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 - 색칠하며 떠올리는 추억의 음식
한복선 지음 / 리스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추억의 음식을 그려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치매는 대뇌 손상 등으로 지능, 의지, 기억 따위가


지속적, 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이다.



그림은 치매 예방 및 완화에 좋다고 입증되었다.


그림으로 기억을 살리고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며


수행하는 활동은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추억의 음식 그림을 그려보면서


두뇌개발하는 방법을 배워보기 위해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선택하였다.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비빔밥, 된장찌개, 삼색나물, 열무국수 등과


구절판, 신선로, 탕평채 등 전통 궁중음식을


민화 그림으로 채색하도록 한다.





그림은 색연필, 수채색연필로 채색한다.


색연필의 경우 샤프형 지우개, 샌드페이퍼,


도트 팬, 연필깎이가 있으면 편리하다.



수채색연필의 경우 붓, 워터 브러시,


물통, 휴지 등을 준비해야 한다.




색연필 채색은 연한 색에서 진한 색으로 칠하며,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마지막에 진한 색으로 음영을 주면 된다.



수채화 느낌으로 채색하는 경우 채색 방법은


색연필 채색과 같은 순서로 한다.


붓에 물을 묻혀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으로


바르고, 사용한 붓은 다른 곳에 색이 묻지


않도록 한다.


진한 색이나 포인트 부분을 색연필에


물을 묻힌 후 직접 칠한다.





색연필 색상표를 제공하여 그림에 필요한


색상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음식의 왼쪽 페이지에는 음식에 대한 특징을


한줄로 표현할 글과 완성된 민화 그림이 있다.


필요한 색에서 민화 그림에 필요한 색연필 색상을


준비하도록 안내한다.




음식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완성된 민화 그림의


윤곽선이 그려져 있으며,


색연필로 민화 그림 윤곽선에 색상을 채우면 


민화 그림이 완성된다.






민화로 그려진 추억의 음식의 그림의 윤곽선을


색연필로 채우면 옛 추억을 되살아 나면서


즐거워 진다.




음식은 오감을 자극하며, 사람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화이며,


뇌를 가장 자극하는 신체 부위는 손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추억의 한식으로 만들어진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색칠하면,



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손 근육을 사용해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열무김치 등 음식을 소재로 한 한복선 선생의


음식 시는 음식에 대한 느낌이 잘 살아 있다.


색연필을 사용해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고,

그림에 필요한 색연필 색상을 알려주므로

쉽게 색칠할 수 있다.


컬러링북을 색칠해 나만의 작품이 만들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평균 수명 증가는 치매의 공포가 증가한다.

민화 컬러링북에 즐거운 놀이처럼 색칠하면서

창의력과 집중력,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취감을 느낀다면,

치매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질 것이다.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고, 그림을 채색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8세기 혜경궁 홍씨 회갑연을 그린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민화 그림처럼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소박하지만 대상의 특징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전통 민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었다.



"한복선의 엄마의 밥상 컬러링북"은

추억의 음식을 색칠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 - 환경과학자가 경고하는 화학물질의 위험
롤프 할든 지음, 조용빈 옮김 / 한문화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환경오염과 지속가능 발전







책을 선택한 이유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는 ESG로 우리 사회를


변화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환경공학 관점에서 지속가능 발전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선택하였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는



1장 환경을 인식하다 


2장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들


3장 보호막 안에서 살아가기


4장 인구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


5장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없는 시대


6장 레이첼 카슨의 흔적을 찾아서


7장 더 나빠질 게 없다는 착각


8장 후손에게 독성 화학 물질을 물려주다


9장 신경을 마비시키는 물질은 어디에서 왔을까


10장 고기를 먹을 때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


11장 플라스틱 후유증


12장 새로운 형태의 이물감 없는 플라스틱


13장 인류 건강을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


14장 환경과 생명은 이어져 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환경을 인식하다 에서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인간과 환경은 같은 선에 있다고 말한다.




2장 우리를 구성하는 물질들 에서는


지구 생명체의 탄생과 진화, 


광합성과 지구의 대기 변화,


200년 간 화석 연료 사용이 대기 온도를


높였다고 주장한다.




3장 보호막 안에서 살아가기 에서는


생명은 수 많은 분자를 흡수 및 방출한다.


인간과 미생물의 균형, 국제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들의 소변 샘플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인구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다 에서는


2차 산업혁명과 석유는 인류 발전과 지구 파괴를 


동시에 이끈다.


척박한 땅을 곡창지대로 바꾸는 농업혁명은


지구 공기를 심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폭발적 인구 증가 추세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은


식량 생산에 사용되는 석유 연료 에너지 대체에


있다고 주장한다. 




5장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없는 시대 에서는


핵산을 구성하는 인은 신체 성장에 중요한 원소다.


대규모 영농업이 질산염과 인산염 비료는


바다로 들어가 수중 생태계를 파괴한다.



부영양화 현상, 농업 생산량 증가의 악영향,


인 자원 고갈 우려와 재활용을 주장한다.




6장 레이첼 카슨의 흔적을 찾아서 에서는



환경 보건과 노출 과학을 연구하면서, 


인간이 만든 독성 물질이 인류의 몸 안으로


침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다이옥신, 디디티, 항균 위생용품 등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7장 더 나빠질 게 없다는 착각 에서는


사람들은 금전적 이익을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브로민화 에틸렌, 유기브로민, 유기불소 등의


위험성을 이야기 한다.





8장 후손에게 독성 화학 물질을 물려주다 에서는


신생아의 과불화 화합물 영향 연구를 통해


환경이 신생아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기존 화학 물질에 노출된 현실을 비판한다.



 

9장 신경을 마비시키는 물질은 어디에서 왔을까 에서는



석탄에서 생겨나는 메틸 수은 등이 해양 생물에


축적되면서 인간에 끼치는 악영향을 설명한다.




10장 고기를 먹을 때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 에서는



축산 폐기물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 담수 부족,


식수 오염 문제 등을 이야기 한다.




11장 플라스틱 후유증 에서는


플라스틱의 독성물질, 생분해 어려움, 


재활용의 한계, 쓰레기 문제를 설명한다.



12장 새로운 형태의 이물감 없는 플라스틱 에서는


콘택트렌즈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미세 플라스틱은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13장 인류 건강을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 에서는


인류 건강 관측소 에서는


오니 소화 탱크의 잔류성 유기 화학 물질과


신체 내 독성 물질과의 비례 관계를 조사한다.



하수 오니 역학 과 폐수 기반 역학 등


신기술을 소개한다.





14장 환경과 생명은 이어져 있다 에서는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잠재적으로 해악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면


위험을 감수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환경 문제는 미래의 삶과 수명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는


지속가능 발전과 환경 공학 측면에서 


생태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화석 연료 사용에 의한 기온 증가,


급격한 인구 증가, 농업 혁명의 문제점,


인간이 만든 독성 물질이 인류의 몸에


침투하는 위험성, 해양 생물 오염 문제,


축산폐기물, 플라스틱의 악영향 등에 대해 말한다.




인류를 위해 개발한 화학물질이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모순성과, 석탄 연소가 해양 생태계


먹이 사슬을 통해 인간의 몸에 축척되는 문제,



플라스틱이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하면서


우리 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문제점 제기는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환경오염의 나쁜 영향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현실적 삶의 문제를 외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지구를 지키고 인류가 오래 생존하기 위해


인류에게 주는 문제점과 이익을 


균형적으로 판단해서 결정하도록


고민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지속가능한 삶을


가능하기 위한 사회 변화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문화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오늘도 플라스틱을 먹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
권태균 지음 / 비엠케이(BMK)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의 화약고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중동은 세계의 화약고다.


세계적 산유국이 많은 중동의 분쟁은


세계 경제를 좌우한다.


외교관으로 경험한 중동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선택하였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로 구성되었다.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의



수니와 시아, 중동의 정치학 에서는



아라비아반도 왕정국가들은 걸프협력이사회로


강대국에 대응하고 있다.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교 대립, 이란과 이라크의 


미묘한 관계, 예맨 내전, 시아파의 맹주 이란,


중동 각 국가별 이란과 미묘한 차이 등을 소개한다.


  

현대 중동 왕정의 성립 에서는


영국은 아랍 민족주의를 자극하여 오스만투르크를


축출하고 아라비아 반도 왕정국가를 수립시킨다.



아라비아 반도 다양한 왕정국가의 성립 과정과


요르단의 특별한 지위에 대해 알아본다.



왕정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현대판 절대 군주정이지만


사법체제로 운영된다.



지도자 선출, 왕정 국가의 주요가치, 


쿠웨이트 연방평의회 등을 소개한다.




중동 왕족의 위상 에서는


왕족의 세력에 따른 위상의 차이, 왕족의 배경과


경력에 대한 기본 지식의 중요함에 대해 말한다.



아부다비 왕가의 기원과 발전 에서는


아랍에미리트연방 최대 토후국 아부다비,


연방의 기초를 만든 셰이크 자이드 국왕,


아부다비 왕가를 소개하며, 문재인 정권과


아부다비 왕가의 외교 마찰을 소개한다.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 의식 에서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적 협력관계를


설명한다.



무함마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 겸 UAE 연방 총리 에서는


UAE에서 두바이 국왕의 위상, 


성공적 회담 비결, 중동의 상의하달식


의사결정 등을 이야기 한다.



이란 대사의 오만한 신임장 제정식 에서는


GCC 결성은 이란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아랍에미리트연방 과 이란의 악연,


이란과 북한의 친밀한 관계를 역이용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개그 콘서트에 등장한 ‘억수르’ 왕자 에서는


개그프로그램에서 중동 국가를 자극할 수 있는


소재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마즐리스’, 중동의 응접실 문화 에서는


중동은 한국의 사랑방 같은 마즐리스 문화가 있다.


마즐리스 접견 요령을 소개한다.




민간보다 관청이 앞서는 세상 에서는


중동 왕정은 과거 한국 사회 와 유사하다.


걸프 왕정국가에서 관은 출세와 부를 말한다.


자국민 우선 고용 정책으로 걸프국들의


경제발전 전략을 이해해 본다.




중동 국부 펀드의 위상 에서는


​중동의 국부 펀드는 막대한 오일 달러를


기반으로 한다. 우물 안 개구리 같은


한국 정치권의 어리석음을 말한다.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의



산유국에 원전이 필요한 이유 에서는


중동 산유국은 석유만 의존하는 경제에서


벗어나야 함을 고민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는 한국의 산업화 경험


전수를 원하고 있으며, 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이 원전으로 값싼 산업용 전력을 


공급한 것에 주목한다.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전략을 소개한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에서는


대통령 순방의 특징, 진 바라카 기공식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아랍에미리트 원전의


성공적 운영을 소개한다.




새내기 외교관으로 중동 출발을 명받다 에서는


경제 관료로 근무하다 예상치 못했던 


아랍에미리트 대사로 부임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라 마르세예즈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 에서는


프랑스와의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과 


프랑스 대사와 앙금을 해결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휴가 중에 통보받은 대통령의 방문 에서는


대통령은 중동 순방 중 당일치기로 


아랍에미리트에서 왕세제와 만나기로 한다.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외교부의 대사 호출 에서는


대사 호출은 불만을 표시하고 본국의 해명을


요구하는 외교 수단이다.



외교 전선의 갈등과 오해를 해결하는 대사관의


역할과, 외교 호출 남용 문제를 지적한다.




왕실 전용기로 전개된 아덴만 해적 이송 작전 에서는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의 한국 이송


문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무상으로 기증받은 공관 부지 에서는


아부다비 왕세제는 대사관 부지를 무상으로 증여한다.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에 따른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중동의 사막에 온 특전사 에서는


아랍에미리트 파병 아크부대는 군사협력 상징이며,


우리나라 장병들의 훈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알아인의 한류 열풍 등을 소개한다.



중동 환자를 유치하라 에서는


아부다비와 보건의료 협력은 중동 각 국가로 확산된다.


중동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야기 한다.


 


대한민국은 MOU 공화국 에서는


한국 정부의 MOU 집착은 한국의 격과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음을 지적한다.




중동 자본이라도 가져와라 에서는


걸프 산유국들은 석유로 번 돈을 효율적으로


투자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투자 유치가 어려운 이유, 두바이의 한국 건설사


인수 사례를 소개한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우리의 비즈니스 관행 에서는


중동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출혈적 경쟁으로


적자에 빠졌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지연 벌금 대응 전략, 


계약서 작성 등을 조언한다.




공관 사람들 이야기 에서는


총무와 영사의 어려움, 외교부의 갈등,


외교관 사람들의 생활 관련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49번째 해외 순방 에서는


대통령 순방 중 양해각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한다.




정권 이양기를 준비하다 에서는


정권 변경시 외교 정책 변동은 국익을 해칠 수 있다.


직전 정권을 청산하려는 섣부른 생각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의


중동에 대한 공포와 실상 에서는


우리의 중동 지역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고,


언론의 보도는 중동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중동 지역의 생활과 안전에 대해 설명한다.




산과 비, 구름이 그리워지는 중동 에서는


자벨 하핏, 와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차이,


중동에서 한국의 자연을 그리워한 이야기를 적는다.




영어를 쓸까 아랍어를 쓸까 에서는


아랍어 구사의 중요성, 아랍에미리트 중상위


공직자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대해 말한다.




라마단 기간을 잘 지내려면 에서는


라마단 금식의 이유, 라마단의 방문 활용 전략,


수후르, 이프타르 등을 소개한다. 




중동의 결혼문화 에서는


중동의 결혼 풍속, 공개 장소에서의 연애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동의 냉난방 에서는


에어컨의 적정 사용법, 난방이 부족한 중동에서


겨울 나는 법을 말한다.




중동에서 건강하게 지내려면 에서는


중동에서 냉방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 비결,


비타민 섭취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사막 운전에서 주의할 점 에서는


주요 이동로 사막 고속도로는 장관을 이룬다.


사막 운전의 주의 사항을 소개한다.




사진 한 장 잘못 찍었다가는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안보에 엄격하다.


잘못된 사진 촬영으로 봉변을 당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사막에서도 골프를 즐긴다 에서는


사막에서도 멋진 골프장이 존재한다.


골프장의 복장, 필수품 등에 대해 소개한다.


최경주 선수의 휴식시간 사용법을 전한다.



중동에서의 여성주의보 에서는


중동에서 여성을 대하는 기본 원칙과


공적인 관계를 엄격히 유지할 필요성을


소개한다.



K팝에 열광하는 중동 젊은이 에서는


중동의 젊은 여성들은 한류에 빠져있다.


한국 대사관의 한국클럽 지원,


문화사절단 파견 행사에 대해 소개한다.




종교에 관용적인 아랍에미리트 에서는


아랍에미리트는 종교 활동에 관용적이나


위법한 선교 활동은 엄한 처벌을 받음을 경고한다.



 

중동에 살면 여행을 즐겨라 에서는


중동은 지리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행지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한다.



중동의 문화 허브, 아부다비의 꿈 에서는


아부다비 소재 루브르 박물관 분관은


서구와 중동의 특이한 색을 더해 설계되었다.



중동의 문화 허브를 지향하는 아부다비의 


꿈을 소개한다.




중동에서 살면 왜 행복할까 에서는


생각보다 견딜만한 무더위, 액티비티, 


유럽보다 저렴한 물가, 우수한 치안 등


살기 좋은 곳임을 말한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재무 관료로 일하다 아랍에미리트 한국 대사로


근무하면서 느낀 중동 경험을 소개한다.



중동의 정치와 사회의 배경이 되는


종교 대립, 각 국가의 미묘한 관계,


국가의 성립 역사, 왕정국가의 특징 


아부다비 왕가,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관계,


중동의 의사결정 구조 등을 통해


중동 국가들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석유 의존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동 산유국들이 고민하고 경제발전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원전을 통한 값싼 산업용 전력 공급으로


한국의 산업화 성공 전략을 본받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프랑스와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의 뒷 이야기,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 이송,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 아크부대,


알아인의 한류 열풍, 보건의료 협력 확대에서


아부다비 대사관의 역할 이야기는 흥미롭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비즈니스 관행,


한국 외교부의 대사 호출 남발의 문제,


문화 콘텐츠에서 중동 국가 비하의 위험성,



한국 정부의 비 상식적인 MOU 집착 ,


정권 교체 후 국익을 고려하지 않은 외교정책,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정치권의 어리석음에 대한


지적은 새겨들어야 할 것 같다.



중동은 낮선 곳으로 언론의 편향적 보도로


중동에 대해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중동 지역 생활과 안전, 자연 환경, 언어 문제,


라마단, 결혼 문화, 냉난방, 사막 운전,


안보, 골프, 여성, 한류 열풍, 종교, 여행지 등은


중동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에서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외교 무대의 뒷 이야기를 통해


국익을 위한 외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중동의 현지 상황에 대한 경험을 들으면서


언론이 편향되게 보도한 중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꿀 수 있었고, 중동의 숨겨진 매력을 알게 되었다.



중동은 석유 시장을 좌우하는 세계적 산유국이며,


한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한국의 산업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중동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의


중동 이야기는 중동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이나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 중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출판 비엠케이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지도를 읽다!'
문용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현실 상황을 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지도를 읽다!'
문용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은 공상 과학의 단골 소재였다.



알파고로 우리에게 나타났고 코로나 사태 이후


놀라운 기술 발전으로 사회를 바꾸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을


선택하였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은




1장 알파고를 찾아서 



2장 딥러닝, 인공지능의 물고를 트다 



3징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발전 



4장 인공지능 밸류체인의 성장 



5장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열다 



6장 인공지능의 그림자 



7장 인공지능에 지능은 없다 



8장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 



9장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10장 인공지능, 기회의 발견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알파고를 찾아서 에서는



구글 딥마인드는 강화학습을 연구한다.


강화학습은 보상 매커니즘을 통해 기계 스스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도록 유도한다.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세계 최고 프로기사를


이기면서 세계를 놀라게 한다.



알파고 가치망 시스템은 승률 분석과 가중치 부여로



창의적 수를 고안하고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으로



유리한 수를 선택한다.




알파고는 범용성 있는 인공지능 알파제로,



알파폴드 등으로 무서운 속도로 진화한다.




포커 게임의 딥스택, 리브라투스, 플루리버스 등은



인간의 실력을 능가했다.




체스의 딥블루, 퀴즈의 왓슨 등의 활약을 살펴보며



인공지능의 놀라운 학습 속도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딥러닝, 인공지능의 물고를 트다 에서는




앨런 튜링의 튜링 머신은 현대 컴퓨터의 근간이 된다.


인공지능 연구가 시작된 다트머스 회의,




기호주의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의 겨울, 


뇌 구조를 흉내낸 연결주의 탄생과 몰락,


 


다층 신경망 학습이 가능한 역전파 기술은


합성곱 신경망, 심층신뢰 신경망 등으로


발전해 나간다.




힌튼의 알렉스넷은 딥러닝의 발전을 초래한다.




딥러닝의 원형 아키텍처를 


이미지와 패턴 인식, 언어와 시계열 데이터,


자연어 처리, 생성 알고리즘의 진화로


나누어 살펴보며,




머신러닝, 딥러닝,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전이학습 등 인공지능 학습 방법을


설명한다.






3징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발전 에서는





알렉스넷과 합성곱 신경망은 딥러닝 시대를


개막한다.



컴퓨터 비전은 기계의 눈을 의미한다.


컴퓨터 비전 기술의 확장성을 소개하며,




음성인식 기술의 어려움과 주요 연구 기업들,


실생활에 활용되는 음성합성 기능의 비약적 발전,


상황을 소개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자연어 처리, 구글의 어텐션 매커니즘, 


단어 간 연관관계 학습모델 BERT,


기계 번역 패러다임의 진화,




자연어 처리 기술의 최종 목표 대화형 인공지능,




창조하는 인공지능의 등장, GAN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업기회, 딥페이크 기술의 장단점





픈AI의 GPT 시리즈 등 대량 데이터를 


학습하는 초거대 인공지능의 등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거대 인공지능 상용화,



딥마인드의 초거대 언어모델 레트로,



네이버 등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을 소개한다.







4장 인공지능 밸류체인의 성장 에서는




딥러닝의 성장 배경이 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살펴본다.




인공지능 전용 GPU 개발 경쟁,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슈퍼컴퓨터 와 클라우드 기반 슈퍼컴퓨터 등


하드웨어를 알아본다.



인공지능 플랫폼, 딥러닝 프레임워크,


구글, 아마존의 머신러닝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AI’,


IBM 인지 컴퓨팅 등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5장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열다 에서는





자율주행은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선도할 것이다.



자율주행 시대를 연 테슬라의 FSD,


자율주행 기술 개요, 자율주행 레벨 기준,



구글, 테슬라의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GPU,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도요타의 우븐 시티 구상 등


자율주행은 운송의 개념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






대화형 인공지능 비즈니스는 AI 스피커로 등장한다.



스마트 홈의 허브 AI 스피커는,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역량이 중요하다.



애플 시리,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등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로봇은 유망하다.



물류의 아마존 키바, 요식업의 모멘텀 머신즈,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상업용 드론 등의 발전을 이야기 한다.





의료 인공지능 분야 시장 진입은 어렵다.


딥마인드 의료 영상 분석, 지식 기반 의료 데이터,


IBM 헬스사업부 실패, 생체 데이터 분석,


신약 개발 사례 등을 다룬다.



 




6장 인공지능의 그림자 에서는




인공지능의 지능화 기술, 자율 주행 등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크게 잠식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내므로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낙관적 주장, 인공지능이 사람을 


보조하는 역할에 그칠 것이라는 주장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상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할 때라고 이야기 한다.





세계 석학들의 카이스트 보이콧 사태는



인공지능 대량살상무기의 위험성을 잘 알려준다.

 


공격용 드론과 킬러로봇은 로봇에 대한


인간의 통제권을 위협한다.




인공지능을 통한 생화학 무기 개발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딥페이크는 진짜 같은 가짜로 사실을 조작할 수 있고,


인공지능의 편향성 논란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쉐량 프로젝트는 중국 전역을 24시간 감시,


통제할 수 있는 네트워크다.



데이터를 활용한 사람의 파악,알고리즘을 통한


지식 통제는 악용될 소지가 크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7장 인공지능에 지능은 없다 에서는




지능이나 인지의 개념은 불분명하며,


인공지능 학습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인공 지능에 대한 상반된 관점, 



협의 인공지능, 초지능을 소개하고,


딥러닝 기반 협의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아본다.




딥러닝을 통한 일반 인공지능 개발 움직임과


초거대 인공지능을 통한 일반 인공지능 개발


노력을 살펴본다.






8장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 에서는





구글은 기술 지향의 인공지능 기술 전략을 가진다.


검색엔진의 혁신을 추구하며, 기술 완벽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테슬라는 사업 우선주의와 핵심 기술의 수직적 통합,


비즈니스와 인공지능 역량 확대를 통해,


사업 지향의 점진주의를 취하고 있다.





아마존은 자신의 전자상거래 시스템에서



AWS의 사업기회를 포착한다.



알렉사, 키바, 아마존 고, 리비안 등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컴퓨팅 중심의


인공지능 전략을 가지고 있다.



애저 AI, GPT-3 기반 코덱스, 코딩 자동화 도구


개발 전략을 이야기한다.




애플은 인공지능을 통해 디바이스를 강화한다.


경쟁사에 뒤쳐지는 기술을 만회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강화 및 반도체 개발,


제조 기술의 수직적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세계 최대 SNS 기업으로


인공지능을 통한 서비스 강화와 연구 중심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FAIR를 통한 인공지능 R&D는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GPU는 딥러닝에 효과적이다.


게임, 딥러닝, 자율주행, 슈퍼컴퓨팅 등


엔비디아의 전략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기술 수직적 통합, 차별적 역량 확보 등


빅테크 기업들의 공통 전략을 정리해 본다.






9장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인공지능의 역할,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제조업의 딥러닝 등


인공지능에 의한 제조업 혁신을 알아본다.



스마트 농업, 어그테크, 스마트팜, 식물 공장 등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소개한다.




스페이스메이커 등 콘테크 스타트업을 통해


건설업의 혁신과 인공지능을 알아본다.




켄쇼의 인공지능은 투자 분석가를 해고한다.


디지털 인프라와 핀테크 발전으로 활발한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을 소개한다.



스마트 물류는 밸류 체인의 스마트화 경쟁이다.


수요를 예측, 물류 창고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이야기 한다.






10장 인공지능, 기회의 발견 에서는



인공지능은 놀라운 속도로 발달하고 있지만


산업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낙관과 비관론 살펴본다.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특징을


일반화의 한계, 패스트팔로워의 한계,


ROI 예측의 한계, 네트워크 효과로 살펴보며,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기능 확장형, 기능 대체형, 신제품, 신사업 모델로


구분해 보고, 



마이클 포터의 본원적 경쟁 전략,


원가 우위, 차별화, 시장 집중화를 통해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생각해 본다.




IT, 자동차, 로봇 기업,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제조, 건설 등 비IT 기업,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대해 소개한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은


알파고를 통해 강한 충격을 준 인공지능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오래 전부터 개발되었지만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으며, 딥러닝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인공지능의 개발 역사와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


인공지능 밸류체인, 인공지능 비즈니스 현황을


설명한다.





인공지능이 야기할 문제, 인공지능의 한계 등은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사실 그대로


보도록 한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개발 전략,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관계,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이야기 등은


실제 사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공상 과학 영화 단골 소재였던 인공지능은


이제 서서히 가시화 되고 있다.



일부 분야에서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었으며,


자율 주행 기술 등은 미래  산업 구조를 뒤바꿀 것이다.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각국 기업들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에 뒤쳐질 경우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력이 비즈니스 성공을 가져오지 못하며,


글로벌 선도 기업들도 비즈니스를 포기하거나


사업부 자체를 매각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희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의 사업성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의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들의 선택지를 통해


기업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파악하는 것은



디지털 전환을 앞둔 기업이 인공지능 전략을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을 통해


사업 형태별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키는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스마트비즈니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