 있는 인간의 감이나 경험 지식을

AI에 학습 시켜서 권장가격의 정확도를 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급여를 올리려면 생산성을 올릴 수밖에 없다.


통솔이 되지 않은 채 점포 수만 늘리면 수익력이 약화되어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주권은 현장에 있다는 돈키호테 의 주권재현 철학은 경영 효율을 높일 것이다.




니노미야 히토미 가 점포 디자인 담당으로 입사 면접을 볼 때,

야스다 창업자는 앞으로의 시대는 디자인의 힘이 필요하다고 격려한다.


니노미야 는 가장 먼저 변화에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돈키호테 는 심야영업을 당연시한다.

하루라는 시간축 안에서 디자인을 생각한다.



고객 최우선주의는 디자인 에서도 고객의 발상이 원점이어야 한다.

고객의 니즈 를 확실히 관찰하고, 고찰해서 PDCA를 돌리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돈키호테 가 생긴다.

돈키호테 라는 점포 자체가 관광지화되기 시작한다.



24시간 지나갈 수 있는 대형 복합시설 도겐자카도리 는

시부야 거리 주변을 둘러보다가 들러주기 바라는 마음이다.



시설을 거점으로 즐겁게 거리를 오고 가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 공간을 창조하려고 한 것이 최대 테마 다.


야스다 는 돈키호테 를 세계에 알리고 성장시켜준 시부야 에 보답하고 싶다.




페하미디어 는 점포나 사이트 를 광고매체로 살리는 회사다.



깔끔한 광고 동영상이 아니라, 돈키호테식으로 패러디 한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고객에게 직접 어필 한다.


고바야시 마미 는 정말 구매한 적이 있는 20대 여성에게

광고를 보여주므로, 타깃팅 정밀도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돈키호테 라는 점포는 굉장히 아날로그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치밀한 디지털 전략이 다양한 상품군을 뒤에서 지원한다.



방대한 고객 중에서 타깃 을 좁혀 광고를 전달할 수 있으며,

제조사가 알고 싶은 데이터를 피드백 한다.



PPIH 영업부 쪽은 단기적으로 매출을 늘리는 방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중장기적인 시점에서 마케팅 전략을 함께 구상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소비자들 니즈 가 세분화되면서, 예전에 비해 히트상품 개발이 어렵다.


신상품을 비치하고, 실제로 손이 가는지 반응을 추적하면,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각기 다른 소비자의 니즈 와 원츠 를 겨냥한 구매공간을

오프라인 과 온라인 공간에 만들어 내고 진화시키려 한다.




3장 파격적인 상품 만들기 에서는


도 ド 로고 는 돈키호테 오리지널 상품 브랜드 정열가격이다.


패키지 자체에 광고 문구를 넣는다.

PB는 리테일 이 유일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무기다.



주권재현 철칙으로 자체 해결하는 암묵적 룰 이 있지만,

CEO 요시다 나오키 는 하쿠호도 의 힘을 빌리자는 품의를 승인한다.



PB는 고객을 위한 브랜드 여야 한다.


요시다 사장은 리뉴얼 발표회에서 정열가격에 관한 사과문을 공표한다.

개발 방침을 근본부터 바꾸고 열정을 품고 상품을 개발하려는 다짐을 담는다.



팬 과의 파격적인 커뮤니케이션 으로 육성된 놀라운 상품군이

전국의 구매공간에 줄줄이 진열되기까지는 남모를 고생이 있다.



정열가격을 도입해 각 매장이 혼신의 구매공간 구성에 나서자

동영상도 주목받아 진열해놓은 상품이 팔리기 시작한다.



상품 개발은 돈키호테 사원들이 자기다움을 한 껏 발휘할 수 있다.


돈키호테 의 오리지널 상품은 정열가격만이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 가 생겨나 정열가격을 뛰어넘고 있다.



편애밥 은 편애 메뉴 만을 선보이는 것을 콘셉트 로 한다.


상품에 재미가 없으면 재구매 고객을 확보하지 못한다.

누군가에게 절대적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방향으로 바꾼다.



상품명만 봐도 충분히 개성적이지만, 상품 패키지 에서는

정열가격 못지않게 눈길을 끄는 보충 설명이 붙는다.



편애밥의 궁극적 목적은 돈키호테 를 떠올리게 하는 일이다.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려면, 상품 자체가 계속 차별화되어야 한다.

돈키호테 애호가 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 상품 개발에 활용한다.



돈키호테 는 초저가의 전당을 향해 대담하고도 참신한 한 수를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것이다.



상품 기안 회의는 매월 1회, 3일 동안 오리지널 상품의 품평회를 연다.


질문이 하나라도 나오면 상품 개발 담당자는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사장이 아니라 직원들의 회의만으로 상품 판매를 결정한다.


현장의 수완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주고받기 때문에

돈키호테 의 상품은 더욱 날카롭게 다듬어진다.



Z스타일 실험실은 전국 각지의 젊은 사원이 중심이 되어 느슨하게 이어지는 회의다.


내용은 잡담이 주이지만 아저씨가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 가 잇달아 쏟아진다.

Z스타일 실험실은 Z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Z세대를 위한 브랜드 로 탈피한다.




마지보이스 는 이용객의 본심을 개선에 살리자는 시도다.


한발 더 나아가 고객에게 권한을 위임하자는 것이다.

마지보이스 실현위원회는 담당자에게 개선하도록 한다.


상품의 명운은 고객이 쥐고 있다.

판매중단을 하고 싶지 않다면 꾸준히 개선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알려줘 게시판 에서 중시하는 다큐멘터리적인 요소는

상품의 실감 나는 평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마지가격은 마지보이스에서 고평가 받은 상품을 대폭 인하한다.


판매실적을 바탕으로 세일 대상 품목을 선정했지만,

고객의 평가로 세일 대상 품목을 결정하겠다는 의사표시다.


상품의 가치는 주가와 같다.

실시간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담보된다.



마지매입 이라는 서비스 는 고객의 불만을 매입한다는 의미다.


돈키호테 의 오리지널 브랜드 상품을 안심하고 구매해달라는

시험 구매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종합슈퍼마켓 유니 의 가격총선 프로젝트 는

가격 측면에서 고객의 니즈 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는 반성에 있다.



고객을 놀라게 하려면 우선 직원을 놀라게 한다.


파트타임 주부 직원들이 현지 주부의 시선에서 할인해주기를

바라는 상품과 희망 가격을 제출하고,


주변 경쟁점 동향을 조사한 다음 가격 인하 대상의 상품과 가격을 결정한다.



가격총선은 리브랜딩 에 가깝다.

철저히 고객의 시선을 바탕으로 진심을 담은 상품 개선,

진심을 담은 가격 전략은 더욱 발전하기 위한 지상 과제다.





4장 일을 게임처럼 하는 구조 에서는


내면력은 실패해 막다른 곳에 몰려도 불굴의 투지로

마지막까지 기어오르는 일념을 뜻한다.


돈키호테 에는 실패를 용인하는 기업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직원 모두가 성장을 추구하는 집단을 유지한다면,

아무리 큰 기업이 되어도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


매출증가율이 둔화되고, 의사소통이 늦어지고,

부정도 발생하자, 사내의 조직 구성도 바꿀 필요가 있다.


승승장구하는 동안 대기업화가 가져오는 문제점이 나타나자,

은퇴한 창업 회장 겸 최고고문 야스다 다카오 는

사내 조직 구성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야스다 는 밀리언 스타 제도라는 새로운 인사평가 시스템 을 도입한다.


1명의 지사장당 3-6개의 점포를 관할하는 체제로 쇄신하고,

밀리언 지사장에게 완전히 경영을 맡긴다는 대담한 계획이다.


다양성을 추진하면서 실력 있는 인재를 계속 발탁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준다.


과감한 개혁에 나선 것은 좋은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원점을 생각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되어도 신출내기 스타트업 처럼 동료들과 서로 얼굴을 맞대며

난국을 헤쳐 나가며, 점포도 개개인도 성장한다는 신념이 있다.



앤서맨 본부는 밀리언 스타 제도의 부작용을 바로잡기 위한 새로운 조직이다.


앤서맨 은 현장의 고민, 불만, 요청 등 무엇이든 듣고 대답해주는 임무를 맡는다.

점포에 방문해서 점장이나 직원의 이야기를 소상히 듣고,

과제를 파악하고 조기에 개선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밀리언 스타 제도는 실력에 따라 누구에게나 기회가 돌아가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경영자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된다.


권한을 위임함으로써 일이 노동이 아니라 경쟁이 된다.


경쟁의 조건은 명확한 승패 기준, 시간제한,

대폭의 자유재량권, 최소한으로 심플 하게 하는 것이다.



디스플레이 철인, D철 이벤트 는 압축진열의 능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다.



D철을 부활시킨 목적은 현장의 영웅, 빛나는 스타를 발굴하는 일이다.

현장 최전선을 동기 부여하고 끌어올리려는 것이다.



돈키호테 는 직함이나 연차를 불문하고 누구나 영웅이 될 기회를 열어준다.

D철에는 어뮤즈먼트 정신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이 담겨 있다.




PPIH의 막강한 인재 공급원은 아르바이트 다.


아르바이트 에서 역경을 딛고 출세하는 사람이 많다.

누구나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회사다.



돈키호테 에서 일하는 묘미는 축제의 느낌이다.


1위부터 꼴찌까지 모든 점포의 전적 데이터 가 드러나지만

돈키호테 의 직원은 그대로 주저앉지 않는다.


단품별 매출 순위까지 확인할 수 있다.

처한 환경이 어떻든 누구라도 1위를 차지할 수 있다.




데이터 의 가시화가 진행되면서, 상위로 들어가고,

역전을 이루기 위해 게임하듯이 서로 경쟁하며 연마한다.



돈키호테 는 육성이 아니라 권한위임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사람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라는 것이다.


변화대응업이므로 변화하는 세상의 정세에 대해 답을 내야 한다.


성과를 내는 것을 매뉴얼 로는 가르쳐줄 수 없기 때문에,

전면 위임하고 매대에 직원의 뜻을 담는다.



초저가, 어뮤즈먼트 가 혼합된 대형 돈키호테 라는 새로운 업태는

돈키호테 를 선호하지 않았던 주부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신선식품이라는 핵심 콘텐츠를 손에 넣으면서,

고객층이 도시 지역 젊은이에서 전국 가족 단위 층으로 확산된다.




돈키호테 는 복귀 사원이 많다.


돈키호테 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사람들은 한층 높은 동기 부여로

전열에 가담한다.


일본 경제가 침체된 잃어버린 30년 동안, 일관되게 우상향으로

거침없이 성장한 PPIH의 조직 구성은 독특하면서도 이치에 닿아 있다.



여성 점장이 적은 것은 고객친화성이 실천되지 않는 셈이다.


순환형 플랜 은 여성의 등용이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여성 등용이 더욱 촉진되는 사이클 을 만들어 내자는 구상이다.



모든 것은 완전실력주의로 포지션 이 정해진다.


니노의 방은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한다.




5장 종합슈퍼마켓을 구한, 돈키호테의 방식 에서는


종합슈퍼마켓 은 카테고리 킬러 전문점이 대두하는 가운데

겨울의 시대를 맞이한다.


돈키호테 는 나가사키야 를 인수하고,

메가돈키호테 에 신선식품을 취급하면서 주부의 쇼핑 을 불러들인다.


유니를 인수하면서, 신선식품 매입 루트, 감정 능력,

식재료 가공 기술을 배운다.



돈키호테 의 풍부한 상품 구색과 구매공간의 철학,

유니 의 신선식품 능력을 조합해서 공세에 나선다.


메가돈키호테 매장에는 수수께끼의 현지 숍을 다수 만든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팝 광고도 줄줄이 눈에 띈다.



메가돈키호테 유니 에서는 업태 전환을 기회로 삼아

매장을 실험의 장으로 놓고 온갖 시도를 해 본다.


지역마다 MD를 바꾸고, 보여주는 방법을 바꾸고,

가격을 바꾸도록 전환한다.



급속한 업태 전환에 따른 매출 부진으로 입점 업체가 철수하기 시작한다.



빈 공간을 헐값에 빌려줄 바에야 직영으로 도전해보자 시도한다.

동네 가전매장이나 아웃도어 숍을 집어넣자 새로운 고객이 증가한다.



유니 의 프로세스 센터에서 일괄 가공하여 점포에 납품하면서,

품질이 안정되고, 비용도 절감한다.



전문성을 돋보이게 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으면 잘 팔린다.

효율만 추구하면 구매공간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없다.



즐겁지 않은 GMS, 강약이 없는 GMS가 아니라,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New 아피타·피아고의 구성은 쇄신을 강하게 어필 한다.


유니 를 돈키호테식 개별 점포 경영으로 바꾸고,

직영 전문점을 잇달아 개발해간다.



뜻밖의 진귀한 물건을 발견할 수 있어야 구매공간이 즐거워진다.

마진이 남는 조건으로 독특한 상품을 시장에서 찾아낸다.

상품 구색에 개성을 도입하자 매출총이익도 향상한다.



독자적인 전문점 집합체로 탈바꿈한 유니는 수익 체질이 강화된다.


돈키호테 는 단품주의이기 때문에 카테고리별 분석이 어렵다.

최악의 실적을 올리는 점포가 메가돈키호테 로 새롭게 단장하자 사람들이 붐빈다.



성실하게, 우직하게 노력해주는 메이트 라는 존재는

밖에서 보이지 않는 돈키호테 만의 기업문화다.


현장을 믿고 맡기는 일이 뿌리 내린 돈키호테 는

현장은 공격하고 회사는 지킨다.


유니 는 자사 상품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새로운 업태를 계속해서 내놓으며

전면에 나선 공격적인 행보가 눈에 띈다.


개별 점포 경영이 획일화를 추구해온 체인스토어 의 위기 상황을 돌파하게 해준다.




변신공화국의 콘셉트 는 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것이다.


목표는 새로운 발견과 저절로 손이 가는 연출로,

저도 모르게 오랫동안 머물게 되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다.



매뉴얼 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구매공간에 반영해나가야 한다.

신경 쓰고 있는 것은 트렌드 를 받아들이는 일이다.


매출액의 구성비를 확인하고, 구매공간의 개선을 거듭하면서,

재방문하는 고객이 서서히 늘어난다.



PPIH는 수완을 다른 소매업 체인에도 발휘할 수 있다면

인수합병을 활용해 사업 규모를 한층 더 확대할 길이 열린다.



유니를 완전히 자회사한 후 철저한 재량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추어진다.


사내 공모를 통해 젊은이들을 숍마스터 로 과감히 발탁한 것은

유니 가 공격적인 조직으로 바뀐 것을 보여준다.



유니를 성장 궤도에 올려놓고자 하는 반격의 기회는 무르익었다.





6장 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에서는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의 은퇴 발표는 갑작스러운 일이다.


사람은 자신이 주역이 되어 자신의 의지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

진지하고 열심히 한다.


야스다 는 매장의 모든 업무를 전부 부하 직원에게 맡기고,

점포 개발과 재무 전략 등 경영의 핵심 업무를 전적으로 담당하기로 한다.


핵심 업무가 늘어나 복잡해지면서 경영의 권한위임을 실행에 옮긴다.



원류는 야스다 다카오 의 역작이다.



원류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익히고 성장해온 후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야스다 처럼 행동하며 철학을 실천하면서,

최강의 팀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현장에 권한을 위임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순간이다.


매장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만든다.

모두가 작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담겨 있는 영혼이 다르다.



돈돈돈키 는 편집형 소매업으로 한 나라에 특화된 상품을 다루면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매장을 만든다.


인구도 줄고, 먹는 양도 줄고 있으니,

해외에서 팔지 않는 한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독자성의 확립과 비즈니스 로서 확장성 구현이라는

상반된 모순을 동시에 갈고닦지 않는 한, 기업으로 성립할 수 없다.





7장 진정한 CEO, 『원류』 에서는



고객 최우선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초저가 상품이 있는 구매공간을 구축한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창조적인 파괴를 원칙으로 하며,

안정을 지향하고 틀에 박힌 조화는 배제한다.


과감하게 도전하되, 현실을 직시하고 빠르게 철수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원류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5대 금기는 공사 혼동 금지, 특혜 금지,

불이행 금지, 사적 개입 금지, 비방 금지다.



상사, 임원은 업무시간의 30%를 부하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에 사용해야 한다.

현장에서 권한과 동시에 수치 책임이라는 책무도 지게 한다.



어떠한 때도 주어의 전환을 염두에 두고, 상대의 입장에서 발상한다.


직원으로 주어를 전환해서 권한을 위임한다.

해외에 있어도 고객에게 주어를 전환할 수 있다.




상점은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공간이다.

진열된 상품을 고객이 자유롭게 집어서 사게 하는 장사다.


매장을 살리려면 적어도 지금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을 제공해야 한다.




회사의 실적은 종업원들의 지혜가 모여서 이루어져 있다.


회사가 마련한 전략 수단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지는

현장 직원들이 판단한다.


예산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경영 측에서는 자원을 배분할지 결정하고,

사업 측에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할 수익을 약속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돈키호테 는 사업을 변화대응업이라고 지칭하고, 계속해서 대응한다.

꾸준한 성장은 원류를 엔진 으로 하는 집합체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는

일본을 세계에 알리려는 팬 퍼시픽 그룹의 도전,

돈키호테 가 운영하는 다양한 매장 유형

돈키호테 의 상품 개발, 조직 문화,

종합슈퍼마켓을 혁신한 메가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의 경영철학의 실천을 다룬다.



돈키호테 는 초저가의 전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야스다 다카오 는 일본 브랜드 에 특화된 전문 매장을

콘셉트 로 한 새로운 업태를 싱가포르 에 만들어 낸다.


메이드 인 재팬 이 아닌 메이드 바이 재팬 을 섞어

뛰어난 상품 구성과 저렴한 가격을 확보한다.



권한위임은 돈키호테 의 경영을 상징하는 용어다.


돈키호테 의 강력함은 개개인의 힘에서 나온다.

팝 광고에 마음을 담으려면 담당자가 마음을 담아야 한다.



북미 사업은 일관적으로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힌다.


아시아인 이외의 다수 세력을 취할 수 있는 업태를 창조할 수 있다면

북미 사업의 가능성은 무한대라고 본다.


세계는 넓고 팬 퍼시픽, PPH 그룹이 진출하지 않은 지역을 향한

장대한 모험담은 이제 막 시작된다.




실패는 지천에 널렸다.

완전 실패는 상품 개발의 실패지만,

실패마켓 은 매입의 완전 실패를 드러낸다.


도전이 없으면 실패도 없다.

실패했다는 것은 리스크 를 감수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돈키호테 에는 고객친화성이라는 말이 있다.

매장 구성을 타깃 고객에 가장 가까운 점원이 관여해야 한다.


점포는 현장 조사의 무대이기도 하다.

의견상자는 방문객의 니즈 를 파악하기 위한 아날로그 기법이다.



돈키호테 는 한 분야에 집중하는 특화형 매장에서 가능성을 찾는다.


방대한 카테고리 안에서 특정 분야를 선보이면

완전히 새로운 매장처럼 보인다.



판매공간을 돈키호테 에서는 구매공간이라고 부른다.


돈키호테 의 매장이 어디를 가든 축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점원 개개인이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제약은 구매공간을 재미있게 하기 위한 게임으로 파악한다.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모방해서 받아들인다.



최종적인 결정권이 현장에 있다.

AI는 가격 책정 경쟁을 통해 권장가격의 정확도를 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주권은 현장에 있다는 돈키호테 의 주권재현 철학은 경영 효율을 높일 것이다.



돈키호테 는 심야영업을 당연시한다.

하루라는 시간축 안에서 디자인을 생각한다.


디자인 에서도 고객의 발상이 원점이어야 한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돈키호테는 점포 자체가 관광지화되기 시작한다.



페하미디어 는 점포나 사이트 를 광고매체로 살리는 회사다.

돈키호테식으로 패러디 한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고객에게 어필 한다.


돈키호테 라는 점포는 굉장히 아날로그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치밀한 디지털 전략이 다양한 상품군을 뒤에서 지원한다.


각기 다른 소비자의 니즈 와 원츠 를 겨냥한 구매공간을

오프라인 과 온라인 공간에 만들어 내고 진화시키려 한다.




PB 도ド 정열가격은 고객을 위한 브랜드 여야 한다.


각 매장이 혼신의 구매공간 구성에 나서자

동영상도 주목받아 진열해놓은 정열가격 상품이 팔리기 시작한다.



돈키호테 의 새로운 오리지널 상품이 생겨나 정열가격을 뛰어넘고 있다.



편애밥 은 편애 메뉴 만을 선보이는 것을 콘셉트 로 한다.


누군가에게 절대적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방향으로 바꾼다.

편애밥의 궁극적 목적은 돈키호테 를 떠올리게 하는 일이다.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려면, 상품 자체가 계속 차별화되어야 한다.

돈키호테 애호가 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 상품 개발에 활용한다.



상품 기안 회의에서 상품 개발 담당자는 질문에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현장의 수완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주고받기 때문에

돈키호테 의 상품은 더욱 날카롭게 다듬어진다.



Z스타일 실험실은 전국 각지의 젊은 사원이 중심이 되어 느슨하게 이어지는 회의다.

Z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Z세대를 위한 브랜드 로 탈피한다.




마지보이스 는 이용객의 본심을 개선에 살리자는 시도며,

한발 더 나아가 고객에게 권한을 위임하자는 것이다.


상품의 명운은 고객이 쥐고 있다.

판매중단을 하고 싶지 않다면 꾸준히 개선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고객을 놀라게 하려면 우선 직원을 놀라게 한다.


파트타임 주부 직원들이 현지 주부의 시선에서 할인해주기를

바라는 상품과 희망 가격을 제출하고,


주변 경쟁점 동향을 조사한 다음 가격 인하 대상의 상품과 가격을 결정한다.



내면력은 실패해 막다른 곳에 몰려도 불굴의 투지로

마지막까지 기어오르는 일념을 뜻한다.


직원 모두가 성장을 추구하는 집단을 유지한다면,

아무리 큰 기업이 되어도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



대기업화가 가져오는 문제점이 나타나자,

은퇴한 창업 회장 겸 최고고문 야스다 다카오 는

사내 조직 구성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야스다 는 밀리언 스타 제도라는 새로운 인사평가 시스템 을 도입하며,

다양성을 추진하면서 실력 있는 인재를 계속 발탁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준다.



앤서맨 본부는 밀리언 스타 제도의 부작용을 바로잡기 위한 새로운 조직이다.


점포에 방문해서 점장이나 직원의 이야기를 소상히 듣고,

과제를 파악하고 조기에 개선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디스플레이 철인, D철 이벤트 는 압축진열의 능력을 겨루는 경연대회다.


돈키호테 는 직함이나 연차를 불문하고 누구나 영웅이 될 기회를 열어준다.

D철에는 어뮤즈먼트 정신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이 담겨 있다.




PPIH의 막강한 인재 공급원은 아르바이트 다.


아르바이트 에서 역경을 딛고 출세하는 사람이 많다.

누구나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회사다.


1위부터 꼴찌까지 모든 점포의 전적 데이터 가 드러나지만

돈키호테 의 직원은 그대로 주저앉지 않는다.



사람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라는 것이다.


돈키호테 는 육성이 아니라 권한위임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성과를 내는 것을 매뉴얼 로는 가르쳐줄 수 없기 때문에,

전면 위임하고 매대에 직원의 뜻을 담는다.



돈키호테 는 복귀 사원이 많다.


돈키호테 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사람들은 한층 높은 동기 부여로

전열에 가담한다.



순환형 플랜 은 여성의 등용이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여성 등용이 더욱 촉진되는 사이클 을 만들어 내자는 구상이다.


니노의 방은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한다.




종합슈퍼마켓 은 카테고리 킬러 전문점이 대두하는 가운데

겨울의 시대를 맞이한다.


나가사키야 를 인수 후 메가돈키호테 에 신선식품을 취급하면서

주부의 쇼핑 을 불러들인다.


유니를 인수하면서, 신선식품 매입 루트, 감정 능력,

식재료 가공 기술을 배운다.



메가돈키호테 유니 에서는 업태 전환을 기회로 삼아

매장을 실험의 장으로 놓고 온갖 시도를 해 본다.



메가돈키호테 입점 업체가 철수하자, 동네 가전매장이나

아웃도어 숍을 집어넣어 직영에 도전한다.



전문성을 돋보이게 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으면 잘 팔린다.


효율만 추구하면 구매공간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없다.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을 믿고 맡기는 일이 뿌리 내린 돈키호테 는

현장은 공격하고 회사는 지킨다.


유니 는 자사 상품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새로운 업태를 계속해서 내놓으며

전면에 나선 공격적인 행보가 눈에 띈다.




변신공화국의 콘셉트 는 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것이다.


목표는 새로운 발견과 저절로 손이 가는 연출로,

저도 모르게 오랫동안 머물게 되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다.



유니 를 성장 궤도에 올려놓고자 하는 반격의 기회는 무르익었다.




사람은 자신이 주역이 되어 자신의 의지로 결정할 수 있는 일에

진지하고 열심히 한다.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는 매장의 모든 업무를 전부 부하 직원에게 맡기고,

점포 개발과 재무 전략 등 경영의 핵심 업무를 전적으로 담당하기로 한다.


핵심 업무가 늘어나 복잡해지면서 경영의 권한위임을 실행에 옮긴다.



원류는 야스다 다카오 의 역작이다.



원류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익히고 성장해온 후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야스다 처럼 행동하며 철학을 실천하면서,

최강의 팀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매장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만든다.

모두가 작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담겨 있는 영혼이 다르다.


독자성의 확립과 비즈니스 로서 확장성 구현이라는

상반된 모순을 동시에 갈고닦지 않는 한, 기업으로 성립할 수 없다.




고객 최우선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초저가 상품이 있는 구매공간을 구축한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창조적인 파괴를 원칙으로 하며,

안정을 지향하고 틀에 박힌 조화는 배제한다.



어떠한 때도 주어의 전환을 염두에 두고, 상대의 입장에서 발상한다.


직원으로 주어를 전환해서 권한을 위임한다.

해외에 있어도 고객에게 주어를 전환할 수 있다.



상점은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공간이다.

진열된 상품을 고객이 자유롭게 집어서 사게 하는 장사다.


매장을 살리려면 적어도 지금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을 제공해야 한다.



회사의 실적은 종업원들의 지혜가 모여서 이루어져 있다.


회사가 마련한 전략 수단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지는

현장 직원들이 판단한다.



돈키호테 는 사업을 변화대응업이라고 지칭하고, 계속해서 대응한다.

꾸준한 성장은 원류를 엔진 으로 하는 집합체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매장이 힘을 잃고 있다.


펜데믹 동안 온라인 쇼핑 의 편의성에 익숙해지면서,

오프라인 쇼핑 에 대한 수요가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온라인 보다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것을 당연시하고,

고객의 니즈 를 충족하는 서비스 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오프라인 매장은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돈키호테 는 오프라인 매장이 살아남기 위해 갖추어야 할

방향을 잘 알려준다.


소비자의 니즈 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 및 판촉하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매장 진열부터 운영까지 세심하게 고려한다.



현장 직원들은 판매에 대한 전권을 부여받고,

매장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유연하게 적용한다.



돈키호테 매장의 어수선해보이는 손 글씨 광고문에도

상품 판매를 위한 깊은 고민과 열정이 담겨 있다.



돈키호테 가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매장이 된 것은

돈키호테 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며,


돈키호테 만의 매력은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의 경영철학이

돈키호테 의 조직문화의 기반이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돈키호테 매장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은 가능해도,

돈키호테 의 기업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기업이

돈키호테 처럼 성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는

돈키호테 의 성공 비결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팬 퍼시픽 그룹의 돈키호테 확장 전략을 이해한다.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CEO 요시다 나오키 및

각 점포 점장 들과의 인터뷰 및 취재를 통해 ,

돈키호테 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다.




매력적인 기업은 남다른 특징이 있다.


돈키호테 는 색다른 상품 구성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매장 운영으로

일반 소매업과 차별화하면서 비약적으로 성장한다.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에 밀려 고전하고 있지만,

돈키호테 는 고객의 니즈 를 충족시키며 약진하고 있다.


Z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일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도 인기 있다.


돈키호테의 성공 뒤에는 고객에게 재미를 판매하기 위해,

직원 모두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특유의 기업 문화가 있으며,

창업자의 경영철학이 기업 문화의 원천이 됨을 깨닫게 된다.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는

돈키호테 의 성공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하면서,

오프라인 업계가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조직 구축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시그마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그마북스 #돈키호테상식파괴로경영하라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사카이다이스케 #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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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두뇌 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 (스프링) -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을 위한 매일 10분 두뇌 훈련
한국치매교육협회.동그라미에듀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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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년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10분 훈련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다.


건강이 취약한 노인들은 다양한 질병에 시달린다.

치매는 정상적인 삶을 빼앗는 가장 두려운 질병이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두뇌 활동을 하면서

두뇌의 노화를 늦춰야 한다,


두뇌를 활용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을 선택한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읽고, 쓰는 연습을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억하고 주의를 집중하면서,

두뇌를 사용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지남력, 기억력, 집중력, 시지각능력, 언어능력,

계산력, 사고력, 공간지각력 등 8가지 인지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구성한다.


다양한 문제를 해멸하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므로, 스스로 정답을 체크하고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200문제를 50일 동안 풀 수 있도록 구성된다.


매일 10분 정도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두뇌를 단련하는 연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능력을 계발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8가지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한 주관식과 객관식 문제를

골고루 풀어보면서 인지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풍성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한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서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은

노년기 두뇌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치매 예방을 돕는

재미있고 효과적인 두뇌 훈련 프로그램 이다.


시원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매일 10분 두뇌훈련 8가지 인지능력 종합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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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심서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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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갈량이 알려주는 리더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삼국지 연의에는 수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한다.


사람마다 자신만의 최애가 있겠지만,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신하의 표상으로는

제갈량을 능가하는 캐릭터 는 없을 것이다.


한 왕실의 먼 종친이라는 허울 밖에 없는 유비의 편에 서서,

천하를 삼분하는 불가능에 가까운 꿈을 실현하게 한 것은

전무후무한 제갈량의 뛰어난 자질을 보여준다.


제갈량의 지혜를 알아보기 위해 "제갈량 심서"를 선택한다.





1장 리더의 본질과 권위 에서는


兵機 병기 는 리더의 권위와 권한을 이야기 한다.


장수는 위엄이 있어야 하며, 위엄은 덕에서 비롯된다.


리더 가 자신의 권한을 확고히 하고, 책임감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조직을 이끌 때, 리더십 은 날개를 단 호랑이와 같다.


逐惡 축악 은 조직의 안정을 해치는 다섯 가지 해악을 경고한다.


파벌 형성, 겉치레, 유언비어, 사적인 이익으로 공동체를 흔드는 사람,

배신하는 사람 등은 모두 신뢰를 좀먹는다.


知人 지인 은 본성을 파악하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시비를 물어 의도를 살펴보거나, 어려운 말로 반응을 본다.

계책과 지모를 물어 식견을 보고, 위기 상황에 반응하는지 보며,

술에 취하게 하고, 이익에 임하게 하며, 일을 맡겨 신용을 본다.



將器 장기 는 리더 의 그릇이다.


리더 의 역량은 그릇에 비유되며, 크기에 따라 다룰 수 있는 규모가 다르다.


소규모 리더 는 문제의 징후를 파악하고, 부지런하며, 섬세한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

중규모 리더 는 실무 능력뿐만 아니라 곧은 원칙과 깊은 사려심을 가지고

조직원들을 이끌어야 한다.


대규모 리더 는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 넓은 도량, 고통을 헤아리는 마음이 중요해진다.

최고 리더 는 인애와 신의를 바탕으로 세상 전체를 포용하는 그릇이다.


장수는 그릇이 있어야 하며, 그릇은 덕과 절제에서 비롯된다.



將驕 장교 는 리더가 경계해야 할 교만과 인색함이다.


교만은 자신을 고립시키고 신뢰를 잃게 만든다.

인색은 사기를 꺾고 조직의 활력을 빼앗는다.


겸손은 리더 의 방패이고, 너그러움은 리더 의 무기다.



將强 장강 은 리더의 다섯 가지 강점과 여덟 가지 단점이다.


높은 절개, 효도와 공경, 신의, 깊은 생각, 힘써 실천하는

리더 의 품성에서 비롯된 다섯 가지 강점은 영향력을 확장하고,


무분별한 계획, 인재기용 실패, 원칙 없는 운용, 약자에 대한 무관심,

예방 실패, 세밀한 관리 부족, 인재 추천 기피, 실패의 책임 전가

등은 능력 있는 리더 를 실패하게 한다.



自勉 자면 은 자신을 돌아보고 경계해야 함을 말한다.


지혜로운 리더 는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포용하며,

옛것을 본받아 지혜를 배우고 활용한다.


교만, 경솔함, 말 많음, 이기심, 불공정함, 감정적 리더십 은

리더 의 파멸을 부르는 일곱 가지 독이다.




2장. 리더의 자질과 성장 에서는


將才 장재 의 리더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핵심역량,


배려와 공감의 리더십, 원칙과 용기의 리더십,

겸손과 절제의 리더십, 통찰과 혁신의 리더십,

공정과 신뢰의 리더십 을 구축해야 한다.


지혜, 신중, 용기, 엄격, 인애 등 리더의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다.



將才 장재 에서 말하는 리더 의 네 가지 유형은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 결단력과 추진력을 가진 리더,

큰 목표에 집중하는 리더, 통합적이고 포용적인 리더 가 있다.


최고 리더의 자질은 유능한 인재를 존중하고,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며,

부드러움과 강직함을 겸비하고, 용맹하되 지혜를 잃지 않는다.


지혜는 판단을 낳고, 신중함은 실수를 줄이며,

용기는 결단을 가능하게 하고, 엄격함은 질서를 세운다.



將善 장선 은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지식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세다.


경쟁 환경 파악, 전략적 판단, 조직의 내부 진단, 동향과 직관,

기반환경 이해는 리더가 갖춰야 할 지식이다.


전략의 독창성, 계획의 완벽성, 팀워크 의 고요함,

목표의 일관성은 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다.


將志 장지 는 리더 내면의 흔들리지 않는 뜻이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경계, 권세와 아참에 초연함,

욕됨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 이익과 유혹에 대한 절제,

대의에 집중하는 삶 등은 유혹과 시험을 이겨낼 수 있게 한다.


리더 의 출발점은 먼저 뜻을 세우는 것이다.

리더 는 내면의 흔들림을 먼저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將剛 장강 은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다.


리더 의 강함은 조직의 흔들림 없는 원칙을 의미하고,

부드러움은 유연한 소통과 포용을 의미한다.


부드러움만을 추구하면 조직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혼란을 초래한다.

강함만을 내세우고 밀어붙이려 하면, 조직원들의 마음을 잃고 파멸에 이른다.


약함으로 강함을 제압하고,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한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진정한 힘이다.



出師 출사 는 리더 에게 막중한 권한과 함께, 무거운 책임이 따름을 상징한다.


전략적 판단의 균형, 겸손과 소통, 성공과 신뢰,

솔선수범과 공감은 리더 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다.


리더 의 진정한 힘은 팀원 들의 헌신적 노력을 끌어내는 데 있다.

리더 란 책임을 짊어지는 사람이다.


리더 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에 나서는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



智用 지용 은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조건이다.


통제할 수 없는 거시적인 환경, 타이밍 과 기회, 팀원과 협력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판단을 내려야 한다.


지혜로운 리더 는 상황을 꿰뚫어 보되, 감정을 다스리고,

판단을 실천으로 옮길 줄 안다.


하늘의 흐름, 때의 기회,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

진정한 지혜의 활용, 지용이다.



將試 장시 는 리더가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총체적으로 제시한다.


외강내유의 조화, 도덕과 실력의 균형, 지혜로운 관계 설정,

계획과 실천, 사심 없는 헌신이 리더십 의 첫걸음이다.


지혜, 절제, 용기, 인내 의 네 가지 덕목은 위기 앞에서 시험받는다.

리더 는 시험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져야 한다.



3장 조직과 관계의 운영 에서는


將弊 장폐 는 리더 가 경계해야 할 내면의 해악을 짚어준다.


끝없는 탐욕, 짙투와 미움, 아첨에 취하는 것,

자기 성찰의 부재, 결정 장애, 방탕한 생활,


간사함과 겁쟁이의 이중적인 모습,

교활함과 무례함 등은 리더 들의 실패의 원인이다.


진정한 리더 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먼저 감지하는 사람이다.


軍蠹 군두 는 조직의 내면을 파괴하는 아홉 가지 유형의 인물과 행태다.


정보 부족과 판단 오류, 타이밍 과 원칙의 부재,

독단적인 행동, 권력 남용과 착취, 사적 이익 추구,


가짜 정보 유포, 혼란 조장, 규율 무시와 반항,

재정적 무능은 조직을 무너뜨릴 수 있다.


부패, 무기력, 불신, 무질서, 아첨, 탐욕, 교만, 편견, 무책임의

아홉 가지 해충은 리더 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내면의 적이다.


진정한 리더 는 외부의 경쟁보다 먼저, 내부의 병을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



和人 화인 은 조직의 단합과 팀워크 가 성공의 가장 요소라 단언한다.


인화人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다.


팀워크 는 외부적인 동기부여 없이도 구성원들을 움직이게 한다.


조직 내부의 갈등, 리더들 간의 불화, 복종하지 않는 구성원,

충언의 부재, 비방과 불만, 간신들의 득세 등은 조직의 분열을 초래한다.


천시보다 지리가 낫고, 지리보다 인화가 낫다.

팀이 분열될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사람 사이의 신뢰다.



勵士 려사 는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기를 높이는 방법이다.


공정한 보상, 존중과 신뢰, 일관된 원칙, 솔선수범,

작은 성과 인정은 진정으로 강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칭찬, 신뢰, 공감, 모범, 보상 의 다섯 가지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이다.



聞哀死 문애사 는 부하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다.


솔선수범과 겸손, 공감과 배려, 적절한 보상과 격려는

조직의 승리를 이끄는 궁극적인 힘이다.


리더가 고통을 함께 짊어지는 자세는

슬픔을 나누는 순간에 진정한 신뢰가 싹트는 리더십 의 본질이다.


성과보다 먼저,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리더 가

진정한 공동체를 이끌 수 있다.



整師 정사 는 조직의 정비가 리더십 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명확한 상벌과 법령, 일사불란한 소통, 내면의 규율,

안전과 위기의 리더십 은 조직의 시스템 과 규율의 핵심이다.


흐트러진 질서를 바로잡고,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며,

조직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통찰이다.


리더 는 먼저 구조를 점검하고, 흐름을 정리하며,

사람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질서의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4장 전략과 판단의 지혜 에서는


不陣 부진 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지혜라고 말한다.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을 구축하고 문화를 조성한다.

사전예방과 관리를 통해 갈등 자체를 무마한다.

갈등 상황이 벌어졌을 때 직접적인 충돌 없이 상대를 굴복시킨다.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은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며,

궁극적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최고의 전략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갈등의 본질을 이해하며, 싸움 없이도 해결하는 고도의 통찰이다.



戒備 계비 는 사전예장과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작은 문제가 조직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

안일함은 미래의 위기를 준비하지 못하게 한다.


사전준비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위기는 예고 없이 오지만, 대비는 언제든 할 수 있다.

위기를 미리 그려보고, 대비책을 세우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기른다.



習練 습련 은 체계적 교육과 훈련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직원 교육이나 역량 개발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결국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훈련은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조직의 비전 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포함해야 한다.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의 효과는 조직 전체로 퍼져나가

자연스럽게 인재들이 양성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훈련은 위기를 이겨내기 위한 내면의 단련이며,

작은 습관 속에 큰 승리를 담아내는 리더 의 철학이다.



謹候 근후 는 경솔함의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정보력, 강인한 정신, 도덕적 품성, 조직관리, 자기관리 원칙들은

리더가 갖춰야 할 내면의 덕목과 외부적 역량을 모두 아우른다.


신중함은 리더 의 덕목이며, 치밀함은 조직의 생명이다.


근후 는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결정이 가져올 파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 의 자세다.



機形 기형 은 기회 포착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일, 형세, 정황의 기회를 정확히 읽고, 지혜, 현명함, 용기를

발휘하여 행동해야만 진정한 승리를 얻을 수 있다.


형세를 보고 기회를 잡는 자는 싸우지 않고도 이긴다.


기형은 리더의 통찰력과 결단력이 만나는 지점이며,

혼란 속에서도 방향을 잡는 지혜의 기술이다.



重刑 중형 은 리더 가 갖춰야 할 세 가지 위엄의 요소를 강조한다.


청각적 위엄은 명확하고 일관된 메시지 를 전달한다.

시각적 위엄은 리더 의 태도와 비전 이 명확해야 함을 의미한다.

심리적 위엄은 팀원들에게 안정감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한다.


공정함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에서 비롯되며,

위엄은 억압이 아니라 신뢰에서 자라난다.


중형은 리더 의 단단한 중심이며, 조직을 흔들림 없이 이끄는 힘의 근원이다.



蠹將 두장 은 조직을 좀먹는 무능한 리더다.


원칙의 부재, 공감과 소통의 실패,

동기부여의 실패, 공정성의 부재로 결국 패배하게 된다.


금지, 예의, 노력, 신의라는 네 가지 덕목이 조직을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경솔함, 아첨에 약함, 결단력 부족, 책임 회피 는

리더 개인 의 문제를 넘어, 조직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흩어지게 만드는 독이다.



審因 심인 은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팀워크 와 협력 없이는

큰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의미이다.


리더 는 주변 사람들의 잠재력과 강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형세와 다른 사람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통찰력이 있어야만 리더 는 주변의 협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

위엄과 승리를 더하면 모든 사람이 리더 에게 복종하게 만든다.


겉을 보면 혼란이요, 속을 보면 원인이다.


심인은 단순히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현상의 이면을 꿰뚫고, 문제의 본질을 찾아가는 리더 의 지혜다.


진정한 리더 가 원인을 묻고, 원인을 바로잡을 때 조직은 회복된다.




天下 천하 는 천시, 지리, 인화의 조화를 강조한다.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흐름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

환경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여 활용해야 한다.

팀원들이 헌신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한다.


외부환경, 내부자원,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아우르는

총체적 리더십 이 진정한 성공을 이끈다.


천시, 지리, 인화가 갖춰질 때, 비로소 천하를 얻는다.


천하는 리더 의 시야이며, 조직과 공동체를 이끄는 전략의 근간이다.



勝敗 승패 는 조직의 성패가 조직 내부 분위기와 구성원들에 태도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인재의 적재적소, 긍정적 조직 문화, 공정한 시스템 은 승리의 징조며,

빈번한 혼란, 해이해진 기강, 사리사욕의 만연은 패배의 징조다.


리더 는 징조를 읽을 줄 알아야 하며,

조직은 흐름을 감지하고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假權 가권 은 충분한 권한 위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팀원을 평가하고 보상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면,

동기를 부여할 수 없고 성과도 낼 수 없다.


보상체계의 혼란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최고 리더 의 역할은 간섭을 최소화하고 신뢰를 보여준다.


진정한 리더 는 권한을 나누되 책임을 함께 지며,

사람이 스스로 빛날 수 있도록 돕는다.



5장 인재와 참모 활용 에서는


擇材 택재 는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과 적재적소 배치를 강조한다.


강력한 실행력과 추진력,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능력,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정교함과 전문성,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의 성장을 끌어내는


등 팀원별 강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업무를 맡긴다.


진정한 리더 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재능을 정확히 파악하고,

강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택재는 성향과 기질, 강점과 약점에 맞는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체가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한다.


택재 는 리더의 안목이며 조직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가장 정교한 기술이다.



腹心 복심 은 리더 의 통솔력이 핵심 참모들의 역할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널리 배우고 지혜가 많은 사람은 리더 가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신중하고 치밀하게 상황을 살피는 사람은 리더가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용맹하고 실전에 강한 사람은 리더를 위협에서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복심은 리더 의 뜻을 깊이 이해하고, 뜻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존재이다.


복심은 리더 의 거울이며, 조직의 심장과 같은 존재이다.



三賓 삼빈 은 리더의 의사결정을 돕는 조언자로 활용한다.


상빈은 뛰어난 지혜와 깊은 통찰력을 가진다.

중빈은 강력한 실행력을 가진 전문가다.

하빈은 대중의 정서와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진정한 리더 는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야 하며,

각기 다른 능력과 관점을 가진 이들의 조언을 모아

현명한 의사결정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직언하는 자, 조율하는 자, 실행하는 자들은

각각 다른 시선과 역할을 가지고 있지만

함께 있을 때 리더의 판단은 깊어지고 조직은 유연해진다.


다양한 관점과 기능을 가진 참모들이 리더 의 뜻을 보완하고,

위험을 줄이며, 실행력을 높인다.



6장 인재와 참모 활용 에서는


沒應 몰응 은 리더 의 역량을 지혜, 능력, 하책으로 설명한다.


지헤로운 리더 는 문제를 에측하고, 복잡한 일을 간단하게 만든다.

큰 일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처리한다.


능력있는 리더 는 이미 발생한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대처 능력을 발휘한다.


하책의 리더 는 위기가 닥치면 직접 부딪히며 해결하려 하므로 무모하고 비효율적이다.


물응은 위기 상황에서 본질을 꿰뚫은 뒤에 움직이는 리더 의 태도다.


물응 은 리더 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전략이며, 혼란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는 지헤이다.



使利 사리 는 유리한 조건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다.


환경을 읽고, 타이밍을 잡으며, 자원의 강점을 활용한다.

지혜로운 리더 는 자신에게 유리한 최적의 해답을 찾아낸다.


형세를 살피고, 이익을 취하되, 지나치지 않는다.


사리는 상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가장 적절한 자원과 위치,

타이밍 을 선택하는 전략적 판단이다.


진정한 리더 는 조건을 설계하고 활용한다.



應機 응기 는 진정한 지혜의 활용은 기미機微를 포착하는 능력이라 말한다.


예측 불가능성의 시대에서 적절하는 시기에 기회를 포착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하며,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큰 흐름은 누구나 보지만, 승패는 작은 기미에서 갈린다.


응기는 단순히 기회를 잡는 것이 아니라, 조짐을 감지하고,

그에 맞춰 움직이는 리더 의 섬세한 통찰이다.


응기는 리더 의 직관이며, 조직의 방향을 바꾸는 가장 섬세한 기술이다.



應能 응능 은 승패 예측을 위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자신과 상대를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상황의 강약을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십 과 인재, 내부 역량, 외부 환경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신과 상대를 철저히 분석할 때, 올바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능함을 넘어서면 무모하고, 능함을 모르면 혼란하다.


진정한 리더 는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고, 능력에 맞는 길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응능은 자기 인식의 전략이며,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내면의 나침반이다.



輕戰 경전 은 리더 의 예측력이며, 조직의 에너지 를 낭비하지 않는 전략적 절제이다.


경전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는 어떤 싸움도 가볍게 느껴질 만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진정한 용기는 실력과 준비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에서 나오며,

부족한 준비는 자원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리더 의 용기는 팀원들에게 필요한 준비와 지원을 제공하여,

자신 있게 싸울 수 있도록 이끄는 능력이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라 완벽한 준비와 준비를 끌어내는

리더 의 용기에서 비롯된다.


경전은 리더 의 예측력이며, 조직의 에너지 를 낭비하지 않는 전략적 절제이다.



地勢 지세 는 환경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성공적인 전략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환경의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역량과 환경이 서로 조화를 이뤄야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


리더 는 자신의 역량뿐만 아니라 역량이 발휘될 최적의 환경을 찾아내는

통찰력을 갖추어야 한다.


환경은 배경이 아니라 전략의 일부이자 승리의 조건이다.

지세를 읽을 줄 아는 자만이 자신의 길을 설계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진정한 리더 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읽고 활용한다.

지세 는 리더 의 시야이며, 조직과 삶을 움직이는 전략의 기반이다.



情勢 정세 는 성격적 약점을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상대방의 약점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승리를 이끄는 핵심이다.

강한 자도 약점이 있고, 약한 자도 틈이 있다. 틈을 보는 자가 이긴다.


정세는 상대의 감정, 흐름, 구조 속에 숨겨진 약점을 감지하고,

약점을 활용하는 전략적 지혜다.


진정한 전략가는 싸움을 피하면서도 상대의 흐름을 꺾을 줄 안다.

정세는 리더 의 통찰력이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균형을 잡는 기술이다.



擊勢 격세 는 상황 판단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공격과 회피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상대방의 내면을

정확히 꿰뚫어 보는 통찰력에 있다.


격세는 상황의 흐름을 읽고, 공격이 이익이 될 때와 손해가 될 때를 구분하는 전략이다.


싸워야 할지, 물러서야 할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내면의 중심과

상황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리더 는 싸움의 기술보다 싸움의 시점을 아는 자다.


격세는 리더의 결단력이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균형을 잡는 전략의 핵심이다.




戰道 전도 는 환경에 따라 전략을 유연하게 바꾸는 지헤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유연한 전략, 효율적 작전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과 질서,

핵심자원 활용, 정보전과 심리전을 활용해야 한다.


싸움은 기술이 아니라, 형세에 맞춰야 한다.


전도는 환경과 조건, 상대의 흐름에 따라 전략을 바꾸고

기술을 조정하는 유연한 사고이다.


전도는 리더 의 유연함이며, 조직과 개인이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전략의 본질이다.



察情 찰정 은 상황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을 경계하며,

모든 행동의 이면에는 숨겨진 의도와 약점이 있다.


찰정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흐름을 감지하고

흐름을 전략으로 바꾸는 리더 의 감각이다.


마음을 읽을 수 있을 때, 갈등은 줄어들고,

협력은 깊어지며, 리더 의 결정은 더욱 정교해진다.


찰정은 리더 의 감수성이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신뢰를 쌓고 흐름을 설계하는 가장 인간적인 기술이다.



將情 장정 은 리더의 진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태도다.


리더의 행동으로 보여부는 공감, 특권을 내려놓는 겸손,

자기 희생은 강력한 리더십 을 발휘하는 원천이 된다.


리더십 은 권위가 아니라 책임과 헌신으로 쌓아 올리는 신뢰다.


리더 는 말보다 행동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진심은 보여야 하고, 희생은 느껴져야 한다.


장정은 리더 의 품격이며, 조직과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威令 위령 은 리더 의 진정한 위엄은 명확하고 일관된

법과 원칙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리더가 신뢰를 구축하려면 원칙과 규율을 엄격하게 지키고,

공정하고 명확한 시스템 을 만들어야 한다.


위령은 리더 가 조직을 이끄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다.

위령은 내면의 단단함과 실천의 일관성이다.


위령은 리더 의 품격이며, 조직을 안정시키고, 사람을 따르게 만든다.





"제갈량 심서"는 리더십 의 본질, 리더의 권위와 자질,

조직 관리, 전략적 판단, 인재 활용, 대응 기술을 다룬다.


장수는 위엄이 있어야 하며, 위엄은 덕에서 비롯된다.


조직의 안정을 해치는 자들은 모두 신뢰를 좀먹는다.

상황에 따른 반응을 보면서 본성을 파악한다.


리더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다룰 수 있는 규모가 다르다.

그릇은 덕과 절제에서 비롯된다.



리더가 경계해야 할 것은 교만과 인색함이다.

겸손은 리더 의 방패이고, 너그러움은 리더 의 무기다.


리더 의 품성에서 비롯된 다섯 가지 강점은 영향력을 확장하고,

여덟 가지 단점은 능력 있는 리더 를 실패하게 한다.


자신을 돌아보고 경계해야 한다.


지혜로운 리더 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포용하며,

옛것을 본받아 지혜를 배우고 활용한다.


리더 는 배려와 공감의 리더십, 원칙과 용기의 리더십,

겸손과 절제의 리더십, 통찰과 혁신의 리더십,

공정과 신뢰의 리더십 을 구축해야 한다.



최고 리더의 자질은 유능한 인재를 존중하고,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며,

부드러움과 강직함을 겸비하고, 용맹하되 지혜를 잃지 않는다.


리더는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지식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리더 의 출발점은 먼저 뜻을 세우는 것이다.

리더 는 내면의 흔들림을 먼저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부드러움만을 추구하면 조직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혼란을 초래한다.

강함만을 내세우고 밀어붙이려 하면, 조직원들의 마음을 잃고 파멸에 이른다.


약함으로 강함을 제압하고,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한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진정한 힘이다.



리더 에게는 막중한 권한과 함께,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


리더 란 책임을 짊어지는 사람이다.

리더 의 진정한 힘은 팀원 들의 헌신적 노력을 끌어내는 데 있다.


지혜로운 리더 는 상황을 꿰뚫어 보되, 감정을 다스리고,

판단을 실천으로 옮길 줄 안다.


지혜, 절제, 용기, 인내 의 네 가지 덕목은 위기 앞에서 시험받는다.

리더 는 시험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져야 한다.



진정한 리더 는 눈에 보이지 않느 위험을 먼저 감지하는 사람이다.


진정한 리더 는 외부의 경쟁보다 먼저, 내부의 병을

직시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단합과 팀워크 가 성공의 가장 요소다.


천시보다 지리가 낫고, 지리보다 인화가 낫다.

팀이 분열될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사람 사이의 신뢰다.


공정한 보상, 존중과 신뢰, 일관된 원칙, 솔선수범,

작은 성과 인정은 진정으로 강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리더가 고통을 함께 짊어지는 자세는

슬픔을 나누는 순간에 진정한 신뢰가 싹트는 리더십 의 본질이다.


리더 는 흐트러진 질서를 바로잡고,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며,

조직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든다.


리더 는 먼저 구조를 점검하고, 흐름을 정리하며,

사람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질서의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최고의 전략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은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하며,

궁극적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작은 문제가 조직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

안일함은 미래의 위기를 준비하지 못하게 한다.


위기를 미리 그려보고, 대비책을 세우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기른다.


신중함은 리더 의 덕목이며, 치밀함은 조직의 생명이다.



형세를 보고 기회를 잡는 자는 싸우지 않고도 이긴다.


일, 형세, 정황의 기회를 정확히 읽고, 지혜, 현명함, 용기를

발휘하여 행동해야만 진정한 승리를 얻을 수 있다.



공정함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에서 비롯되며,

위엄은 억압이 아니라 신뢰에서 자라난다.


금지, 예의, 노력, 신의라는 네 가지 덕목이 조직을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리더 는 주변 사람들의 잠재력과 강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진정한 리더 가 원인을 묻고, 원인을 바로잡을 때 조직은 회복된다.



천시, 지리, 인화가 갖춰질 때, 비로소 천하를 얻는다.

천하는 리더 의 시야이며, 조직과 공동체를 이끄는 전략의 근간이다.


리더 는 징조를 읽을 줄 알아야 하며,

조직은 흐름을 감지하고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 는 권한을 나누되 책임을 함께 지며,

사람이 스스로 빛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정한 리더 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재능을 정확히 파악하고,

강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용맹하고 실전에 강한 사람은 리더를 위협에서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복심은 리더 의 뜻을 깊이 이해하고, 뜻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존재이다.


복심은 리더 의 거울이며, 조직의 심장과 같은 존재이다.



진정한 리더 는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야 하며,

각기 다른 능력과 관점을 가진 이들의 조언을 모아

현명한 의사결정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다양한 관점과 기능을 가진 참모들이 리더 의 뜻을 보완하고,

위험을 줄이며, 실행력을 높인다.



지헤로운 리더 는 문제를 예측하고, 복잡한 일을 간단하게 만든다.

능력있는 리더 는 이미 발생한 위기 상황에서 탁월한 대처 능력을 발휘한다.


하책의 리더 는 위기가 닥치면 직접 부딪히며 해결하려 한다.



환경을 읽고, 타이밍을 잡으며, 자원의 강점을 활용하면서,

지혜로운 리더 는 자신에게 유리한 최적의 해답을 찾아낸다.


진정한 리더 는 조건을 설계하고 활용한다.



응기는 단순히 기회를 잡는 것이 아니라, 조짐을 감지하고,

그에 맞춰 움직이는 리더 의 섬세한 통찰이다.


자신과 상대를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상황의 강약을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리더 는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고, 능력에 맞는 길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용기는 실력과 준비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에서 나오며,

부족한 준비는 자원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경전은 리더 의 예측력이며, 조직의 에너지 를 낭비하지 않는 전략적 절제이다.



리더 는 자신의 역량뿐만 아니라 역량이 발휘될 최적의 환경을 찾아내는

통찰력을 갖추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 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읽고 활용한다.

지세 는 리더 의 시야이며, 조직과 삶을 움직이는 전략의 기반이다.


정세는 상대의 감정, 흐름, 구조 속에 숨겨진 약점을 감지하고,

약점을 활용하는 전략적 지혜다.


정세는 리더 의 통찰력이며 조직과 관계 속에서 균형을 잡는 기술이다.



싸워야 할지, 물러서야 할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내면의 중심과

상황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리더 는 싸움의 기술보다 싸움의 시점을 아는 자다.



싸움은 기술이 아니라, 형세에 맞춰야 한다.


환경과 조건, 상대의 흐름에 따라 전략을 바꾸고

기술을 조정하는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


상황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중요하다.


마음을 읽을 수 있을 때, 갈등은 줄어들고,

협력은 깊어지며, 리더 의 결정은 더욱 정교해진다.



리더십 은 권위가 아니라 책임과 헌신으로 쌓아 올리는 신뢰다.


리더 는 말보다 행동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진심은 보여야 하고, 희생은 느껴져야 한다.



리더 의 진정한 위엄은 명확하고 일관된 법과 원칙에서 비롯된다.


내면의 단단함과 실천의 일관성은 리더 의 품격이며,

조직을 안정시키고, 사람을 따르게 만든다.



제갈량 심서는 2천 년 전 저술된 고전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제갈량 심서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본질적 통찰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리더 가 갖추어야 할 지혜가 담겨 있다.


"제갈량 심서"는 제갈량 심서 원문를 번역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원작의 의도를 상세한 내용으로 풀어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주므로,

제갈량 심서에 담긴 제갈량의 생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갈량 심서"는 제갈량이 저술한 글의 의미를 정확히 살펴보고,

생각해 보기 코너 를 통해 제갈량의 지혜를 삶에 적용하도록 하며,


실천 과제를 통해 다양한 갈등 상황 등을 제시하면서,

제갈량의 지혜를 적용해 보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급변하는 변혁의 시대다.


매년 최신 기술이 세상을 뒤흔들고,

AI의 등장으로 사회, 경제, 문화가 뒤흔들리는 불안한 시대다.


2천 년 전 수많은 군웅이 할거하던 전란의 시대도

오늘날 같이 세상이 불투명하고 어려운 시대였다.


난세를 살아가면서, 삼국을 정립시키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낸

제갈량의 지혜는 현대인에게도 소중한 가르침이다.


제갈량은 가고 없지만, "제갈량 심서"는 우리에게 남아

제갈량의 깊은 가르침을 전한다.


"제갈량 심서"는 리더 가 갖추어야 할 자질과 태도,

조직 운영, 전략적 판단, 인재 활용, 전술적 대응 등

조직을 운영하고 사람을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알려준다.


거친 인생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제갈량 심서"는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고,

현명하게 조직을 운영하고, 인적 물적 자원을 관리하면서,

성공하는 조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청년정신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제갈량 심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제갈량심서 #청년정신 #단산 #檀山 #박찬근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동양고전 #제갈량 #심서 #중용 #동양철학 #논어 #맹자 #주역 #실용인문학

#21세기동양고전 #시대정신 #성인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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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클로바X,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수노, 유디오까지 한 권으로 보는 생성형 AI 기술과 트렌드 아는 만큼 보이는 시리즈 (길벗)
김주영 지음 / 길벗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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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APEC 전 날 엔비디아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 뒤풀이로 열린 글로벌 대기업 CEO 들의 치맥 파티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등 굴지의 IT, 자동차 기업의 타이쿤 들의 만남은

삼국지 도원결의의 장면을 연상하게 된다.


중앙일보의 11.3.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의 딸 메디슨 황 이

인공지능 AI 깐부 결성이라는 컨셉 을 가지고 철저히 기획한

행사임이 밝혀진다.


AI의 거대한 변혁은 점점 가시화 되고 있고 있으며,

치맥파티 는 한국이 AI 변화의 중심에 서 있음을 상징한다.


생성형 AI를 모른다면 미래를 살아갈 수 없음은 명백하다.

생성형 AI의 개요를 이해하기 위해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을 선택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1장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인간의 작업 방식을 변화시키는 AI


2장 생성형 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머신러닝부터 대형 언어 모델까지


3장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

인간과 같은 범용적 능력을 가진 GPT


4장 생성형 AI의 한계와 해결 방법

직접 사용해보며 언어 모델 이해하기


5장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드는 AI의 진화


6장 AI와 함께하는 내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로 구성되었다.





1장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인간의 작업 방식을 변화시키는 AI 에서는


생성형 AI는 데이터 분석을 넘어 새로운 콘텐츠 를 생성하며,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생성형 AI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기존 데이터 를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 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규칙 기반 시스템 은 복잡하고 유동적인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하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의 특징을 스스로 학습하며, 데이터 안에서

패턴 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인간의 뇌처럼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머신러닝은 사람이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할 특징을 지정하지만,

딥러닝 은 스스로 데이터 에서 중요한 특징을 찾아낸다.


딥러닝 은 더욱 깊은 구조의 신경망을 이용해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머신러닝 은 어떤 데이터 를 사용할지 데이터 의 어떤 특징을 사용할지

사람이 직접 정해줘야 한다.


딥러닝 은 AI 기술의 본격적 혁신을 이끈다.

자연스러운 이미지 를 생성하는 확산 모델 은

이미지 생성형 AI 대표 기술로 자리 잡는다.



AI란 인간의 사고방식과 학습 능력을 모방해 자동화하는 기술이며,

AI 모델 은 AI 실현을 위해 학습된 시스템이다.

AI 서비스 는 AI 모델을 이용해 사용자에게 직접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을 의미한다.


언어 생성형 AI는 대형 언어 모델 을 기반으로 인간처럼

글을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는 AI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텍스트 를 기반으로 이미지 를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 를 변형하거나,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수행하는 AI다.


오디오 생성형 AI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형 멀티모달 모델 은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AI 모델 이다.



생성형 AI는 개발자를 도와주는 강력한 도구다.

창의력과 판단력을 지닌 인간의 역할을 보완하고 강화하는 보조 장치다.




2장 생성형 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머신러닝부터 대형 언어 모델까지 에서는


규칙 기반 시스템은 규칙을 사람이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이다.


통계적 패턴 인식은 여러 특징을 조합하고 경계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과적합은 새로운 데이터 에 대해서는 잘 작동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를 기준으로 스스로 규칙과 패턴 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특징을 바탕으로 패턴 을 발견하고 다차원적 경계선을 설정한다.


서포트 백터 머신, SVM은 경계선을 그릴 때 두 집단 간의 간격을 최대화한다.

k-최근접 이웃 알고리즘, k-NN은 경계선을 그리지 않은 채, 가장 가까운 이웃을 확인해

다수결로 분류하는 방식이다.


딥러닝 은 데이터 를 분석해 중요한 특징을 스스로 찾아낸다.


퍼셉트론 은 뇌의 뉴런 작동 원리를 모사한 최초의 인공 신경망 모델 이다.

XOR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로 AI 연구는 긴 침체기를 겪는다.


다층 퍼셉트론 으로 XOR 문제를 해결하고, 컴퓨터 성능 발전,

데이터 의 폭발적 증가로 오늘날의 딥러닝이 탄생된다.


딥러닝 은 인간이 일일이 특징을 골라주지 않아도 AI가 중요한 특징을

찾아내 학습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무작위로 답을 내놓고, 연구자가 답을 알려주면,

AI는 틀린 답을 정확한 방향으로 수정하면서 스스로 특징을 발견한다.


딥러닝 의 가장 큰 혁신은 AI가 스스로 데이터 를 배우고 판단한다.

딥러닝 은 일상과 업무 환경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다.


합성곱 신경망, CNN은 시각 데이터 처리에 매우 효과적이다.


딥러닝 모델 은 대량의 데이터 를 학습하고, 복잡한 연산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설명 가능성 문제, 높은 연산 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순환 신경망의 경우 문장이 길어질수록 앞에 나온 단어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트랜스포머 모델 은 인코더 와 디코더 가 긴밀하게 협력해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하면서

문장 전체를 동시에 바라보고 분석한다.


어탠션 메커니즘 은 중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집중하면서,

문장 전체의 의미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해 핵심 정보만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멀티헤드 어텐션 은 단어 간의 관계를 파악한다.


트랜스포머 는 위치 정보 인코딩 으로 단어가 지닌 기본적 의미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정확히 몇 번째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전달한다.


트랜스포머 는 언어 처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장된다.



대형 언어 모델 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해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한다.


언어 모델 은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하는 AI 모델 의 한 종류다.


그리디 서치 는 확률이 높은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빔 서치 는 여러 개의 후보를 동시에 고려해 가장 좋은 문장을 찾아낸다.

온도 샘플링은 창의성과 안정성 사이의 균형을 임의로 조절한다.


Top-k 샘플링 은 k개의 단어 후보를 추려낸 후 무작위로 한 단어를 선택한다.

Top-p 샘플링 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단어를 선택한다.




3장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

인간과 같은 범용적 능력을 가진 GPT 에서는


사전 학습된 생성형 트랜스포머, GPT는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후

스스로 문장을 자연스럽게 생성해내는 트랜스포머 기반 AI 모델 이다.


GPT-1은 사전 학습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언어 모델 의 성능을 향상한다.

GPT-2는 풍부한 데이터 를 학습시키는 방향으로 연구를 이어간다.

GPT-3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하고, 새로운 작업을 빠르게 습득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특정 작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명확한 예시와

지시 사항을 제시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기술이다.


GPT-3.5는 사용자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을 추가하면서,

AI가 좋은 답변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GPT-3.5 모델을 기반으로 한 챗GPT는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대화할 수 있다.


GPT-4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모델 이다.


GPT-4o는 텍스트 로 질문을 받으면 음성으로 답하거나, 그림을 보고 설명할 수 있다.

정보를 종합해 논리적 사고까지 할 수 있다.


오픈AI o1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생각의 연쇄를 통해 복잡한 추론 과정을 거쳐 답변한다.


GPT 시리즈 는 일반 인공지능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언어 모델 의 성능을 정확도로만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벤치마크 데이터 세트 는 미리 정리해놓은 평가용 데이터 다.



4장 생성형 AI의 한계와 해결 방법

직접 사용해보며 언어 모델 이해하기 에서는


챗GPT는 인터넷 의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대형 언어 모델 기반 챗봇 이다.

회원 가입, 기본적 사용법을 설명한다.


제미나이 는 구글이 트랜스포머 를 기반으로 학습한 AI 모델 이다.


클로드 는 앤트로픽 이 개발한 생성형 AI 서비스 로 긴 문장이나 긴 문서

처리에 특히 뛰어나고, 복잡한 작업에 정확하고 유용한 답변을 제공한다.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X AI, 메카 가 개발한 라마 AI,

AI 연구 공유 공간 허깅페이스 등을 소개한다.


생성형 AI는 맥락 이해가 부족하며, 데이터 편향성 문제가 있다.

환각 현상은 완전히 잘못된 정보다.


생성형 AI는 상황에 따라 다른 답변을 생성하면서 모순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윤리적 문제는 사회적 책임과 법적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생성형 AI에게 내리는 지시나 질문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예시 보여주기는 원하는 형식으로 답변하도록 예시 답변을 제공한다.

생각의 연쇄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간 단계와 사고 과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다.


검색으로 강화된 생성, RAG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외부의 신뢰할 수 있는

지식 데이터베이스 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 RAG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최신 AI 모델 은 양질의 데이터 학습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문제를 작은 단계로 나눠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능력은

AI가 보다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고 환각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생성형 AI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뢰성 한계를 보완하는 방법,

문자와 이메일 을 작성하고, 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방법을 실습해 본다.




5장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드는 AI의 진화 에서는


생성형 AI는 누구나 쉽게 이미지 를 만들 수 있게 한다.


달리 는 오픈AI에서 개발한 이미지 생성형 AI로 대중화의 포문을 연다.

챗GPT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제미나이 는 멀티모달 AI로 구글 계정이 있으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미드저니 는 디스코드 플랫폼 을 통해 서비스 되며 뛰어난 표현력이 특징이다.


스테이블 디퓨전 은 대표적 오픈 소스 모델 이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멀티모달 입력 지원, 고품질 렌더링,

일관성 유지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다.


확산 모델은 흐릿한 안개 속에서 점점 뚜렷한 형태가

드러나는 과정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미지 를 생성한다.


미리 학습한 방대한 이미지 정보를 기반으로, 요청을 받으면

무작위 노이즈 에서 출발해 점차 명확한 형태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이미지 를 생성한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광고 분야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 사용되며,

패션 및 디자인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언어 생성형 AI로 동화 스토리 를 작성하고, 이미지 생성형 AI로

그림 동화의 삽화를 그리면서 프롬프트 작성법을 실습해 본다.



오디오 생성형 AI 서비스 가 출시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뮤직LM은 구글이 공개한 모델 로 텍스트 로 음악을 생성한다.

오디오크래프트 는 오디오 생성에 특화된 메타 의 AI 플랫폼 이다.


스테이블 오디오 는 스태빌리티AI에서 출시한 확산 모델 적용 서비스 다.


수노 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사로 노래를 만들거나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하면

곡을 확장해 준다.


유디오 는 음악적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다.


1950년대부터 컴퓨터 로 음악을 만들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한다.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은 음악 산업뿐 아니라 영화, 광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AI는 많은 음악의 특징과 규칙을 기억한 다음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음악을 만든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음악의 패턴 과 규칙을 파악하며,

충분한 학습을 마친 AI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악을 만든다.


언어 생성형 AI의 트랜스포머 모델 과 이미지 생성형 AI 확산 모델 이

오디오 생성형 AI에 적용되면서,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발전하고,


광고 마케팅 분야, 영화 미디어 분야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실습해 본다.



6장 AI와 함께하는 내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에서는


기술의 발전은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반복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은 AI로 자동화 되고,

AI로 일하는 방식이 요구하는 기술과 역량이 달라질 것이다.


AI 시대에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다.


생성형 AI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반복적이고 자동화가 가능한 직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영역의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AI와 인간의 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음성 AI는 다양한 감정과 억양을 표현하며,

교육 및 정보 전달 채널에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식 전달 및 문제 해결 과정에서

기본적 학습 지원에 뛰어난 조력자가 도리 수 있다.


바이브 코딩 은 자연어로 문제를 설명하면 대규모 언어 모델이

코드 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프로그래밍 기법이다.


AI 에이전트 는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시스템 이다.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고유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지식과 판단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AI는 사고를 확장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이다.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것은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생성형 AI의 개요,

생성형 AI의 발전 과정, 범용 언어 모델 GPT,

생성형 AI,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AI의 미래 전망을 다룬다.


생성형 AI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기존 데이터 를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 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인간의 뇌처럼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AI 기술의 본격적 혁신을 이끈다.


AI란 인간의 사고방식과 학습 능력을 모방해 자동화하는 기술이며,

AI 모델 은 AI 실현을 위해 학습된 시스템이다.


언어 생성형 AI는 대형 언어 모델 을 기반으로 글을 이해하고 작성한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이미지 를 생성, 변형하거나,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수행한다.

대형 멀티모달 모델 은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를 기준으로 스스로 규칙과 패턴 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특징을 바탕으로 패턴 을 발견하고 다차원적 경계선을 설정한다.


딥러닝 은 인간이 일일이 특징을 골라주지 않아도 AI가 중요한 특징을

찾아내 학습하는 기술이다.


트랜스포머 는 위치 정보 인코딩 으로 단어가 지닌 기본적 의미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정확히 몇 번째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전달한다.


트랜스포머 는 언어 처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장된다.



대형 언어 모델 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해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한다.


사전 학습된 생성형 트랜스포머, GPT는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후

스스로 문장을 자연스럽게 생성해내는 트랜스포머 기반 AI 모델 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특정 작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명확한 예시와

지시 사항을 제시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기술이다.


챗GPT는 인터넷 의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대형 언어 모델 기반 챗봇 이다.

회원 가입, 기본적 사용법을 설명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생성형 AI에게 내리는 지시나 질문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검색으로 강화된 생성, RAG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외부의 신뢰할 수 있는

지식 데이터베이스 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 RAG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멀티모달 입력 지원, 고품질 렌더링,

일관성 유지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광고 분야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 사용되며,

패션 및 디자인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 서비스 가 출시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은 음악 산업뿐 아니라 영화, 광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음악의 패턴 과 규칙을 파악하며,

충분한 학습을 마친 AI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악을 만든다.


오디오 생성형 AI는 광고 마케팅 분야, 영화 미디어 분야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반복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은 AI로 자동화 되고,

AI 시대에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다.



AI와 인간의 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AI 에이전트 는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시스템 이다.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고유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AI는 사고를 확장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이다.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것은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 과정에서 사람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흐지부지 사라진 기술들이 많다.


AI도 기대 이하의 성능으로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킨 적이 있다.


컴퓨터 성능의 발전과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지능 기술은 괄목한 성장을 보인다.


AI는 찻잔 속 태풍이 아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서 AI가 인간의 역할을 빠르게 대처하면서,

인간이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젠슨 황 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전기기술자·배관공·목수 등

전통 기술 인력이 주요 일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AI가 주도하는 변화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AI가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되면서,

기업들은 신입사원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AI를 사용하여,

혼자서 수많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AI 기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생성형 AI,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사용을 알아본다.


생성형 AI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뢰성 한계를 보완하며,

문자와 이메일 을 작성하고, 상황에 맞게 수정하고,


언어 생성형 AI로 동화 스토리 를 작성하고, 이미지 생성형 AI로

그림 동화의 삽화를 그리면서 프롬프트 를 작성하며,


오디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실습해 보면서, AI 활용 방법을 이해하게 된다.



AI 기술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AI는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필수다.

AI 활용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하게 되는 상황에서,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 활용해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주요 AI를 실습하면서, AI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길벗 과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길벗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단 #서평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클로바X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디퓨전 #수노 #유디오

#한권으로보는생성형AI기술과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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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사이드 - 세계 최대 엔터 제국 넷플릭스 성공의 비밀
서보경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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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의 인재 활용법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팬데믹 은 사회 전반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영화관은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았지만,

코로나 펜데믹 으로 엄청난 타격을 받는다.


펜데믹 이후에도 영화관 매출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영화관 폐점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영화 소비 패턴 이 영화관에서 OTT로 전환되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이 영화관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영화 산업의 판도를 바꾼 OTT 대표 주자 넷플릭스 의 성공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넷플릭스 인사이드"를 선택한다.





"넷플릭스 인사이드"는


1부 넷플릭스를 세계 정상으로 이끈 9가지 원동력

2부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스타트업

_자유와 책임으로 움직이는 초고성과 조직


으로 구성되었다.




넷플릭스 는 오직 최고만이 살아남는 냉정하고도 치열한 무대다.


소수 정예의 최고 인재만을 뽑아, 극단적인 성과지향 조직을 만들어낸 기업이다.

느슨한 통제 이면에는 구성원 스스로 높은 성과 기준을 지켜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넷플릭스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 와 최고 인재 책임자 패티 맥코드 가 작성한

넷플릭스 문화 메모 는 넷플릭스 조직 운영 원칙이 집약된 문서다.



넷플릭스 아시아 시장 전략팀의 핵심 목표는

구독자를 늘리되, 단순히 늘리지 말고 사랑하게 하는 것이다.




1부 넷플릭스를 세계 정상으로 이끈 9가지 원동력 에서는


조직의 가치란 명목상으론 존재하지만,

누구도 가치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넷플릭스 의 가치는 슬로건 이 아니라 설계도에 가깝다.

가치를 기준으로 채용하고, 협업하고, 평가하고, 작별한다.


핵심 가치는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작동하는 정교한 구조를 이룬다.



판단력에서 넷플릭스 조직은 개인의 사고와 직관, 판단에 의존한다.


데이터 는 넘치지만 맥락과 감각은 부족하다.

모호한 상황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할 때 아무리 많은 숫자를 가져와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넷플릭스 의 궁극적 의사결정의 기준은 담당자의 판단에 기반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인재가 내리는 판단을 전제로 삼고,

판단이 더 빠르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장벽을 걷어낸다.


인폼드 캡틴 은 프로젝트 단위로 전권을 부여받는다.

판단의 기회를 주고 최종 결정권과 책임을 모두 진다.



아시아 시장 진출 초기 넷플릭스 는 낮은 고객 정착률에 부딪힌다.


문제의 핵심 원인을 집요하게 찾은 통찰은 단순하지만,

Local First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사들을 압도한다.


대부분의 기업은 넷플릭스 식 실행을 적용하는 데서

인폼드 캡틴 부재, 질보다 양을 택하는 시스템 의 한계에 부딪힌다.



커뮤니케이션 은 모든 협업의 출발점이다.


101 미팅 은 한두 사람이 모여 진행하는 짧고 밀도 있는 30분 미팅 이다.

미팅 의 목적은 본질을 정확하게 짚는 사람이 의사결정에 기여한다.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밀도 높은 토론을 이어가며,

빠르게 논의의 접점을 찾아간다.


제한된 시간 안에 효과적인 논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다.


101 미팅 은 준비된 30분이 얼마나 명확한 결정과 빠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임팩트 는 회사 전체의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이다.


왜 일을 하는지와 무엇을 변화시키려 하는지를 분명히 정의하고,

변화를 실제 실행으로 이어가 완결 짓는 것이 진짜 성과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실제로 만들어낼 변화는 무엇인지 점검하고,

프로젝트 가 만들어내야 할 임팩트 가 무엇인지 질문을 반복해본다.



호기심은 넷플릭스 가 강조하는 업무 역량이다.


정규직 구성원 누구에게나 대부분의 정보가 열려 있으며,

정보를 보고, 이해하고, 피드백 을 주고받으며, 때로는 프로젝트 에 기여한다.


넷플릭스 가 경계 없는 협업을 실천하는 토대에 자리한 것이,

정보의 극단적 투명성과 실제로 활용할 줄 아는 지적 호기심이다.


정보가 개방되면 다양한 시각이 모이고, 엉뚱한 아이디어가 섞이고,

결국 더 창의적인 솔류션이 나온다는 믿음이다.


호기심이야말로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고 지속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근본적 힘이라는 믿음이, 전 세계 각지의 수천 명의 넷플릭스 구성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혁신은 기존의 룰과 상식을 정면으로 의심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마케팅 에도 고객의 임팩트 는 미미하다.

넷플릭스 는 노출과 전환 대신 대화와 공감을 중심에 놓는

발화 마케팅 전략을 재설계한다.


새로운 마케팅 철학으로 SNS에서 자발적으로 퍼지는 콘텐츠 와

체험형 오프라인 캠페인 이 등장한다.


캠페인 은 고객이 참여하는 콘텐츠가 되며,

마케팅팀 의 업무방식 자체도 바꾸어 놓는다.


혁신은 사고 방식의 전환이고, 조직의 태도를 바꾸는 일이다.




용기는 추상적인 이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장치를 갖고 있다.


리얼타임 피드백 문화는 누군가의 개선 지점이 보이면,

즉시 피드백 미팅 을 잡는다.


판단력을 갖춘 인재가 지적 호기심과 심리적 안전감 속에서

기꺼이 도전하고, 실패를 감수하고, 혁신을 실현하는 일이다.


침묵을 깨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에게

공간을 주는 구조가, 넷플릭스 가 용기를 조직의 시스템 으로 설계한 이유다.



열정은 행동이 끝까지 추진력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연료다.


열정은 단순한 감정의 분출이 아니다.

성과를 향한 몰입,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

동료의 성과를 자기 일처럼 기뻐할 줄 아는 태도다.


열정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고, 행동은 끝까지 밀고 나가야 비로소 성과가 된다.


중요한 것은 열정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는 문화다.

버겁게 보지 않고 기꺼이 지지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정직은 많은 기업이 강조하는 보편적인 가치지만, 조직 내에서 유지되기는 어렵다.


일에 열정을 쏟고 싶어도, 구성원들 사이에 극단적 솔직함과

신뢰가 없으면 열정은 조용히 식을 수밖에 없다.


정직은 조직 안에서 불편함을 동반한다.

정직은 명확한 판단, 과감한 실행, 몰입의 토대가 된다.


정직을 환영하는 문화만이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타성은 팀 보다 넷플릭스 에 최선인 선택을 한다.


도덕적 미덕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기준이 될 수 있다.


한국 콘텐츠 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자, 전 세계 다른 팀들이

한국의 전략을 참고하고 싶다며 협업을 요청한다.


한국 시장에서 쌓은 전략 인사이트 를 공유하기 시작하자,

로컬 에 최적화된 전략 수립으로 이어지면서,

동북아 3개국을 추가로 맡게 되면서 커리어 의 도약점을 마련한다.


이타성은 좁은 성과주의의 틀을 깨고,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을 유도하는 구조적 장치이자 고도의 전략이다.




2부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스타트업

_자유와 책임으로 움직이는 초고성과 조직 에서는


넷플릭스 가 기대하는 인재는 초고성과자다.


초고성과 문화는 넷플릭스 가 중시하는 9가지 가치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축이다.


초고성과란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고 자신의 성과를 넘어

동료들의 퍼포먼스 까지 끌어올리는 사람이다.


가족 같은 회사는 따뜻한 안정감을 주지만,

프로팀 같은 조직은 압도적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최고의 복지는 훌륭한 동료들이다.

함께 일하며,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더 정교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넷플릭스 의 키퍼 테스트 는 구성원이 최고의 인재인지,

지켜야 할 이유가 있는지 끊임없이 자문한다.


팀 전체를 끌어올릴 수 있는 결정적 존재만이 팀 에 남는다.


필요에 따라 조직을 빠르게 바꾸는 유연한 시스템 이 작동한다.

불필요한 역할은 곧바로 정리된다.


꼭 필요한 역할에 최고의 인재만을 배치한다.



자유와 책임, F&R은 넷플릭스 의 대표 문화다.


F&R은 혼돈 속에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조직 안에 구현하는 것이다.


자유는 성과와 태도에 따라 결과를 분명히 감수해야 하는 구조 위에 서 있다.

자유의 크기만큼 책임의 무게도 결코 가볍지 않다.


규칙이 적을수록 개인의 판단력과 책임감이 자리를 메운다.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결과의 임팩트 이며,

넷플릭스 를 위한 최선이라는 기준에 부합한다면,

책임 있는 자유의 사용으로 인정된다.


넷플릭스 는 자율성 속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리고,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넷플릭스 가 말하는 맥락 의 핵심은 정해진 절차에 맞춰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이 중요한가를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다.


정해진 KPI도 없고, 고정된 프로세스 도 없으며,

성과 보너스 도 별도로 주어지지 않지만,


새로운 방향성이 공유되면 모든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최고의 임팩트 를 내기 위한 파인 튜닝 에 나선다.


넷플릭스 는 각각의 현장에서 직접 현명한 판단력을 발휘하고,

스스로 최고의 임팩트 를 만들어가게 한다.


맥락 공유를 기반으로 한 문화야말로,

넷플릭스 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근본적 이유다.


단단히 결속된 조직은 소수 리더가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므로,

조직 전체가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사업이 확장되고, 조직이 복잡해질수록 모든 결정이 핵심 경영진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점차 병목을 초래한다.


사일로 조직은 전통적인 관료 조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다.


혁신보다는 공익과 절차를 중시해야 하는 조직에 적합하다.

많은 기업이 사일로 구조에 갇혀 혁신을 시도하지 못하고,

저성장과 사내 정치의 늪에 빠지게 된다.


넷플릭스 는 모든 것을 일일이 통제하며 결속시키지도 않고,

각 부서를 분절된 사일로 로 방치하지도 않는다.


과잉 의존과 느슨한 기준이라는 상반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생각하고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거대 조직을 만든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감각을 매일 경험할 수 있는

조직이야말로, 크고 빠르며 유연한 조직이다.




넷플릭스 는 초고성과 인재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해준다.


탁월한 인재에게는 시장에서 줄 수 있는 가장 높은 몸값을 지불한다.

스타 플레이어 들을 모아 정예 조직을 꾸리고,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으면 미련 없이 헤어진다.


최고의 몸값이 초고성과를 이끄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다.

넷플릭스 는 모든 것을 메이저리그 프로야구단처럼 운영한다.



넷플릭스 는 커리어 관리를 회사에 의존하지 말라고 한다.


자기 주도성과 내적 동기를 핵심으로 하는 넷플릭스 식

성과 문화의 연장선에 있다.


승진은 더 높은 무대와 스포트라이트 속으로 올라서는 일이며,

더 무거운 책임과 더 큰 실패의 가능성을 떠안는 일이다.


승진은 철저히 전문성과 과업 단위에 따라

수평적 협업이 작동하는 시스템 이다.



넷플릭스 는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사람,

분야에서 탑 을 찍어본 사람을 원한다.


피드백 은 끊임없는 대화 속에서 이루어지는 살아 있는 과정이다.

건설적인 방향과 상호 존중을 전제로 하는 애정 어린 직설이다.


피드백 이 매일 오가다 보면, 성장은 피할 수 없는 결과가 된다.



넷플릭스 는 극도의 자율이 주어지는 동시에, 채용과 퇴사의 기준은 냉정하다.


넷플릭스 의 문화는 하나의 유기적이고 정교한 시스템 이다.

문화의 원리를 이해하면, 자기 조직에 꼭 맞는 작동 원리와 설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



넷플릭스 는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임팩트, 호기심, 혁신, 용기, 열정,

정직, 이타심이라는 9가지 덕목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


전 조직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작은 단위에서 실험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이다.


조직 문화는 구성원의 공감과 자발적인 경험 축적을 통해서만

비로소 작동하는 시스템 이다.



피드백 은 문화이며, 업무 방식이다.

성장을 위한 피드백 이라는 문화가 뿌리내리면,

조직의 소통 방식과 업무 품질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자율은 혜택이 아니라 신뢰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KPI는 이정표일 뿐,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

무엇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이

조직 전체의 흐름을 재정렬하는 역할을 한다.


드러난 제도에만 집중하면 실패한다.


진짜 중요한 것은 철학과 운영 원칙이며,

원칙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넷플릭스 인사이드"는 넷플릭스 성장 비결,

초고성과 조직의 운영 기술을 다룬다.


넷플릭스 는 소수 정예의 최고 인재로, 극단적인 성과지향 조직을 만들어낸다.


넷플릭스 아시아 시장 전략팀의 핵심 목표는

구독자를 늘리되, 단순히 늘리지 말고 사랑하게 하는 것이다.


넷플릭스 는 가치를 기준으로 채용하고, 협업하고, 평가하고, 작별한다.

핵심 가치는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작동하는 정교한 구조를 이룬다.


담당자의 판단은 넷플릭스 의 궁극적 의사결정의 기준이다.


넷플릭스 조직은 개인의 사고와 직관, 판단에 의존한다.

인폼드 캡틴 은 프로젝트 단위로 전권을 부여받는다.

판단의 기회를 주고 최종 결정권과 책임을 모두 진다.


아시아 시장 진출 초기 낮은 고객 정착률의 핵심 원인을 찾아,

Local First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사들을 압도한다.



커뮤니케이션 은 모든 협업의 출발점이다.


101 미팅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밀도 높은 토론을 이어가며,

빠르게 논의의 접점을 찾아간다.



임팩트 는 회사 전체의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실제로 만들어낼 변화는 무엇인지 점검하고,

프로젝트 가 만들어내야 할 임팩트 가 무엇인지 질문을 반복해본다.



호기심은 넷플릭스 가 강조하는 업무 역량이다.


정보가 개방되면 다양한 시각이 모이고, 엉뚱한 아이디어가 섞이고,

결국 더 창의적인 솔류션이 나온다는 믿음이다.



혁신은 기존의 룰과 상식을 정면으로 의심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넷플릭스 는 노출과 전환 대신 대화와 공감을 중심에 놓는

발화 마케팅 전략을 재설계한다.


혁신은 사고 방식의 전환이고, 조직의 태도를 바꾸는 일이다.



용기는 추상적인 이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장치를 갖고 있다.


침묵을 깨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에게

공간을 주는 구조가, 넷플릭스 가 용기를 조직의 시스템 으로 설계한 이유다.



열정은 행동이 끝까지 추진력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연료다.


열정은 성과를 향한 몰입,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

동료의 성과를 자기 일처럼 기뻐할 줄 아는 태도다.


열정을 버겁게 보지 않고 기꺼이 지지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정직은 많은 기업이 강조하는 보편적인 가치지만, 조직 내에서 유지되기는 어렵다.


정직은 명확한 판단, 과감한 실행, 몰입의 토대가 된다.

정직을 환영하는 문화만이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타성은 팀 보다 넷플릭스 에 최선인 선택을 한다.


이타성은 좁은 성과주의의 틀을 깨고,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을 유도하는 구조적 장치이자 고도의 전략이다.



넷플릭스 가 기대하는 인재는 초고성과자다.


초고성과 문화는 넷플릭스 가 중시하는 9가지 가치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축이다.


초고성과란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고 자신의 성과를 넘어

동료들의 퍼포먼스 까지 끌어올리는 사람이다.


프로팀 같은 조직은 압도적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최고의 복지는 훌륭한 동료들이다.

함께 일하며,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더 정교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팀 전체를 끌어올릴 수 있는 결정적 존재만이 팀 에 남는다.

꼭 필요한 역할에 최고의 인재만을 배치한다.



자유와 책임, F&R은 넷플릭스 의 대표 문화다.


자유의 크기만큼 책임의 무게도 결코 가볍지 않다.


F&R은 혼돈 속에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조직 안에 구현하는 것이다.



넷플릭스 는 자율성 속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리고,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넷플릭스 가 말하는 맥락 의 핵심은 정해진 절차에 맞춰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이 중요한가를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다.


맥락 공유를 기반으로 한 문화야말로,

넷플릭스 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근본적 이유다.



넷플릭스 는 모든 것을 일일이 통제하며 결속시키지도 않고,

각 부서를 분절된 사일로 로 방치하지도 않는다.


생각하고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거대 조직을 만든다.



넷플릭스 는 초고성과 인재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해준다.


스타 플레이어 들을 모아 정예 조직을 꾸리고,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으면 미련 없이 헤어진다.


최고의 몸값이 초고성과를 이끄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다.




넷플릭스 는 커리어 관리를 회사에 의존하지 말라고 한다.


승진은 철저히 전문성과 과업 단위에 따라

수평적 협업이 작동하는 시스템 이다.


넷플릭스 는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사람,

분야에서 탑 을 찍어본 사람을 원한다.



넷플릭스 는 극도의 자율이 주어지는 동시에, 채용과 퇴사의 기준은 냉정하다.


넷플릭스 의 문화는 하나의 유기적이고 정교한 시스템 이다.


조직 문화는 구성원의 공감과 자발적인 경험 축적을 통해서만

비로소 작동하는 시스템 이다.


성장을 위한 피드백 이라는 문화가 뿌리내리면,

조직의 소통 방식과 업무 품질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자율은 혜택이 아니라 신뢰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KPI는 이정표일 뿐,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


드러난 제도에만 집중하면 실패한다.


진짜 중요한 것은 철학과 운영 원칙이며,

원칙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삼성을 세계 최고의 기업의 반열에 올린 이건희 전 회장은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한다.


삼성은 경제 위기에도 글로벌 인재 영입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세계 최고 IT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한다.



넷플릭스 는 글로벌 OTT 시장의 선두 주자다.


새로운 OTT 산업에 뛰어들어, 글로벌 시장을 장악한 것은 주목할만하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전세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넷플릭스 가 글로벌 OTT 업계를 선도하게 된 것은

최고의 인재를 선발하고 아낌없이 대우하며,

인재들이 뜻을 펼칠 수 있는 환경과 조직 문화를 구축한 덕분이다.



"넷플릭스 인사이드"는 넷플릭스 에서 근무하며 깨닫게 된

넷플릭스 조직문화, 초고성과 조직 문화를 소개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기업이 갖춰야 할 인력 관리 노하우 를 소개한다.



AI 시대가 되면서 인간이 담당할 역할의 상당 부분을 AI로 대체할 수 있다.

인간의 역할이 줄어들면서 인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조직은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고, 운영하며, 관리해야 한다.

우수한 인재를 활용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넷플릭스 는 뛰어난 인재 활용을 통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다.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임팩트, 호기심, 혁신, 용기,

열정, 정직, 이타성 은 넷플릭스 의 핵심 가치며, 조직을 이끄는 원칙이다.



AI 시대는 새로운 HR을 요구한다.


뛰어난 인재가 역량을 발휘하도록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초고성과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넷플릭스 인사이드"는 넷플릭스 의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뛰어난 인재들의 특성과 성공하는 기업들의 인재 활용법을 통해,

성공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종 에서 "넷플릭스 인사이드"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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