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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드로잉 책을 보면서
제 드로잉 설비로 그려봤습니다

믾이많이 허접한 실력이니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구나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뒤에 까마귀 소리를 하나 넣었더니 소리가 묻히네요~!!

그리는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니 스킵하시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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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사고 싶었던 책을 몇가지 샀습니다
1. 이상한 수학책
2. 거의 모든 것의 드로잉
3. 이해하는 미적분 수업

수학책은 제가 공부하기 위해 샀고, 드로잉책은 도로잉 설비가 있어서 한번 따라 그려보려고 샀습니다

간단한 언박싱 후기이구, 시간이 되면 다음에 유튜브로 자세하게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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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번역을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노경아 외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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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1년에 한권도 보기 힘들었느데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엄청 읽고 있습니다. 참 좋은 현상이죠~

책을 보던중에 특이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신청을 하였는데, 당첨이 되어 읽어보았습니다

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세나북스)

저는 전형적이 이과 스타일이라 문과적 기질은 꽝입니다. 책을 많이 풀어서 물량으로 공부해보았지만 영어와 국어는 그다지 재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서 언어적 소질이 있으신 분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일본어도 조금은 할 줄 아나 그리 잘하지는 못하니 역시 '나는 천성이 이과생이다'를 알았고 그점을 살려 현재 수학으로 밥을 벌어먹고 살지만, 못하는 분야에 대해 로망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이 책의 글쓴이들은 다들 언어에 재능이 있으신 분들이라 부러웠습니다


책은 크지는 않습니다. A4 절반으로 한 A5정도 될 것 같아서 여성분들 손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제가 손이 큰 편인데 제 손보다 작드라구요.

크기 비교를 위해 포스트 잇을 옆에 같이 두었습니다

5명의 번역가분들의 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처음부터 번역가의 길로 들어간게 아니라 어쩌다가 기존의 일을 그만두시고 하신분들이 많은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기존 회사가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직업을 변경하신것인데 나름 그 분야에서는 성공하신 분들 같아 부러웠습니다

다들 기존 회사가 힘드셔서 나오셨네요. 저도 본업을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다들 회사생활이 힘든것이 슬프네요~!

그래도 이분들은 번역가의 삶으로 성공하신분들이라 부러웠습니다

프리랜서의 삶이 마냥 좋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시니 이 삶이 행복하다고 하시니 부럽습니다

하지만 AI라는 인공지능이 번역을 해주는 시대이니 입지가 좁아지고, 지망생은 많지만 원고료는 오르지 않으니 이러한 점은 불리한 상황이긴 하네요.

그럴수록 자신만의 전문성을 올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이죠.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제가 일하는 수학강의 시장이나, 다른 어떤 직업도 마찬가지죠.

자신만의 전문성을 키우는게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 이 문구가 마음에 들어요

다들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시는 일을 할까요?

보기 싫은 사람, 하기 싫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번역가분들은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에 힘들어도 좋다고 하십니다

부러운 일 입니다


저도 외국어 번역을 한다면 똑같은 말을 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번역을 한다그러면 우와~~~~ 이런 반응을 한다고 하네요. 외국어 잘하시는 분은 리스펙 합니다 :)

회사에 여러명이 일하는 것에 향수를 느낄수도 있겠죠

수동적이라면 여러명의 명령을 받아 일하는게 편한사람도 있겠지만 적극적이고 계획적으로 사는 것을 잘하신다면 혼자일하니 터치를 받지 않기에 최적의 직업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급으로 일한다면???

그것도 쉬운일은 아니죠

자기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분이라면 입에 풀칠하기 쉬운것이 아니라는게 이 시장입니다. 원고료도 높지 않고, 매일 정기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마감을 지키기 쉽지 않기에 회사원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하는 시장입니다

회사야 출근만 해도 돈을 받을 수 있지만, 불성실하게 일하면 프리랜서는 더이상 돈을 벌 수 없기에 부지런히 더욱 일해야 하기에 더 회사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공통적인 내용은

처음부터 번역가로 한거는 아니고 언어가 좋아서 입문하게 되어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기이이며, 프리랜서라 자유로울 것 같지만 열심히 계획을 잡고 하지 않으면 마감하기가 쉽지 않은 분야라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일해야 돈을 벌 수 있기에 계획적으로 일하는 습관이 있어야 하며, 힘들긴 하지만 이 일을 하면서 본인의 이름이 적혀있는 책을 받을 수 있기에 보람되다는 것이 공통적인 말이였네요 :)

책을 읽기전에는 번역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그 분야에 일하시는 분들의 입문기부터 어려운 부분, 자신의 보람된 내용을 다룬 내용이라 읽기가 쉬워서 에세이 읽듯이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도서번역가 초심가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서평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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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 인플루엔셜
출판일 : 2018년 8월
저저자 : 김민형

수학을 강의하는 입장으로 궁금한 책이기도 하였고, 학생들에게 해줄 말이 없을까 하여서 읽어보았습니다.
문과생도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쉽게 잘 쓰신 책입니다
흔히 쉬운 수학 붙어 있는 책치고 쉽게 읽히는 책이 없는데 조금 수학적 지식만 있다면 인문서적처럼 읽히는 책입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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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 다산북스
출판일 : 2015년 6월
저자 : 강훈

대학교를 다닐 때 번화가에 ‘망고식스’라는 이국적인 매장이
있었습니다. 당시 커피전문점도 유행하지 않았기에 특이한 컨셉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 책은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망고식스 창업자의 이야기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려는 예비 창립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치열한 식품 시장에서 저자의 노하우를 얻고 싶으시다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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