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대하여 - 작가가 된다는 것에 관한 여섯 번의 강의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작가님의 가르침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저의 글쓰기 기술도 up이 되겠죠!!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에 글쓰기 책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글쓰기 책이 존재한다니!
이런 세상이 있다니! 저도 꼭 작가가 되고 싶어요!
여러분도 글쓰기에 빠져보실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맨스로 스타 작가 - 웹툰·웹소설·영화·드라마, 모든 장르에 먹히는 로맨스 스토리텔링
리 마이클스 지음, 김보은 옮김 / 다른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는 펜트하우스 입니다​


어찌나 주제가 팍팍 바뀌는지! 도저히 예측이 가지 않습니다​


시즌2도 예측이 안 되는데, 시즌3은 어떨까요? 너무나 기대하는 드라마입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연애작품은 클래식이라는 영화인데요​


손예진, 조승우가 주연인 영화로 제가 대학생 초반에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지금 봐도 재미있습니다​


앳된 손예진과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조승우와 조인성의 모습에 어떻게 이런 사랑스런 스토리로 찍었는지 지금 보아도 두근두근하네요​


요즘에 저는 책쓰는 방법에 대한 책을 자주 보고 있는데, 책 마다 저마다의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형적 이과인 저는 왜 요즘에 책에 집중을 할까요!​


글쓰는 것을 정말 못했는데 글쓰기도 역시 하면 할수록 실력이 향상은 되네요​


제가 살아생전 제 이름으로 된 책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꼭 써보고 싶네요 ^^​


오늘 읽은 책은 로맨스 소설로 특화된 책입니다​


저보다는 문예창작과분들에게 더 어울리는 책이지만 혹시 압니까 제가 또 미래에 쓸지 ^^...​


최근에 또 보았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라는 드라마도 잔잔하니 볼만하였습니다



소설을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쓸까 너무 궁금합니다​


어떤 주제를 잡고, 어떻게 캐릭터를 잡으며, 어떤 사랑이야기를 할지, 결론은 어떻게 낼지!​


목차만 보아도 책이 교과서적인 면이 강한 책입니다​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라 있을 것 다 있는 의미입니다​



제가 소설을 쓸 일은 없겠자만 이야기가 있는 주제의 책을 쓰는게 목적이기에 제가 책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야기만큼 확실하게 틀을 잡고 써야하는 것도 없을 겁니다​


남녀간이 어떻게 만나야하는지, 어떻게 배경을 설정할지, 복선 긴장은 어떻게 넣을지, 로맨스가 불행으로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죠! ​


그래서 해피엔딩으로 어떻게 끝날것인지? 퇴고하기 등등 너무나 자세히 노하우를 써주셨습니다!


로맨스 소설을 주로 쓰시는 분들에게는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고, 책도 두꺼워서 두고두고 읽을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투고는 어떻게 할지, 출판사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시크릿비밀까지 공개하십니다​


제가 서평으로 적을 수 있는 분량의 책이 아닙니다!! ​


작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고, 제가 미래에 로맨스 소설을 쓴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은 것입니다 ^^​


#로맨스로스타작가 #리마이클스 #다른 #책사의이야기 #수학이알고싶다 #로맨스글쓰기 #로맨드작가 #글쓰기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 - 쓸거리 찾기에서 생각 펼치기까지 현직 교사가 가르쳐 주는 글쓰기의 기본
윤창욱 지음 / 책밥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 



요즘에는 글쓰기 책을 주로 읽습니다​


전형적 이과형 인물인 저는 언어와는 거리가 멀었고, 글쓰는 것은 상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뭔 바람이 들었는지 왜 글을 쓰고 싶을까요?​


저만의 노하우, 삶에 대한 책을 쓰면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 책 쓰는 것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책은 덕질로 배운다! 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았습니다​


덕질이라... 아이돌 덕질?​


맞다! 아이돌 덕질만 잘해도 책을 쓸 수 있다​


만약 요즘 유행하는 미스트롯2의 홍지윤님을 좋아한다면 그 분에 대한 정보는 빠삭할 것이다​


그것을 PT하라고 한다면 얼마나 잘 하겠는가? 그리고 그 분에 대한 내용을 소책자로 만들 수 있는 덕후라면 충분히 책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책의 사례에서도 나오는 것이 프로듀스 101이 나올 때 한 학생이 아이돌에 대해서 연구하여 발표를 했다고 한다


프로듀스 101에 101명에 대한 내용이 나오니 얼마나 자료가 많을까! 충분히 책으로 쓸 수 있다​


만약 게임 덕후라면? 파이널판타지라는 게임은 15탄까지 나와있다​


1탄만 주제를 잡고 글을 쓰더라도 책 1권이 나올 정도로 방대하다


즉,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 것이다. 


그것에 포인트를 잡고 글을 쓴다면 당신도 충분히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참 좋았던 점은 글 쓴 예시가 있다는 것에 큰 점수를 준다​


보통의 글쓰기 책은 내용은 좋긴한데 "그래서 어떻게 써야하나요?" 에 대해서 뜬구름 잡는 책도 있었다​


동기부여는 되지만 뭐랄까... 실질적으로 글쓰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없는 책들도 있었다



책에서는 표절이 아니라 모방을 하라고 나온다. 어떠한 신제품도 완전 새것은 없다. ​


그러기에 이전의 히트작을 보면서 변형 변형하면서 새로운 것이 나온다​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다. 표절이 아니라 잘 쓰여진 글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을 적을지를 배우라는 것이다​


작가가 과학고에서 학생들에게 글 쓰는 법을 알려줄 때 쓴 학생들이 글 내용이 있어서 참 좋았다​


과학고 학생들이라 그런지 너무나 글을 잘 작성하였다. 이 학생들의 글만 참고하여도 충분히 좋을 글을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좋았던 구절 하나만 인용하고 글을 마친다​


어떤 목수가 매일 열심히 나무를 패기에 사람들이 가서보니 무딘 도끼로 패고 있었다​


"도끼 날을 간다면 더 많이 자를 수 있는데 왜 날을 안 갈지 않으신가요?"​


목수 : "바빠 죽겠는데 내가 날 갈 시간이 어디있소?"​


허구언날 글을 쓴다고 앉아만 있다면 글이 써질까?


짧게라도 글을 정확히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수학으로 생각하면 12시간 혼자 헛된 방법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2시간이라도 바른 선생님에게 정확한 풀이로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게 나에게는 와닫는 말이였다


#덕질로배운다 #덕질로배운다10대를위한글쓰기특강  #10대를위한글쓰기특강 #윤창욱 #책밥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책쓰기 #글쓰기 #수학이알고싶다 #책사의이야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얄라알라북사랑 2021-02-24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도 최근 다른 출판사 거의 비슷한 제목 신간으로 10대를 위한 글쓰기 책 읽었는데, 코로나로 집콕하며 글쓰려는 10대 수요가 많은가보네요^^

책사의이야기 2021-02-24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쓴기에 대한 열망이 많은것 같아요^^ 강추드리는 책입니다
 
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 이야기 : 파이널 편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과학 시리즈
사쿠라이 스스무 지음, 김정환 옮김, 계영희 감수 / 더숲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학 수업을 하다보면 가끔 이런 수학적 내용이 어떻게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문제 풀지만 모든 원리, 기원까지는 다 알지는 못하기에 일부러 수학 관련책을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수학책이 많지만 학교 교재, 학원 교재에는 원리는 없고 문제 풀이만 집중을 합니다


그러니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수포자가 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어릴때부터 재미있는 수학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릴때 이미 수학을 포기해버리면 더이상 복구하기 힘들기에 조금이라도 쉬운 수학책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이야기 파이널편도 그런 책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가지 수학자 이야기 및 올림피아드 내용도 있어서 상위권을 노리는 학생에게 딱인 책이였습니다


고등지식도 배운 학생들이라면 더 이해하기 쉽겠지만 모르더라도 배운다는 생각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계산 문제는 없습니다


사고력이 필요한 올림피아드 문제가 나와서 아직 머리가 굳어지기 전 학생들이 보면 더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고등학생때 저를 힘들게 한 자연로그 내용도 나옵니다.


저학년에게는 어려운 내용일지 모르나 미리 개념 정도를 알아두면 언젠가 학생들이 쓸모가 있지 않을까요


조합의 경우는 중2때부터 배우긴 하지만 어려운 개념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사고를 할 수 있게 여러가지 내용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알려주는 시도는 좋을 것 같습니다



원주율 파이는 배웠지만 아직도 모르는 내용이 있을 정도로 파이는 다양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사고를 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그냥 파이는 3.14라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가에 대해 사고할 수 있게 만든 점은 칭찬해요



수학이 과학에도 쓰지요. 후반에는 과학관련 내용도 나오기 때문에 자칫 숫자로 지루할 내용을 과학으로 다시 리프레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수능 때 이런 색칠하기 문제가 나왔었는데 어려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인가요!! 몇 팩토리얼이 나올까요? 여러분은 풀 수 있을까요?


저보다는 어린 아이들이 더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수학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다가가야 합니다. 어렵게 계속 다가가면 학생들이 지쳐버립니다


이 책의 내용이 쉬운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뇌를 말랑말랑할 때, 이런 책으로 여러 수학 내용을 경험한다면 아이들의 수학 실력 향상에도 도움지되지 않을까 추천합니다


이 책의 추천대상은 올림피아드, 경시성 수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추천하며, 고등수학을 배우고 있는 친구들이 봐도 좋을 만한 내용이 많기에 추천해봅니다



#더숲 #재밌어서밤새읽는수학이야기

#수학이야기 #사쿠라이스스무

#책사의이야기 #수학이알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