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직장 밖으로 행군하다 - 사표를 내고 1인 기업가로 성공하기까지 1년간의 치열한 기록
임원화 지음 / 위닝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하루 10분 독서의 힘> 저자로 잘 알려진 임원화 작가가

이번에는 <스물아홉, 직장 밖으로 행군하다>를 출간했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사표를 내고 그 후 1년간 임 작가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듣고 싶었다.


드림 드로잉 프로젝트를 하기도 하는데, 그녀는 해야 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충고한다. 나 역시 이에 동의한다.

우리나라는 참 신기하게도 꿈 많던 아이들이 점점 꿈을 내려놓거나 마음에 접어 두고 대학문 앞에서 줄을 선다.


저자도 재수를 하고 삼수를 피하려고 간호학과를 선택해 대학생활을 하고 간호사가 되었다.

하지만 정말 그녀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나 보다. 어쩌면 그녀가 더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자신을 '마인드 모티베이터'라고 부른다.

사람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책으로 꿈을 디자인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하는 일.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기에 행복하고, 힘들어도 지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방금 읽은 <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에서 다룬 동기부여 이론에서 긍정적 동기부여를 아주 잘하고 있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인생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르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자신의 길을 찾으라고 조언해 준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성찰을 하고, 현재보다 미래에 집중하면서 말이다.


임 작가님의 아버지와 나의 아버지 모습이 어찌나 비슷하신지... 한참을 들여다보며 추억에 젖었다.

2명의 동생이 있는 장녀, 안정지향주의 아버지. 착한 딸이고픈 장녀.

그렇지만 미래에서 기다리는 '안정'을 선택해 그녀는 간호사를 그만두고 1인 기업을 창업했다.


진정 행복해지고 싶다면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앞으로 나아가라는 그녀의 조언을 마음에 새겨보자.


"꿈에게 기회를 주세요.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꿈도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 것입니다." - 장샤오헝<마윈처럼 생각하라>


책을 읽다가 문득 책상머리에 붙여두었던 드림보드를 한참 들여다보았다.

어제 만난 후배가 내게 했던 말도 떠오른다.

"언니, 학교 세우는 게 꿈이라고 하셨죠?"

그랬다.

이 책은 열심히 앞을 향해 가는 내게 더 선명한 내일을 그리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연필로 작업하는 그림작가님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몇 번씩 다시 되돌아와 연필로 매만져야 완성할 수 있다고..

나는 오늘 이 책을 통해 내 꿈을 다시 매만져본다. 그리고 더 선명하게, 또렷하게 그린다.


과학지식디자이너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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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 - 구글과 애플을 변화시킨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가 밝히는 비밀
수전 파울러 지음, 박영준 옮김 / 가나출판사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는 수전 파울러의 신간이다.

저자는 30년 동안 동기부여 과학을 연구해왔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리더들이 동기부여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 더 높은 차원으로 리더십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은 왜 이 책을 읽도록 동기부여가 되었는가?"

한번 답해 보기 바란다.

저자는 "당신이 동기부여가 되었는가? 또 얼마나 동기부여가 되었는가?"하는 질문과

"왜 동기부여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구분하고 있다. 그리고 후자를 더 바른 질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 책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동기부여에 대한 생각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1. 어떤 일을 하도록 선택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VS 그 일을 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2. 가치, 목표, 사랑, 기쁨, 열정 등에서 생겨나는 동기부여 VS 자존심, 권력, 지위, 외부적 보상에 대한 욕구 등에서 오는 동기부여

#3.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경쟁심에서 나오는 동기부여 VS 다른 사람의 호의를 얻으려는 경쟁심에서 발동하는 동기부여

위에서 언급한 3가지 유형에서 제시된 동기부여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4. 동기부여가 많을수록 더 좋다는 사고방식은 옳지 않다.

#5. 알피 콘은 <상으로 벌을 주다>의 저자다. 그는 '아이들이 이미 실행할 의지를 지니고 있는 일들, 즉 학습, 발달, 더 잘하기 위한 노력 등을 부추기기 위해 아이들에게 뇌물을 주지 말라.'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 보상이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해치기 때문이다.


- 이 책 46p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부모, 교사, 기업의 관리자는 금전적 대가, 우승 상금, 보상, 징벌, 압박, 죄책감, 수치심, 감정적 협박 등을 사용해 자녀, 학생, 직원에게 특정한 행위를 유도한다. 사람들이 이런 수단의 희생물이 되는 순간 그들은 무관심, 외부, 강요와 같은 부정적 동기부여 관점의 소유자가 된다."

그래서 이 책은 '동기부여'를 새롭게 사고하고 표현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효과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체계, 모델, 행동방침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사람들을 동기부여하는 일이 왜 효과가 없는지, 그렇다면 무엇이 사람들을 동기부여하는지 알아보면서 그 본질을 파헤친다.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나는 무엇에 의해 동기부여되었을까? 내가 가진 열심, 그리고 꿈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궁금해졌다.

혁신적이면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혜택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은 교육현장에서도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사람들은 이미 동기부여가 되어 있다.

우리에게 이미 자율성, 관계성, 역량에 대한 심리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율성]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인식하고 싶은 욕구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율성은 있다. 회사에서라면 일터에서 나의 업무에 대해 스스로 적절한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회사가 직원에게 무슨 자율성을 준다는 거지? 하고 반문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부여되는 자율적 권한 중 20%는 저절로 주어지지만 80%는 직원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법칙이다."라고.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태도로 살아갈수록 더더욱 자율성을 경험하기 어렵다고 꼬집는다.

*[관계성]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거나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은 욕구

*[역량] 매일매일 닥치는 도전과 기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욕구

-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욕구들이 있다. 그러나 문제는 부모들에 의해 '더! 더! 더!!!'를 요구받기 때문에 오히려 배움에 대한 욕구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어떤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 잠들기 전 이렇게 질문해보자. "오늘 무엇을 해냈지?"가 아니라 "나는 오늘 무엇을 배웠지? 오늘은 얼마나 더 발전했지?"라고...


위에서 언급한 3가지 심리적 욕구들이 충족되면 도미노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즉 자율성, 관계성, 역량의 욕구가 충족되면 그 결과 연계, 통합, 내재의 긍정적 동기부여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이 말하는 동기부여의 진실이란 무엇일까?


동기부여의 진실은 이렇다. 인간은 배움을 통해 성장을 추구하고, 일을 즐기기를 원한다.

또 생산적인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고, 누군가에게 긍정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라며,

오래 지속되는 인간관계를 지향한다. 이는 외부의 어떤 동기부여 요인이 작용한 결과가 아니라 바로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사람들은 배움을 통해 성장하기 원하고 일을 즐기기 원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어 한다. -83p

 그러나 현실에서 사람들이 다른 무언가에 의해 드라이브된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무관심이나, 외부, 강요 등과 같은 부정적인 동기부여 요소에 의해 조종당한다면 자율적인 제어 능력을 길러야만 한다.

*[자율적 제어] 긍정적인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 생각, 가치관, 목적 등을 사려 깊게 관리하는 행위를 의미.

이 책은 자율적 제어 능력을 높이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해두었다. 마음 챙김, 가치관, 목적이 바로 그것이다.

당신도 자신의 가치관과 비전을 명확히 파악하고 이를 회사가 선언한 가치관, 비전과 적절히 통합하는 직원은 목적을 바탕으로 살고, 일하고, 춤추게 될 것이다. _106p


나는 이 책이 리더들과 교사, 부모들과 같이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

누군가를 바꾸어보려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면, 관점을 바꾸어 먼저 '나'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 선한 영향력이 더 크게 미치고, 내가 속한 가정과 조직, 사회에서 결국은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라 더 글이 길어져버렸음)



과학지식디자이너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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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셈의 리더십 - 게으른 직원을 춤추게 하는 7가지 뺄셈의 법칙
김인수 지음 / 명태 / 201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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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일하는 게 잘하는 걸까?
정말 열심히 많~~이 일하면 성과가 좋게 나타날까?

그렇지 않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을 말하지 못한다.
다른 대안이 없거나 아니면, No! 하고 말할 용기가 없거나.

너무나 좋다는 것이 많은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것이 좋고, 또 저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점점 더 누더기처럼 어디선가 좋다고 했던, 그리고 이전에 해왔던 해답들이 덧붙여진다.
용기 내어 말해보려고 하면

더구나 결과를 책임 지려하는 사람이 없는 마당에

모든 화살이 내게로 쏟아질 것 같아 묵묵히 참고 또 참게 된다.


그래서 나온 책이 <뺄셈의 리더십>이다. (순전히 내생각이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성과는 눈에 띄게 높아진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상황에서 무얼 빼라는 건가?

저자는 크게 7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 리더의 판단을 빼기
- 관리를 빼기
- 보스의 말을 빼기
- 자신감을 빼기
- 야근을 빼기
- 악질을 빼기
- 인센티브를 빼기


하지만 이 책에서 목차만으로는 그 의미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왜!라는 부분을 파헤쳐야만 진정한 의미의 빼기 공식이 이해된다.
 

예를 들어 보자.

리더의 판단을 빼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리더가 직원의 일부만 보고 판단(확증편향)을 내릴 때의 부작용들을 열거한다.

그러면서 엑손모빌(미국의 초대형 정유회사)의 사례를 들면서 반증한다.
알래스카에서 기름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대책 회의 때 한 직원이 "바다표범에 먹이자."라고 말했다.

그때 부회장은?? 당신이 부회장이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상상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그 부회장은 '물개 말고 다른 생물이 먹게 하면 어떨까?'라는 말로 다시 질문했다고 한다.

어떤 비난도 판단도 없었다.

판단하지 말 것!

이것을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는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도 우리는 습관적으로 판단을 하고 만다.

자유로운 의견을 내야 할 시간임에도 서로의 눈치를 보느라,

내 생각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판단 받을지 두려워 창의적인 의견을 낼 수 없다.

현실이 그렇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알쏭달쏭 한 뺄셈의 법칙,

머릿속에서 상상하기 어려운(경험해 본 적이 드물어서) 상황들을 그리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조직을 꿈꾸게 만든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상상해본다.

없던 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

'미친 짓'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그게 맞는 길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마음에서 불러와 꾹! '누른다.'


과학지식디자이너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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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창작교실 - 개정판 아동청소년문학도서관 2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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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도서관봉사를 간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공간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아무렇게나 꽂혀있는 책들도 제자리에 정리해주고,

그리고 애정의 손길을 너무 많이(?) 받아 찢어진 책들을 고쳐주기도 한다.


오늘 내 눈에 들어온 책은 바로 <동화창작교실>!


이 책도 지난번처럼 아무에게도 자신을 보여주지 못한 아주 깨끗한 새책이었다.

빨간 표지에 적힌 여섯글자를 보는 순간, 읽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책들에게는 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법,

보여주고 싶은데 대상이 없다면 얼마나 슬플까? ^^

그래서 내가 첫 장을 넘겨주기로 했다.


30여년동안 작품활동을 하신 이금이작가님이 자신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두신 책이다.

내게는 오늘도 '심봤다!'를 외칠만큼 귀한 책을 만난 셈이다.


어떤 책을 만나든 한구절이라도 내 가슴에 와 닿으면 귀한 책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정도가 아니라 내가 꼭 들어야 할 필수과정을 그것도 무료로 듣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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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아, 어디 갔니? - 인성 교육을 위한 마음 수업
서재흥 지음 / 책읽는귀족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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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예사롭지 않다.

"인성아, 어디 갔니?" 


사회 이곳저곳의 장면들을 순간순간 캡처하듯 살펴보면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하는 의문이 든다.

일을 해 내가는 사람은 있는데,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다. 

늘 답은 '나는 아니고, 그 누구!'다.


약간 삐딱한 생각일지 모르나 

'아이들을 위한 인성'보다 더 급한 건 

'어른들을 위한 인성'을 다루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먼저 어른들이 보여주어야 아이들도 보고,

'이렇게 사는 거구나,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그래, 흔들리지 말자.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하시지.'할 것이 아닌가!


앞과 뒤를 따지기 전에 이 책이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한다.

'인성이를 챙겨야 할 때'라는 사실에 동의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인성의 본질을 다루는 면에서 나와 생각이 같았다.


인성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게 하는 과정만으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도 존중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갈고닦아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고 본다.

그래서 자신을 발견해 나가고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가치와 삶에 대한 존중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삶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격을 완성해 나간다고 보는 것이다.


교직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었던 서재흥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들여다보고,

부모이자 어른인 우리가 자녀들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본이 되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사실 책을 읽다고 코끝이 찡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정말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책 속에서 만나면서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커서 이런 이야기들을 끄떡 끄덕하며 알아들을 즈음이 되면 하나씩 이야기로 들려주고 싶다.


아이들에게 읽히기 전에 부모님이 먼저 읽고 싶어할 책!

<인성아, 어디갔니?>



- 인성은 나를 사람답게 살게 하는,

나를 명품 브랜드로 만드는 필수 덕목이다.-

과학지식디자이너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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