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 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
톰 봅지엔 지음, 오은환 옮김 / 마시멜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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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오직 내 안에 있습니다'⠀



SNS 속 타인의 삶이 부러울 때가 있어요.⠀

✨️잘 가꿔진 몸매와 얼굴⠀
✨️성공한 사람들의 균형 있어 보이는 삶⠀

나도 관리를 좀 하고 ⠀
자기계발에 힘써야겠다고 ⠀
타인에 비추어 나를 바라보며⠀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요.⠀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타인의 삶을 좇으며 ⠀
나의 인생을 설계하면서도⠀
정작 매일 만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는 ⠀
잘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 실천형 워크북⠀


현재를 분석하고⠀
과거를 성찰하며⠀
미래를 창조하는 24가지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 ⠀
가치관 등을 돌아보며 기록하고⠀

내 안에서 답을 찾아 ⠀
삶에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
이끌어줍니다.⠀







《나, ____ 의 책》 ⠀


독일에서 출간된 이후⠀
유럽 전역에 자기성찰 열풍을 일으키며⠀
수십만 독자들이 '진짜 나'를 만나도록 이끈 책입니다.⠀

▶️ 틱톡 조회수 1억 5천만 뷰 돌파!⠀
▶️ 독일 슈피겔, 아마존 베스트셀러!⠀

〰️〰️〰️〰️〰️⠀
1부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기⠀
2부 과거의 나를 성찰하기⠀
3부 미래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기⠀
〰️〰️〰️〰️〰️⠀





📖⠀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 ⠀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
그리고 내 인생이 ⠀
의미 있는 무언가를 이루고 있다고 느끼는 것.⠀
그게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그 답은 오직 내 안에 있습니다.'⠀

📖 ⠀
'기억하세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것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아니면 나를 압박하는가?"'⠀

📖⠀
'천상의 오아시스와 숨겨진 보물로 향하는 지도는⠀
어쩌면 아직 나조차 모르는
내 내면의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과거, 현재, 미래의 ⠀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들은⠀

나를 채근하거나 ⠀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노력하라고 ⠀
말하지 않아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기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며⠀

앞으로 나아갈 ⠀
단단한 힘을 얻도록 이끕니다.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를 담은 책'⠀

<나, ____ 의 책>을 완성해보려해요.⠀


책에 주어진 문답, ⠀
목록 작성, 그림 그리기 등 ⠀
나를 찾도록 해주는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나의 성격부터 생각, 감정, ⠀
가치관, 이루려는 소망, 강점과 약점, ⠀
잠재력 등을 발견하고⠀

지금보다 '나은 삶'이 아닌 ⠀
'행복한 삶' 을 꾸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






'나를 만나는 진짜 데이트'⠀

오늘도 SNS에서 ⠀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면,⠀

나다운 삶과 ⠀
나만의 생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나가고 싶다면⠀


⭐️⠀
하루 10분,⠀
나를 찾고 나를 쓰며⠀

매일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나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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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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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선택하는 태도가, 당신의 내일을 만든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바람이 불면 바람에 나부끼며⠀
파도가 치면 파도에 휩쓸리며⠀

자신을 잃은 채⠀
흔들리고 쓰러지며 살아가기 쉽죠.⠀

인생의 굴곡은 어쩔 수 없지만⠀
그 굴곡을 대하는 태도는 ⠀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태도의 깊이만큼⠀
삶의 품격이 달라진다'⠀

수용, 자기존중, 낙관, 품격⠀
여유, 성찰, 자립, 품위⠀

김종원 작가님 특유의⠀
차분하고 조용하며⠀
따스하고 힘 있는 어조로⠀

인생의 흔들림 속에서도 ⠀
자신을 단단히 세우고⠀
품격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여덟 가지 인생 태도를 담아내었어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을 위한⠀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의 다정한 위로'⠀

📖⠀
"행운이란 결국 해석의 문제다. ⠀
어떤 사람은 불운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 ⠀
어떤 사람은 축복 속에서도 불만을 찾는다. ⠀
그 차이가 인생의 결을 가른다. ⠀
행운은 제 발로 찾아오는 선물이 아닌 ⠀
스스로 만들어 내는 믿음의 결과물이다."⠀

📖⠀
"스스로 된다고 믿으면 결국 된다.⠀
이건 마음의 과학이자 우주의 법칙이다.⠀
그러니 오늘부터 누구의 길도 아닌 ⠀
당신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라. ⠀
비교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
당신 안의 빛으로 물들이며 나아가라."⠀






피드 사진 몇 장으로,⠀
본문에 옮겨온 몇 개의 문장으로⠀
책을 표현할 수가 없어요.⠀

김종원 작가님의 책은 ⠀
그저 사랑입니다 💙

특히 이번 책에는⠀
여덟 가지 인생 태도를 중심으로 풀어낸⠀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할 삶의 기술을⠀
챕터마다 일곱 개의 항목으로 ⠀
정리해주셨거든요.⠀

그 중 ⠀
'하루를 시작하며 ⠀
자신에게 꼭 던져야 할 7가지 질문'은⠀
매일 아침 보려고⠀
써서 책상 앞에 세워두었어요.⠀







'내가 선택하는 태도는 ⠀
내가 미리 부르는 나의 미래다'⠀

살면서 화가 나고 지치고 짜증이 날 수 있지요.⠀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릴 수도 있습니다.⠀

타인의 한 마디에 휘청거리며 쓰러질 수도 있구요.⠀

하지만⠀
언제까지 그 감정과 태도를 유지할 것인지⠀

그래서 ⠀
나는 어떤 태도를 선택을 할 것인지는 ⠀
우리가 정할 수 있어요.⠀


⭐️
'덜 흔들리고 더 단단하게⠀
나만의 속도를 찾고자 하는 당신'이라면⠀

삶을 다시 세우는,⠀
여덟 가지 인생의 태도를⠀
꼭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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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만날 수 없는 아침도 있단다
김재진 지음 / 수오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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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물이지만⠀
사람들은 그 선물을 받는 법을 모르고 있다'⠀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밥 먹고 양치를 하듯⠀
삶의 끝을 자주 떠올릴 수 있다면⠀
지금을 더 소중히 할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분주한 일상에 파묻혀⠀
하루하루를 살아내다보면⠀

눈 앞에 해결해야 될 문제나⠀
해야 할 일에 몰두해 ⠀

소중한 것들을 늘 놓치게 되지요.⠀






저자는⠀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보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해요.⠀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일상의 순간에 멈춰 서며⠀

때로는 시처럼⠀
때로는 명상하듯⠀

들려주는 담담한 이야기에,⠀
인생의 잠언같은 문장들 앞에⠀

고요하게 우리를 불러 세웁니다.⠀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아침도 있단다》⠀

'삶을 성찰하는 작가 김재진의⠀
느리게 노래하듯 흐르는 글들'⠀

📖⠀
"마음의 송곳으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야말로⠀
삶이라는 드라마의 가장 큰 주제이며 목적이다."⠀

📖⠀
"누군가 내게 꽂은 말의 화살은⠀
내가 반응하지 않는 한⠀
그들의 구설일 뿐 내 아픔이 아니다."⠀

📖⠀
"자리이건 물질이건 ⠀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느끼는 행복이 구원이다.⠀
그 외엔 신기루일 뿐이다."⠀






담담하고도 ⠀
깊이 있는 글에 푹 빠져⠀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
저자가 불러세운 문장마다⠀
인덱스를 붙여가며⠀
재독을 했지요.⠀

이제 노트를 챙겨 ⠀
필사를 할 차례입니다.






시처럼 흐르는 글과⠀
진솔함이 묻어나는 시,⠀

삶의 장면마다 ⠀
고민했던 저자의 흔적이 ⠀
고스란히 느껴지는 깨달음까지⠀

책 속에 가득 담겨 있어요. ⠀






'우리는 왜 꼭 지나고 나서 후회할까?'⠀

삶의 순간마다⠀
아주 많은 그림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어제도 바빴고⠀
오늘도 바쁘고⠀
내일도 바쁠 예정이겠지만

자신을 잠시 멈춰 세워⠀
책 속에 펼쳐진⠀
시적인 문장과 함께 숨을 고르며⠀

지금 이 순간 내 삶에⠀
어떤 그림이 스쳐 지나가고 있는지⠀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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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필사집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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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나는 '불편한 편의점' 🏪


"'쓴다는 것은 기도의 한 형식',⠀
기도하듯 빈칸을 채워나가시길"⠀



『불편한 편의점』 을 만난 건 3년 전입니다.⠀

그때 저는 ⠀
큰 수술 이후 일을 쉬면서 ⠀
우울증이 찾아왔고⠀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였는데⠀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께 여쭤가며 ⠀
엄마 읽으라고⠀
빌려온 책이 '불편한 편의점'이었어요.⠀




아들 때문에⠀
마지 못해 펼쳐 들었던 책이었지만⠀

작품 속 인물들의 모습에 ⠀
감동하고 위로 받고 ⠀
웃고 울며 푹 빠져들었지요. ⠀

특히 인물 간의 대화에서,⠀
고민을 헤쳐나가는 모습에서 ⠀
희망과 용기를 얻었고⠀

자기 괴로움에 빠져⠀
주변을 살피지 못한 제 자신을 발견했답니다.⠀

치유의 문장이 많았던 소설,⠀

그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필사집으로 만나보았어요. ⠀





《불편한 편의점 》, 필사집⠀

'170만 독자를 울린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작가와 함께 쓰는 일상을 위로할 문장들'⠀

〰️〰️〰️〰️〰️⠀
여는 글. 기도하듯 빈칸을 채워나가시길⠀

1부 밤을 건너는 사람들⠀
2부 다정한 언어는 천천히 도착한다⠀
3부 우리의 작은 공간⠀
4부 편의점 너머로⠀
〰️〰️〰️〰️〰️⠀

📍작가 추천 문장과 집필 후기⠀
📍소설 속 울림 있는 문장과 필사 공간⠀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는 페이지⠀
📍소설 속 일러스트 스티커 동봉⠀





📖⠀
결국 삶은 관계였고 관계는 소통이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
내 옆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데 있음을 ⠀
이제 깨달았다.⠀

📖⠀
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가는 곳임을.⠀
다리는 건너는 곳이지 뛰어내리는 곳이 아님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부끄럽지만 살기로 했다.⠀

📖⠀
그리고 다짐했다. ⠀
언젠가 또 다른 전염병이 찾아와 ⠀
우리를 아프고 불편하게 할지라도 웃을 것이라고.⠀
옆에서 미소를 나눌 누군가를 ⠀
소중히 여기며 함께 웃겠다고.⠀





작가님이 특별히 아끼는 문장,⠀
집필에 얽힌 이야기들이 함께 실려 있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좋은 문장을 따라 쓰며 ⠀
마음에 새기는 것도 좋지만⠀
내 생각을 써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있어 ⠀
자신의 이야기나 하루의 감사 등을 ⠀
다양하게 기록해볼 수 있는 것도 좋았구요.⠀






그들도 나처럼 삶을 살아내고 있구나.⠀

연말에 정신 없이 바빠⠀
하루하루를 '살아낸다'는 말이⠀
어울리는 요즘이었거든요.⠀

겨울 밤 ⠀
하루를 마무리하며⠀
조그만 등을 켜고⠀
이야기 속 문장들을 써내려가니⠀

잔잔한 위로가 밀려와⠀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책을 읽으신 분들은⠀
내 마음을 울렸던 문장이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
책의 감동을 다시 한 번 !⠀

아직 읽지 않으신 분도⠀
필사집의 문장들을 써보는 것만으로 ⠀
힐링이 될 거예요.⠀

필사를 하다 보면 ⠀
어느새 책을 펼치고 계실 지도요^^


⭐️
추운 겨울⠀
분주한 연말이지만⠀

매일 짧은 시간,⠀
위로를 주는 문장들로
손 끝에 온기와 여유를 담는 시간⠀
꼭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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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필사 - 천천히 쓰며 나의 마음을 키우는
김종연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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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한 줄의 시 ✍️


'시집,⠀
지금 그 집의 문을 열어봅니다'⠀



'겨울' 하면⠀
뭐부터 떠오르시나요?⠀

크리스마스 🎄, 눈 ❄️, 군밤 🌰, 군고구마🍠.... ⠀

저는 이제
'겨울' 하면 '시'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겨울, 밤, 그리고 시적인 필사⠀

시는 늘 내게서 ⠀
멀리 있지 않았고⠀

언제나
일상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
알게 해준⠀

겨울 밤에 펼치고 싶은 ⠀
시 필사집입니다. ⠀






《시적인 필사》 ⠀

'김종연 시인이⠀
시를 쓰는 사람의 마음으로 골라낸⠀
다섯 가지 테마와 일흔아홉 편의 문장들'⠀

〰️〰️〰️〰️〰️⠀
들어가는 마음⠀

1장. 일상의 깊이를 쓰다⠀
2장. 장소의 깊이를 쓰다⠀
3장. 감각의 깊이를 쓰다⠀
4장. 사랑의 깊이를 쓰다⠀
5장. 함께의 깊이를 쓰다⠀

돌아오는 마음⠀
〰️〰️〰️〰️〰️⠀






📖⠀
'시에서는 빛과 그림자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시에서는 한 사람의 마음이 전부입니다'⠀

📖⠀
'너무 가득해서 오히려 텅 비어 있는 공간에⠀
우리의 기억이 더해질 때,⠀
그곳은 비로소 장소가 됩니다.'⠀

📖⠀
'쓰는 일은 결국, ⠀
마음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비춰주는 ⠀
작은 불빛을 지켜주는 일이겠습니다'⠀






각 장을 여는 ⠀
시인의 시적인 산문,⠀
시인이 직접 선별한 문장들,⠀
나의 세계로 안내하는 시인의 질문.⠀

읽고 따라 쓰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
시는 어느새 빛이 됩니다.⠀

그 빛이⠀
과거의 나에게 데려다 주기도⠀
지금의 나를 비추기도 하지요.⠀





시는 천천히 걸어들어와⠀
제 마음을 뭉근하게 덥히고⠀

숨기고 싶었던 속마음⠀
건네지 못한 이야기들⠀
마음을 짓누르던 삶의 무게까지⠀

한 줄, 한 줄⠀
덜어내어줍니다.⠀






무엇을 해도⠀
마음이 헛헛할 때⠀

추운 겨울⠀
마음이 시려올 때⠀

한 줄의 시로 ⠀
마음의 문을 열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집에⠀

빛나는 시를 ⠀
써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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