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 당신의 뇌가 행복을 선택하는 7가지 방법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지음, 한윤진 옮김, 김대수 감수 / 나무사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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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인생백과사전이다!"
_독일 주간지 슈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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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전에 

저의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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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의 목표는
그 무엇보다 '건강'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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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회 요가, 주말 수영, 건강한 식단, 수면시간 확보.
쉬어가며 일하기! 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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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여태껏
단 하루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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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고사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기지개 한 번을 켜지 않고 일하고
바쁘니 대충 먹고 하루 5시간 이상 자지를 않았어요.
⠀



그러다 지난 화요일 저녁,

결국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습니다.
⠀
의자에서 일어났을 뿐인데
갑자기 허리가 우지끈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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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저는 다음날 폴더폰처럼 접힌 채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들어섰습니다.
⠀
검사를 끝내고
허리에 주사 다섯 방을 맞고 2시간 침상에 누워있다가
병원을 나설 때는 이상한 포즈이긴 했지만
그나마 걸어서 나오긴 했어요.
⠀

⠀
이것저것 부여잡고 겨우 일어나서
서서 밥 먹고
서서 책 읽고 필사도 하고
약 먹고는 누워서 잠만 자는
강제 휴식이 벌써 3일째입니다.
⠀
저는 '해야 하는데' 를
왜 전혀 지키지 못했을까요?
⠀
그 이유를 이 책에서 알아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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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단순하게 살아라>로 

전 세계 10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너 퀴스텐마허의 뇌과학 처방전.
⠀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를 '림비'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쉽고 재밌게 뇌과학 지식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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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뇌가 행복을 선택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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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림비와 시간
2장 림비와 공간
3장 림비와 돈
4장 림비와 몸
5장 림비와 관계
6장 림비와 사랑
7장 림비와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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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림비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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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림비를 위해 내가 해야할 일 📑
운동부족, 뇌가 좋아하는 운동은 따로 있다는 것 🔖
⠀
일상적인 운동을 방해하는 흔한 꾀임을 제시하고
이를 림비와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유용한 팁과
다양한 해결책들이 담겨 있어요.
⠀
내가 느끼는 통증의 정도는
림비의 기대치에 달려 있으니
지금 아픈 저의 몸에게 일단 격려와 칭찬을 보내봅니다.
⠀
림비와
시간, 공간, 돈, 몸, 관계, 사랑.
최종적으로 행복까지.
⠀
우리 인생의 전반에
림비가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고
⠀
감정의 뇌를 통제하고 억압하는 방식이 아니라
림비와 현명하게 협력하여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벼운 꿀팁이 가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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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매력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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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과 상황을 유쾌하게 일러주는 림비 일러스트
✔ 각장의 마지막에 정리된 림비가 전하는 핵심 포인트
✔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감정 일기 워크북👍
⠀
⠀
💢
어린이, 청소년 책으로도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크게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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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고 싶다면 마음이 아니라
우리의 '뇌'를 들여다봐야 한다는 사실.
⠀
림비가
우리의 삶에 가져올 마법 같은 변화를
함께 경험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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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 너에게 선물하는 가장 단단하고 소중한 한 문장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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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선물하는
가장 단단하고 소중한 한 문장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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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6년 전 입학식 때의 떨림과는 또 다른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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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만 실컷 떨었던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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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함께 노래 부를 때는
주책 맞게 눈물이 왜 이러냐 싶을 정도로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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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한글만이라도 제발 읽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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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아이는
혼자 책 읽는 시간을 즐기는 아이로 자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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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권할 수 없었던 필사를
지금은 꼭 권하고 싶어요.
⠀
그리고
엄마도 더불어 함께 쓰고 싶습니다.
⠀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필사책이지만
제가 펼쳐보고 더 반했기 때문이에요.
⠀

⠀


삶에 펼쳐진 무한한 캔버스!
⠀
아직
무엇도 그려지지 않은 캔버스를 가진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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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자와 작가들의 지혜가 가득 담긴
따뜻한 응원과 친절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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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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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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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꿈을 향한 너의 첫걸음
2장 자기 확신과 성장의 길에서
3장 너의 삶을 단단하게 움직이는 힘
4장 마음의 거리부터 가까워지는 소통
5장 어제 보다 더 나은 성장을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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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
실천하는 힘을 가진 사람
관계 속에서 행복한 사람
내면이 단단한 사람
⠀
아이가 이렇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
부모의 바람처럼만 자라는 아이는 없겠지만..
⠀
이제
저의 바람과 멀어질지도 모르는 아이를
지켜보며 응원하려 합니다.
⠀

⠀

제 손을 조금씩 벗어날 아이에게,
⠀
두려움과 설렘으로
⠀
'청소년'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첫 발을 내딛을 아이의 두 손에
이 필사책을 꼭 쥐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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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도 괜찮아 - 잃어버린 삶의 균형을 되찾을 중심 잡기의 기술
엔소울 지음 / 자크드앙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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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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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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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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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도 취업준비도
결혼, 출산, 육아까지 모두
어느 하나 쉬웠던 적은 없었어요.
⠀
늘 고군분투하며
기를 쓰고, 애를 쓰며 살았지만
⠀
인생이 늘 그렇듯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진 않죠.
⠀

⠀
절대 헛되지 않을 거라며 
차곡차곡 쌓아 올린 노력이,
결국 인정 받지 못하고 무너졌던 순간들.
⠀
그 무너짐은 큰 상처가 되었지만
실의에 빠져있기 보다는
보란 듯이 더욱 안간힘을 쓰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
무엇을
누구를
위해서인지도 모른 채요.
⠀

⠀
"나는 버티고 버티며 사는 대신
미련 없이 무너뜨리고 다시 쌓기로 했다."
⠀
비보이, 승려, 탈영병, 회사원,
그리고 밸런싱 아티스트까지...
⠀
10년간 쌓고 무너뜨리며
수없이 많은 무너짐을 반복해 온 저자가
그 깨달음의 여정을
⠀
솔직하고 차분하게
고백하듯 글로 엮어내었습니다.


〰〰〰〰
⠀
시작하며
: 내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것
⠀
돌 하나. 왜 자꾸만 흔들릴까
돌 둘. 그 무엇도 걸리적거리지 않는 삶에 대하여
돌 셋. 중심을 무너뜨리는 즐거움
돌 넷. 돌을 쌓으면서 놓아준 것들
돌 다섯. 내 손끝을 스쳐 간 수많은 돌들에게
⠀
마치며
: 나의 빈 공간은 세상이 채워줄 것이기에
⠀
〰〰〰〰
⠀

⠀
작가님의 인생 이야기와 함께
밸런싱 아티스트로서 경험한
무너짐과 중심, 균형에 대한 깨달음은
⠀
저에게 여러 질문을 던졌어요.
⠀⠀
왜 아등바등하면서
꼿꼿하게 서 있으려 하는지.
⠀
왜 계속 채워넣으려 하는지.
⠀
하고 싶은 것이 진정 네가 원하는 게 맞는지.
⠀
⭐
가만히 좀 못 있겠는지 말입니다 ^^
⠀

⠀
📖
"본연의 모습에 충실할 때,
비로소 중심은 흔들리지 않고 그 자체로 존재할 수 있다."
⠀
📖
"거북이는 거북이다울 뿐
느린 것이 아니다.
내가 거북이를 느리다고 단정 짓는 것이다."
⠀
📖
"도저히 버티기 힘든 순간이 온다면
마구 흔들리며 피워내라.
굳이 어려운 길을 가는 만큼
당신의 꽃은 누구도 피워낼 수 없는 꽃일테니.
⠀
⠀

⠀

무너짐은 두려운 일이 아니며
삶을 다시 돌아볼 기회.
⠀
무너짐은 끝이 아니며
또 다른 시작의 가능성.

읽고 나니,

좀 무너져도 될 것 같고
느리게 가도 될 것 같고
멍하게 있어봐도 좋을 것 같은 용기가 생겼어요.
⠀

⠀
'세상의 중심에 억지로 맞추려고
애써 온 당신에게'
⠀
이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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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이야기
나나용 지음 / 나나용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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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
사랑
: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
사랑이란,
어떻게도 정의를 내릴 수 없는
복잡하고도 오묘한 감정입니다.
⠀
설렘, 행복, 기쁨의 모습으로 다가오기도
집착, 아픔, 슬픔의 이름으로 찾아오기도 하는 사랑.
⠀
늘
우리 곁에 있고
우리 안에 있지만
⠀
다양한 관계 속에서 겪게 되는
사랑이란 감정은
도무지 명확하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

⠀
⠀
두 단편소설은
⠀
나의 사랑에서 비롯된 행동이
상대에게 독이 된다면,
⠀
누군가를 해치더라도
그 사랑을 주고받는 자들이 행복하다면
⠀
그것도 사랑일 수 있을까.
⠀
.. 라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집니다.
⠀


- 햄스터

📖
"아기를 열악한 반지하에서, 미움에서,
불행한 세상에서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
불행한 삶의 무게를 알기 때문에
아기만큼은 부디 자유롭기를 원했다.
⠀


- 반려된 식물
⠀
📖
"그 시간 동안만큼은
내 모든 것을 그녀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키가 더 커 보이게끔
조금 더 허리를 펴려고 노력했고
뿌리가 습기에 차서
곧게 서 있는 것조차 힘들고 아팠지만
더 힘 있게, 우뚝 하늘로 솟아오르려고 했다."
⠀

⠀
⠀
건강하지 못한 방식의 사랑을 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합니다.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를 통제하려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주입시키기도 하며
준비되지 않은 사랑을 강요하기도 하지요.
⠀
그렇게 사랑이란
독이 되고 폭력이 될 수도 있어요.
⠀

⠀

답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찾기 힘들었습니다.
⠀
그저
⠀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없는
혜영에게도, 반려된 친구에게도
⠀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에 안타까움과 슬픔이 컸어요.

⠀
✍
사랑은 늘 뜻하지 않게 피어나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
표출하는 방식과
받아들이는 방식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짧지만 생각이 많아졌던 책,
⠀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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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우리 한시 - 말과 생각에 품격을 더하는 시 공부
박동욱 지음 / 빅퀘스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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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생각에
품격을 더하는 시 공부'
⠀


한시를 한 번 읊어보겠습니다.
⠀
門前車馬散如烟 相國繁華未百年
문전거마산여연 상국번화미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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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巷寥寥過寒食 茱萸花發古墻邊
심항요요과한식 수유화발고장변
⠀
악~~ !
⠀
⠀
그럼, 요렇게 한 번 읽어볼까요?
⠀
"문 앞의 수레와 말, 연기처럼 흩어지니
재상의 부귀영화 백 년을 못 가누나.
깊은 골목 쓸쓸하고 한식이 지나가니
수유꽃만 옛 담장에 노랗게 피었구나"
⠀

이번엔 어떠세요?
⠀
... 세상은 영원히 지속되지만
권력은 한시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어요.
(해설의 일부분)
⠀

⠀

<하루 한편 우리 한시> 필사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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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학자이자 시인이기도한 저자 박동욱님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한시 151편을 엄선하여 해설과 함께 담아내었어요.
⠀
한시 자체로
훌륭한 문학이라 읽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데
⠀
읽고 생각하고
그 의미를 곱씹으며 따라 쓸 수도 있어서
아주 매력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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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혼자라서 좋은 시간
2. 보고만 있어도 좋은 사람들
3. 자연과 함께하는 지적이고 아름다운 삶
4. 사랑의 설렘과 아픔
5,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살이
6. 나에게 관대하기
7. 말과 생각에 품격을 더하다
8. 나이 듦과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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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주제에 나누어 담긴
한시를 차분히 읽다 보니
⠀
그 안에는
선조들의 일상과 감정, 지혜와 깨달음이 가득해
품행을 단정히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
먹을 갈지 않고
이렇게 예쁜 책에 담긴 한시를
읽고 쓸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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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어휘가 많아
괜히 소리내서 읽게 된답니다.
⠀
오랜만에 한자를 그려보는 용기가 샘솟는 것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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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한 편씩
차분하고 정돈된 마음가짐으로 한시를 만난다면
저의 말과 생각에도 품격이 더해지리라 믿으며
⠀
오늘도 응축된 문학의 정수를
읽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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