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기능해설 - 조주기능사시험대비
장인식 외 지음 / 기문사 / 2003년 2월
평점 :
품절


조주기능사를 공부하면서 지금은 그 분야를 가르치면서 가장 좋았던 책이었다. 내가 이 책을 샀을때와는 지금 개정판이 달라 내용이 얼마나 변화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정착단계에 있는 조주기능사 자격증에 대해 가장 정확한 설명과 요점이 정리되어 있는 것 같다. 특히 문제 구성이 제일 좋았다. 단원별로 문제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그 문제의 폭도 넓어 다른 책에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 문제도 출제되어 정리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그리고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조주기능사를 공부하는 나에게는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책 중에 하나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
최미애 지음, 장 루이 볼프 사진 / 자인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미애와 루이의 버스여행은 사실 텔레비젼에서 보고 읽게 된 책이다. 텔레비젼에서 봤을 때 그 여행은 흥미진진하고 상당히 긴 시간동안 쉽지 않고 뭔가 독특함이 묻어 있을꺼라는 기대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버스 여행이라는 걸 빼놓고 보면 여행을 생생하게 옮겨놓기에는 책이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나는 1권만 읽었는데 버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겐 좋을지 몰라도 그저그런 여행기에 지나지 않는 느낌이었다. 뷰티프로젝트를 한 것도 사진에 생생히 담아놓았다면 더 좋았다는 생각도 들고... 루이의 직업 때문인지 안에 있는 사진은 멋있단 느낌이며, 그냥 가족 여행기라고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34
제인 커브레라 지음, 김향금 옮김 / 보림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에 조카가 이 책을 보고 있을때 한번 보고는 색이 약간 지저분하게 칠해져 있는 걸 보고 이 책에서 제대로 색을 알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색감이 예쁘고 지저분하게만 보이던 바탕색이 정감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울 아가를 위해 책을 주문하고 보니 유명한 책이란걸 알게 되었다. 곧 받게 되면 울 아가도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다. 유아는 색감에 반응을 하는 것 같다. 예쁜 색감의 이 책을 보면 정서도 발달하지 않을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입이 큰 개구리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정채민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에 한권씩 책을 읽어주자고 5개월이 되면서 스스로 약속을 했습니다. 평이 좋아 구입한 책은 사실 어른 눈으로 보면 예쁜 그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한번 읽어주는데 뭔지 몰라서인지 아이가 배시시 웃습니다. 반복해서 읽어주는데 늘 웃는 모습이 좋고 저도 동물이 바뀔때마다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읽어주는데 동물의 먹이도 알 수 있고 (항상 엄마는 교육적인 걸 생각해서인지) 요즘엔 동물들의 코나 입을 만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아이가 크면 찢어지겠단 생각도 들지만... 특히 맨끝에 풍덩하고 책이 크게 펼쳐질때 제일 좋아하고 손으로 만지려한답니다. 내가 보기엔 나오는 동물이 예쁘거나 귀엽지 않지만 아이는 역시 어른과 다른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극장에서 '퐁듀' 먹기 접시 위에 놓인 이야기 3
백승국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영화와 매너, 음식... 세가지 모두 책 한권씩 각각 묶어낸 책은 있지만 이 주제를 가지고 한데 묶어놓은 책은 처음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도 있지만 생소한 영화 속에서 각 나라의 음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가볍게 읽어도 재밌고, 나같이 관광을 전공하는 사람이 봐도 전혀 그 내용이 손색이 없었다. 다음번 개정판을 낸다면 음식을 컬러 화보로 담아도 좋을 듯 하다. 물론 가격이 비싸지겠지만... 가운데 별책 부록처럼 있는 테이블 매너 북도 좋을 듯하다. 다음 번 여행은 이처럼 맛을 따라 가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