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세법 기출 OX - 부록 : 독한합격앱 기출OX 퀴즈 무료 이용, 암기용 셀로판 제공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 OX (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기출연구회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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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꽤 오래전부터인것 같다.

긴 회사생활속에 (물론 지금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남의 돈 받아 생활하는게 마음은 편하다 하지만

대기업이건 중견기업기건 어느정도의 위치에 오르다보면 항상 자신의 거취에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게 된다.

같은 팀으로 근무하던 팀장이었던 상무는 어느 순간 조직을 위해 입바른 말을 한다고 내쳐지게 되고

회사를 살리려면 그 말이 맞다고 하는 본부장역시 지방부서로 발령나는 일과 능력은 없지만 입맛에 맞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빠른 길을 올라가는 일들을 목도하고 주변의 친구들과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볼때 이미 옛스타일에 젖어 있는 분들은 회사를 나가면 그역시 지옥이라는 것을 알기에 무사안일주의가 일반화되고 오히려 요즘 스펙있는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적어져 고스펙에도 취업에 허덕이거나 입사를 했다 하더라도 능력을 다 뽑아내는 어느곳이건 마찬가지겠지만 회사일의 특성상 사람이 버닝아웃이 되는 일들을 많이 보곤했다.

창업을 계획하고 준비하던지 아니면 돈이 나오는 파이프 라인을 준비하듯이 회사일과는 별도로 자신의 공부와 함께 능력을 발휘힐수 있고 평생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40대 중반의 중간직급이거나 별도로 사업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도전하게 되었다.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다가오는데 이번 31회 공인중개사시험중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중 부동산세법에 대한 교재가 중요하게 생각되었다.

                            

                           

물론 단기간의 실적보다 2년정도의 기간을 보고 공부에 도전하고 있지만 인터넷이나 퇴근후 수강한 학원강의가 피곤함과 의욕이 조금씩 떨어지는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었던 것 같다.

이미 교재들은 계속 보고 있고 시험이 다가온 와중 기출문제들을 풀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좋은 기회를 두고 찾아온 이번 교재들. 어렵게 느껴지던 내용들을 적절히 문제풀이와 더불어 심층적으로 공부를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에듀윌공인중개사교재를 공부를 해본다는것.

2020공인중개사시험을 대비하는점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부동산세법은 40%의 비중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쉽게 되겠지 생각하지만

유난히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 과목인듯 싶습니다.

부동산의 거래에 필요한 세금에 관련된 부분이 많아 필수적인 과목이기도 하죠.

학원에서도 세법의 경우 개인과의 거래말고도 관청이나 세무서에서도 서로의 이해관계에 따라 중요하게 적용할수 있으니 실제 사업을 하려는 분들은 이 과목을 중요하게 보고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세법의 특성상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이라 강사분께서 이야기하시더군요.

         

                     

두꺼운 책이나 강사의 강의만 듣다가 기출문제들을 보고 대비해서 공부를 해보니 에듀월에서 이번에 나온 기출문제의 경우 공부하기에 적절한 교재로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최근 10년건의 경향이라 하셨는데 중복되는 문제들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들은 핀포인트방식처럼 꼭 집어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교재를 선택해서 읽어보고 공부한다면 후회는 안될것이나 생각되어지더군요.

각 항목별로 간략한 해설이 있어 집중력있게 중요도를 살필수가 있습니다.

문제풀이와 해설등이 있는 가운데 셀로판대를 이용해 정답과 오답을 구분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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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 기출 OX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 OX (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기출연구회 엮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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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마지막주에 정해져 있는

5개월앞두고 시험이 예정되어 있는 공인중개사 시험.

2020년의 여러 계획중에서 미래를 준비하자는 나의 생각중에 계획한 자격증 취득목표가 있었다.

공인중개사를 공부하는 계획은 올해 내가 해야할 계획중에서도 앞순위에 꼽은 목표였는데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1차,2차 의 시험준비를 해야하는터라 많은 범위와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관계로 교재선택이나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것인가에 대한 시간배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은 31회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시험일정과 어디까지 공부를 하고 진행할지 이 부문을 신경쓸수밖에 없었다.

                             

그와중에 1차과목인 부동산학개론에 관한 많은 자료중에서 이론을 보고 많은 동영상들과 유투브강의 외 기출문제들을 풀어가며 실전감각을 익혀 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가는 가운데 다시 한번 책을 돌아보는 시간과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의 배분이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었다.

이 시기가 되면 시험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책이 분명히 있을것이다.

        

                       

1차시험과목중인 이 부동산학개론의 이론과 함께 실전문제들을 풀어가는 가운데 교쟈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느낄수 있었다.

이번에 만난 기출문제집OX 의 중요한점은 일단 출제경향들에 대해서 많은 문제들과 함께 나의 부족한점과 잘알고 있는점 그리고 한번 더 체크할수 있는 요소들이 어디까지인지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교재인듯 싶다.

                               

공인중개사 1차시험중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다시금 풀어보면 실력을 쌓을수 있게 만드는 시간은

 31회 공인중개사시험날짜가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반복하는 지금의 시기에서 가장 충실한 책을 만난듯 하다. 2020년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지금. 이 책은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만나보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남은 시간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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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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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안타까운 영화를 보는것같은 책을 만났다면 이 책을 다 읽고 난 한줄의 평을 쓴다면 이런 한줄평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따스하면서도 사람이란 어떤 운명과 마주치고 그 운명속에 인연의 줄이 어디까지일까 글을 읽으면서 마음속 한가운데서 이렇게 끝맺음이 있지는 않을꺼야하는 생각과 애니의 운명의 여정속에서 그녀가 놓친 순간과 인연. 그리고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인연의 안타까움이 이 책안에 담겨있다. 마지막 결말부에 그녀의 근황이 과연 현실속에서 행복일까 아니면 홀로 남아 새로운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여자이자 어머니로서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수 있을까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다.

책의 줄거리는 애니의 결혼식을 배경으로 죽음까지 열세시간전의 가장 행복한 애니의 모습을 보며주며 시작한다.

어릴때 놀이공원에서의 사고의 참사에도 살아남아 기적의 소녀라 불렸던 그녀는 사고의 여파로 팔이 잘리는 참사로 긴급수술에도 균형감있자 않은 왼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런 그녀에게 다가와준 어린시절의 파울로와 운명의 재회와 결혼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허니문여행으로 리무진을 타고 가다 만난 열기구여행사장 툴버트와의 만남과 그에게 건네받은 명함 한장이 그녀와 파울로의 운명의 시간을 정해지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리라는것은 그들의 도움을 받은 툴버트나 신혼부부였던 애니나 파울로에게도 죽음의 손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알수 없었을 것이다.

사랑하는 남편을 보낼수 없었던 애니의 선택. 그리고 그녀 덕분에 잠시라도 숨을 쉴수 있었고 미지의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애니의 여정속에서 그녀의 사고순간부터 현재의 파울로와의 대화까지 아름다운 시같은 대사들이 너무나 아파온 소설한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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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의 길
Kamandakya 지음, 허세만 옮김 / 해드림출판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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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산스크리트 학문을 연구하는 인도의 학자들이 정황상 인도의 굽타왕조시절에 저술된것으로 보고 있는 이 군주의 길은그리 많지 않은 책의 두께에 비해 놀랄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다가오는 군주의 자세라는 내용들은 군주란 현세의 번영과 발전의 근본이며 범인이 범접할수 없는 인물이라 먼저 등장하는데 고대 인도의 여러 왕조들 역시 신분제의 최정점에 선 인물로 자신이 다스리는 백성들을 위하고 위로는 신계 경배하는 최정점의 유일무의한 인물로서 영토,성채,재화,군사 그리고 동맹등 여러 분야에 관해 올바른 판단으로 정치와 경제를 어떻게 진행할것인가 잘 판단하고 학문을 통해 각 계급및 지위에 따른 인물들을 다스린다고 먼저 저술되고 있다.

사실 현대 인도는 카스트제도를 철폐했다고 하나 오랜 왕조부터 내려오는 이 신분제는 이 책에도 저술되듯이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계급으로 나뉘는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 계급으로 인해 직업마저 정해지는것은로서 군주는 이를 다스리며 자신의 책무인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이후 이 백성들을 세분화해 국가수성요소의 본질로서 제국을 번영시켜야 한다고 되어 있다.

초정 이 군주라는 점이 지루하기도 하고 뭐 이리 요즘 세상과는 맞지 않지 않나 하는 면이 지나면 이후부터는 국가란 무엇이고 이를 운영함에 있어 조종관계및 정적의 제거 그리고 정치세력이란 어떻게 나누고 운영할것인가. 그리고 뒤이어 다가오는 전쟁을 함에 있어서의 군주의 위치가 무엇인가에 대해 빠르게 다가온다.

고대 인도의 그림을 보면 이 전쟁의 삽화들이 상세하게 나온것을 보면 넓은 인도의 영토아래 상당히 많은 부족들이 자신의 부족원들이나 주민들을 다스리고 전쟁을 통해 영토확장은 당연한 수순일것으로 보여 이 전쟁과 원정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고대 역시 정치와 경제 분야가 상당히 중시됨을 볼수 있으며 지금의 인도와 고대의 인도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볼수 있게 하는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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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구하다 - 개농장에 잠입해서 비밀 취재한 강아지를 구출하는 이야기
피터 팩스턴 지음, 유헤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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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피터 팩스톤은 동물을 구하기 위한. 엄밀히 할하자면 강아지나 개들의 어려움을 구해주는 반려동물협회. 이른바 CAPS 라 불리는 비영리단체에서 주로 개농장수사를 하고 있는 자신의 경험담과 반려견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신의 지난 일들과 겸험들 그리고 희망을 담은 책이다.

무엇보다 그 자신은 동물들을 구하는 비영리일을 하던중 무기력증이 올 무협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된 셰퍼드믹스를 구하고 이름은 데이지라 지으며 부모님집에 데려가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사람을 무서워 하는 데이지가 이미 집에 있던 스코티와 어울리고 집근처에 오는 낯선이들을 짖어 주인을 보호하는 행동을 보여주면서 피터는 반려견이란 팻숍에서 사는 것보다 보호소나 유기견을 잘 간수해 사랑을 준다면 멋진 반려견이 되는 것이라는것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그의 활약은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아칸소주까지 빈곤층이 많은 이 지역사회에서 개농장이라 불리는 기업형 개농장부터 회사를 등에 업고 강아지들을 죽을때까지 빼고 힘든 강아지들은 엽총으로 처리하는 무자비한 기업형 사육기업까지 위장취업을 하면서 증거를 모으는 일들을 벌이고 이들을 고발하는 일들을 진행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이런 기업들을 위해 일을 하는 직원들은 말 그대로 최저시급으로 자신의 생계나 가족을 위해 그저 일을 하는 존재였을뿐이고 모든 조사를 마친 피터를 위해 여려운 형편가운데서도 직원들이 전별금으로 몇달라씩 모아 그에게 여비를 하라고 건내주는 기이한 광경이 피터에게 경험을 해준다는것이었다.

그들도 강아지들이나 성견들이 고통으로 아파할때 안타까워 하지만 어쩔수 없이 일을 할수밖에 없는 모습을 피터는 목격하고 정작 부는 이런 어린 청소년가장들이나 강아지를 계속 빼고 실험견으로 죽어가는 동물들위해 거대한 부를 쌓는 존재들은 별도로 있다는 사실을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피터를 비롯한 보호단체들이 신고를 하고 연발검사나 보안관과 동행하여 수사한다하더라도 기업이름을 바꿔 다시 똑같은 영업을 하는 현실은 먹이사슬의 정점을 보여주는듯 하다.

하지만 내용 간간히 그가 구해낸 개들이 또하나의 가정의 반려견으로 행복을 찾아가고 그들역시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한 존재임과동시에 사람들의 욕망과 욕심에 의해 태어난 그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느껴지게 된다.

우리집에서도 세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면서 이 책을 읽으니 반려견을 새로운 눈으로 따스하게 바라보며 더 잘 생활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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