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 - 성공의 표준 공식을 깨는 비범한 승자들의 원칙
토드 로즈.오기 오가스 지음, 정미나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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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표준 공식을 깨는 비범한 승자들의 원칙.

다크호스. 최근 읽은책중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책일듯 싶다.

세상은 이미 평균의 법칙과 동일성 그리고 표준화의 세계로 생산과 매출. 그리고 유사성의 일반화로 일반적인 사람들은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일반 학생들의 경우 우리의 현실에 비춰보면 대입이라는 시계추같은 생활과 대학진학. 그리고 대학진학후에는 학점과 각자의 경제상황에 맞춰 시급제아르바이트나 토익및 취업공부 혹은 공무원입시로 점철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직장및 군대. 그리고 사회생활과 결혼. 가정을 이루고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것. 이런 일반적인 생활만을 생각하는게 가장 비유가 쉬울것 같다.

이 책은 시작하자마자 먗먗의 인물들의 예시를 준다.

제니 맥코믹. 1만5천광년이나 태양계에서 떨어진 미지의 행성을 발견한 인물과 앨런 룰로라는 혜상같이 등장한 맞춤의상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차근차근 계단을 밞으며 천문학이나 기상학 혹은 패션업계에서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과정으로 그 사회의 빛나는 존재로 만들어 졌느냐. 아니 그 반대로 이들의 생애는 혜성같이 등장해 독자적인 방법으로 우수성을 발전시킨 인물이며.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 이들을 부르는 명칭의 예시를 쉽게 들기 위해 이들을 등장시켰으며 이들 같은 이를 다크호스라 부른다.

1831년 영국의 젊은공작이란 불리는 책에 등장하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경주마가 우승했다는 예를 든 이 단어는 이렇게 사회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이들을 찬사하지만 이들이 걸어온 과정이나 이들의 생각에 주목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이 주목을 받을 최근의 시대는 바로 개인화시대의 도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 시대상에 주목받는 다크호스 자신만들의 콘텐츠나 능력발휘가 이루어진점에 주목을 할수 있다. 바로 개개인성을 중요시하는 개념이며,그들은 일반화가 아닌 자신들만의 사고방식의 변화로 틀을 깨는 파격으로도 결과를 이루어 내는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규칙을 깨지만 결과를 이루어 내고 본질족으로 이들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결과를 이루어 내고 이들이 공통점으로 자신들의 결과나 과정에 충족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바로 개개인성을 활용해 충족감을 추구하고 우수성을 획득하는 다크호스들만의 이야기. 이 책은 21세기를 넘어 22세기 혹 미래세대들이 평범한 일상을 넘어 한 집단이나 사회개채안에서 주목받는 더 원으로 나갈수 있는 과정을 살며시 들여다 보는 멋진 책이라 이야기할수 있다. 여러번 정독하며 곱씹어 볼구 있는 추천 100만배 하고 싶은 책. 다크호스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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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이 당황하는 개미투자 절대공식 - 월급만큼 더 번다! 슈퍼개미 이주영의 특급 매매기법
이주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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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작가 제시하는 세력이 당황하는 개미투자절대공식. 책의 서장을 여는것은 강원랜드에서 저자가 경험해 보았던 게임의 경험담이었다, 아마 텍사스홈덤방식의 홀짝 게임룰이었던것 같은데 저자의 경험으로도 도박판위의 한 사람이 점차 금액을 높여가면 사람들도 기대심리와 군중심리로 자신의 판돈을 올리다가 급기야는 금액을 전부 탕진해 버리는 이 도막판을 본 저자의 눈에는 주식시장의 한판의 군중심리가 결합되어 있어 보였던것 같다.

사실 주식과 도박을 결부시킨것은 좀 의아하기까지 했다.

도박은 말그대로 요행수이고 누구나 아는 결국에는 승자가 없는 패자가 대다수일수 밖에 없는 사행성오락이고 주식이라는 것은 경제적 상황, 사회적 상황. 그리고 미래가치가 결함된 이미 사람들의 가까운 곳에 투자처인데 이를 도박과 유사하게 규정짓고 있는듯 해서 처음에는 거리감이 들었다.

하지만 중반 이후 저자의 의도가 주식이란 자기가 잘 알고 지켜야 하는 면을 알고 투자를 해야 올바른 투자가 되지.

군중심리에 이끌려 그저 지르기만 하는것은 도박이란것과 다르지 않다는것의의도를 읽으면서 책의 중반이후 후반까지 쉽게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은 주식의 대해 일반적인 투자방법이나 투자처에 대해 쓴 주제가 깊은 책은 아니다. 다만 초보자나 혹은 주식을 많이 하는 사람이 손실을 보았을때 냉정함을 잃지 않게 자신을 바로잡을수 있는 올바른 가이드중의 하나가 될수 있을것이다.

개미가 세력에 맞서는 방법으로 독자에게 제시한건 영화타짜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현혹되면 죽는다,

눈치는 생존이다.

이길수 있다는 희망을 버린다

주식고수가 세력을 상대하는 법을 읽다보면 개개인이 시장의 주도적인 세력과는 경쟁이 되지 않지만 그들의 꾀임에 빠지지 않고 냉정함을 찾으며 시장에 임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잡을수 있게 할 것이다.

다만 중반부 이후의 차트설명이 좀 맥락들이 두루뭉실하게 느껴지는것은 주제와 주식의 양면을 둘다 잡으려고 한 점이 오히려 기시감이 느껴진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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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의 철학 - 동네 헬스장 형 구진완은 어떻게 252억을 투자받았을까
정영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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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헬스장 형 구진환은 어떻게 252억을 투자받았을까? 오 책 제목 밑에 나온 ㅇ한줄은 궁금증을 불어 일으키키 충분한 한줄이었다.

이 책은 새마을 휘트니스의 구진완대표가 GOTO로 이름을 바꾸면서 100개의 지점. 직원 1000명을 목표로 한다는 벤처 청년 CEO 의 이야기를 그려내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이란? 피트니스의 예를 들지만 스마트업의 창업자란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 하려는 자세는 무엇인가? 미래를 꿈꾸고 있고, 자신의 꿈을 직원과 공유할수 있는가? 이 물음에 대한 좋은 답변들이 나와 있는듯 했다.

개인독인 생각으로는 제목이 내용을 못따라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만큼 구진완이라는 한 개인이 어떻게 주저앉는가와 어떻게 일어나서 성장하고 투자를 받는 흐름이 시간별로 나와 이 사람은 창업의 시작과 주저앉음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 과정과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의 걸음아래 파트너들의 이야기. 직원들의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각자의 시선들도 쓰여져 있어 읽기가 좋았다.

대한민국 최조의 기업형 피트니스라는 새마을휘트니스가 알펜루트자산운용과 로드스톤RF,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보광창업투자등의 참여를 이끌어앤 작은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투자자와 만난 구대표가 워라밸문환의 확산과 주 52시간의 변화. 그리고 자신의 몸을 가꾸는 요즘의 추세. 세계적인 피트니스업계가 월20~30달러의 가격에 운영하는 사업주체와 시설에 대한 생각, 그리고 경영에 대한 자신의 철학등은 투자자에게 이끌어가는 이야기는 이 책의 끝까지 구진완대표의 철학. 적은 비용으로도 고객이 만족하고 함께하는 직원들과 꿈을 같이하며 경영을 하는 비젼을 만들어가는 시작이 이 투자자 와의 만남일수도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구진완은 투자자의 투자가 없었더라도 기존의 피트니스나 다른 체육관련 업계의 대표와는 다른 자신만의 철학인 2만으원대의 적은 기획비용으로도 고객을 만족시키고 가신의 직원을 4대보험으로 정직원화해 생활에 지장이 없게하는 동반자의식. 직원이 대표나 이사보다 더 수익을 올릴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는 이야기는 사람들이 어디에 끌리느냐에 대한 니즈를 정확이 읽을수 있는 CEO에 대한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세라 창업주인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철학을 좋아한다는 그의 발걸음이 우리동네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건 왜일까.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사업철학이 나에게도 도움이 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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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우쥔 지음, 이지수 옮김 / 오월구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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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칭화대학교를 졸압하고 실리콘밸리에서 벤쳐투자자로 일하고 있는 그가 MIT로 입학하여 세상을 향해 스스로 서는 딸인 멍화에게 편지를 쓴 주제들이 모여있는 에세이집이다.

단순히 아버지가 딸에게 이야기하는 일상의 이야기에 아버지의 경험과 세상의 이야기들에 대해 담담하게 조언및 아버지의 경험담으로 멍화에게 어른이 되어갈 방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멍화에게 먼저 쓴 편지의 주제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 세상을 대하는 태도,돈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 문제를 대하는 태도, 일을 대하는 태도.

이 6가지 주제에 대한 큰 주제를 가지고 각각의 편지들이 이 주제에 맞게 멍화에게 편지가 보내지고 있다.

긍적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아버지가 행복의 주제에에 대해 멍화의 동생이 읽는 블루존의 주제에 대해 공유를 해가며 멍화에게 삶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유혹을 이기는 방법에 이야기하면서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충고를 하기도 한다.

기실 성공한 CEO나 리더들은 부지런하며 규칙적으로 운동을 즐겨하는 이유가 스스로를 단련하고 체력도 자신의 경쟁임음 알고 있기에 멍화에게 게임과 운동의 예를 들면서 이야기하는 장면들이 아버지가 딸이 세상에 많은 유혹이나 재미들이 있지만 자신을 건강하게 하는 면도 보라고 하는 편지가 참 많이 와닿았다.

가장 와닿은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너에게의 주제아해 인생에 있어 자신의 앞날에 큰 그림을 그리며 인생을 계획하고 왜 인간이 교육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좋았다. 교욱의 범위는 굉장히 넓어서 학교수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호기심과 지식탐구의 열정이 넒은 주변친구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데 스승및 좋은 친구들과 교육을 받는것이 중요한 성장일수도 있고,인생을 살아가며 작은 차이의 소중함과 그 차이가 명품이냐 아니냐에 대해 스위스나 유럽의 명품을 만드는 태도와 중국의 제조에 대해 언급하는 이야기는 사람이 살아가며 자신의 앞에 놓인 면에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대하는 태도역시.

멍화가 세상엣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난을 알아야 하고 자신이 그것을 극복해댜 진정한 행복을 얻는다고 이야기하면서 돈을 버는방법과 의미있게 쓰는법. 그리고 투자에 대해 조언하는데 인덱스펀드 즉 ETF 에 대해 이야기하는 편디를 읽으면 최근 내가 괸심있어 하는 투자방법이 나와 더 관심이 있게 읽었다.

아버지가 딸이 올바른 투자를 하고 돈을 벌고 쓰는 법에 이야기하는게 생소하기도 하고 이 주제를 읽으며 나도 아이들이 세상에 섰을때 이런 점에 대해 이야기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은 소소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고 인생의 선배가 세상에 서려는 후배에게 하는 이야기를 넘어 애정이 물씬 담긴 이야기는 그 자체로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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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혁명적인 글쓰기 방법론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한문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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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골드버그가 지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나탈리 글을 쓰는것. 이른바 자신만의 책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른바 자신이 만들어가는 창조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사물이나 생각들을 관찰하고 이를 정리해 나가며 스스로가 창조해나가는 글에 대해 준비하ㅗ 어떻게 시작하며 이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그녀가 먼저 자사람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것은 스스로에게 맞는 노트와 필기구. 즉 생각나는것.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려가는 쓰기위한 목적의 준비에는 그 스스로에게 딱 맞아 떨어지는 노트나 종이. 필기구를 먼저 준비하기를 권하고 있다. 이는 이들의 준비는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하나의 과정일수도 있고 이들을 준비하고 손에 쥐면서 이제 생각한 바를 있는 그대로 써내려가면서 수정할수 있겠하는 준바의 시간을 갖추게 하는것 같다.

나탈리가 이런 준비후에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의 쓰기 위해 준비한 시간에는 멈추지 말고 쓰고 이를 고정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마치 글쓰는 습관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것이 중요한것처럼 스스로의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크리에이티브가 되가는 과정 역시 일단 쓰기 시작하면 멈추지 말고 써내려 가는것이 중요하다거 말하고 있다.

글을 써가며 자신의 강박관념과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고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려면 주변을 잘 관찰하고 잘 듣고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가는대 필요한 일상의 변화에도 마음을 열고 바라볼수 있어여 할것이다.

글쓰기란 이런것이다. 기계적으로 만들어주는 책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주기적으로 쓰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나탈리 골드버그는 이야기하고 있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고 느꼈으면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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