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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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인상적인 책이였는데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의 2탄인 


채색편이 출시했네요



저와 같이 좋다는 인상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셨는지 2탄이 나왔네요!



저번에는 스케치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나무를 색칠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출시했습니다




책 초반에는 간단하게 채색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옵니다



어릴적 나무는 삼각형에 


사각형으로 그렸는데요 


이렇게 그리니 다양하게 그릴수 있네요!



노란 잎의 나무도 이렇게 연습이 가능해요


책을 통해서 이렇게 그리는 방법을 배우네요^^



큰 나무도 중요하지만 가을을 맞이한


나무잎도 이렇게 디테일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솔방울과 도토리열매도


자세히 보이까 이렇게 생겼네요


솔방을은 그려보고 싶어지는데 


실제로 그려보면 어렵겠죠?



우리가 자주보는 벚나무도


책만 따라한다면 이쁘게 그릴 수 있네요



책 마지막에는 길가에 있는


나무길을 그릴 수 있네요


저도 책 하나들고 산길에서


이쁘게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2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나와서 기쁘고! 


내년에는 3탄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미술을 전공하거나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꼭!!! 보셨으면 합니다!



#컬쳐블룸서평단 #오늘도나무를그리다채색편 


#오늘도나무를그리다 #김충원 


#진선아트북 #책사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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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마케팅 - 한계를 뛰어넘는 마켓 프레임의 대전환
라자 라자만나르 지음, 김인수 옮김 / 리더스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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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체보다 유튜브가 인기를 끄는 세상! 더이상 기존 마케팅으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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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도둑 - 99%는 왜 1%에게 빼앗기고 빚을 지는가
그레이스 블레이클리 지음, 안세민 옮김 / 책세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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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와 작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기입니다


IMF 보다도 힘들다고 하는 시기인데요


티비를 보면 우리를 좌절시키는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LH 사건이나 금융회사의 투자 사기 같은


기사들은 서민들을 김빠지게 하는데요


기껏 몇천, 억원을 모았는데


금융사의 잘못된 설계로 인해


투자를 해서 100% 손실이 난다면


이는 누구의 잘못일까요?


이상하게도 100% 손실이 나는데도


수수료는 꼬박 챙겨간다는 것이죠


불공정 거래 같지만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금융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죠


금융회사라면 직장 중에서도 선호가


높은 곳이며, 공부를 무척 잘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런 시스템에 계속 당해야


하는 걸까요?



금융 도둑은 쉬운 책은 아닙니다


영국과 미국의 금융에 대해서 다루는데


과거의 역사적 사실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적 지식이 있어야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금융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읽어보았는데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제가 모르는 외국 지식이 많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대학에서 경영, 경제에 대해


공부를 하신 분들이라면


본인의 지식을 조금 더 쌓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현재의 금융 체계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미국에서 완성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보다는 영향력이 적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충분히 실력을 행사하고 있는 국가죠



영미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금융 사건은


우리 나라에도 영향을 주게되죠



리만 브라더스 같은 크고 굵직한 사건을 다루면서


그 당시의 사건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금융 관련 전공자, 금융 종사자는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역사책 보듯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온 문장은 여기입니다




노동자가 집을 가지면


재산권을 지키려고 하는


보수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결국 노동자도 돈을 벌면 


자신의 재산을 지켜야하기에


보수적으로 변한다는 것이죠




책의 말미에는 저자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과연 현재의 불평등한 구조에서 


저 해결책이 적용될지...?


인간의 이타심을 믿어야할까요?



#금융도둑 #책세상 #그레이스블레이클리 


#책사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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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거짓말을 한다 - 통계와 그래프에 속지 않는 데이터 읽기의 힘
알베르토 카이로 지음, 박슬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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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객관적 지표를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지기에 객관적 시점을 줄 수 있는 통계에 대하여 자세히 다룬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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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거짓말을 한다 - 통계와 그래프에 속지 않는 데이터 읽기의 힘
알베르토 카이로 지음, 박슬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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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우다보면 제일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것이 확률입니다

내가 로또를 사서 내일 당첨될 확률은 0.0000...% 흑흑

내가 회사에 정시에 도착할 확률은?

내가 좋아하는 후보가 당선될 확률은?



티비 뉴스만 보더라도 여라가지 차트를 통해 경제, 사회, 정치를 표현합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차트가 이상할 때가 많아요

세로축이 너무 차이가 안나는데 엄청나게 차이나는 것처럼 보이게 그리는 것을 보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그런 것이 티가 납니다



사진에 보면 세로축 Y축을 조정을 해서 잘못된 차트를 만들기도 합니다

80%와 60%를 너무나 차이나게 그런다던가, 선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면적을 의도적으로 크기를 조절한다면 시청자들이 오해를 할 수 있겠죠

의도적인 조작은 어떻게 보면 대중을 현혹하게 되겠죠


하지만 실제 북극과 적도를 올바르게 그리면 아프리카가 엄청나게 크게 그려집니다. 이게 바로 실제 지구의 면적인 것이죠

같은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대표적인 것이 우리가 흔히 보는 지도인 것이죠



원그래프가 왜곡되었다는 간단한 사실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요

수학을 배우면 선 기준으로 2배가 되면 면적이 4배가 되어야 합니다

제곱만큼 면적은 커지는데 10%와 20%를 크기를 면적으로 표현할 때 4배가 되어버리니 10%차이가 20%가 되어버리는 마법이 됩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선으로 표현하면 차이가 덜 날 거이 면적으로 표현함으로 더욱 대중을 현혹할 수 있다는 것이니 제작자는 유의해야 합니다



회사를 다녀보면 매출 영업 자료에 원형, 막대 3D 도형을 활용하여 우리 매출이 이만큼 늘었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요

이것 또한 과다하게 우리 회사 입장에서 그리기 때문에 타 회사보다 훨씬 잘하게 보이는 단점이 있죠



국가별 인구수를 표한하는 방법에도 다양하게 있는데 원형을 그리면 과다하게 커져보이는 효과가 있기에 그림과 같은 사각형으로 표현한다면 조금더 왜곡이 덜할 것 같습니다

책에는 미국 대선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 관심이 많다면 더욱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많고, 같은 객관적 지표를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지기에 객관적 시점을 줄 수 있는 통계에 대하여 자세히 다룬 책으로 추천합니다

#숫자는거짓말을한다 #알베르토카이로 #웅진지식하우스 #책사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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