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해독법 - 20만 명 치료한 의사가 알려주는 최신 의학
마키타 젠지 지음, 박유미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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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타 젠지 지음. 박유미 옮김.

올해 41살에 아줌마입니다. 7월에 남편회사에서 매년마다 있는 사원부인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결과는 체지방 과다에 복부비만이고, 위내시경은 비수면으로 검사를 받았는데.. 헬리코박터 세균이 발견되었고, 그래서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유방, 자궁과 위는 잘 관리해야 할 대상이 되었고, 최강의 해독법 책에 나온 신사구체여과율(e-GFR)을 보니 제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입니다. 90 이상이면 정상이라고 볼수 있는데..저는 98이어서 일단 안심이 되네요. 그렇다고 신장의 중요성과 검사를 그냥 지나치고 살수는 없네요. 당뇨병, 신장의 중요성과 밀접한 관계를 알게 되어 또 얼마나 다행인지요. 지금 41살이니 관리를 잘 해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병원에서 준 건강검진 처방 결과는 일주일에 30분이상 3~4회 빠르게 걷기나 등산 같은 운동을 권했고, 음식은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고, 단순당으로 이루어진 간식도 삼가하고, 짠 반찬을 피하고, 골고루 영양섭취를 하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의 처방대로 아직 많이 바꾸지는 못했지만..일주일에 3~4번은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를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몸무게가 두달동안 2킬로그램 감량했고, 식습관은 많이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최강의 해독법 책에서도 윤동은 적당히 하라고 쓰여있던데..확실히 운동은 우리 몸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여자들은 나이들수록 근력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해서 실행해 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단백질 보충제는 섭취하지 않을게요. 그리고 빠르게 걷기 운동은 평생 할 생각입니다. 스트레스 받을때도 걷기를 하면 스트레스 완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 좋은 걷기 운동이네요. 여러분도 건강에 귀를 기울이고, 나가서 걷고 하면 삶의 질이 달라질거에요. 우리 모두 최강의 해독법에 나온 당뇨병이나 신장병을 앓지 않도록 같이 노력하며 살아요. 걸렸어도 열심히 병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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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COM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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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7 ㅣ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7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김경익.박상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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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강현. 그림 김기수. 감수 김경익, 박상우.


먼저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신비, 금비, 구하리, 구두리, 북두성군, 최강림, 유유, 보타, 용용, 몽몽, 돈돈, 쌍두사귀, 포자귀가 있네요. 보타의 엄마를 과연 찾았을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봤네요~. 동굴안으로 들어간 하리, 두리, 신비, 강림, 북두성군, 몽몽, 보타가 귀신들하고 잘 싸울지도 걱정되는 마음으로 읽어봤는데..옛날에 결계를 만들고, 귀신들과 싸우다 희생된 퇴마사들의 해골을 보니 얼마나 강한 악귀일까? 궁금하고 무서워요. 보타의 엄마를 찾기 위해 그리고 악귀들을 물리치기 위해 결계를 넘어 들어간 신비아파트 친구들..머리가 2개 달린 쌍두사귀를 잘 물리치고, 포자귀의 꿈에서도 깨어나서 잘 헤쳐나가고 있는 하리와 친구들을 보니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워요. 하리와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지혜가 점점 쌓여가는게 보여서 앞으로 남은 가장 강한 악귀도 잘 물리칠거라 예상할게요~. 신비아파트 한자귀신 17 부서진 결계에 나온 한자들을 보노라면.. 죽다 사, 스스로 자, 밝다 명, 나다 출, 믿다 신, 나무 목, 안 내..한자들을 보면 저 어렸을때 배웠던 생각이 나고, 기억도 잘 나는데..다른 한자들은 어려워서 그런지 쓰는게 너무 힘드네요. 기억도 가물가물하고요. 그래도 몰랐던 한자 공부도 하고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큰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몇분내로 다 읽더니..다음편 또 기다려야 한다고 서운해 하네요. 어른인 저도 벌써 18권을 언제 볼 수 있나? 기다려지네요. 과연 보타의 엄마를 잘 찾을지도 궁금하고, 다음 18권에는 어떤 한자가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앞으로도 신비아파트 시청 잘 하고, 책도 자주 읽을게요.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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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돈 받는 날 - 용돈을 똑똑하게 관리하기 위한 첫걸음 ㅣ 오늘은 용돈 받는 날
연유진 지음, 간장 그림 / 풀빛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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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진 글, 간장 그림.

주인공인 현우가 10살이고, 동갑인 큰아이가 충분히 공감해서 책을 잘 읽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역시나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책을 읽고 난후 바로 한 행동이 2년동안 쳐다보지도 않던 분홍색 가계부를 들고오더니 어떻게 작성하냐고 묻더군요. 오늘은 용돈 받는 날 책이 이렇게 위력이 발휘할 줄 몰랐네요. 심지어 옷 갠것을 본인 서랍장에 넣으라고 했더니..(전에도 항상 딸아이가 하던 일인데..) 오늘부터는 돈을 500원에서 1000원정도 주라고 해서 제가 잠깐 혼란스러웠답니다. 책을 잘 읽었다는 생각이 잠시 들면서도 앞으로 호주머니 사정이 녹록치는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이와 열심히 타협하면서 돈의 소비, 기부, 저축에 대해 가르쳐야 하겠죠? 추석에 받은 용돈도 다 기억하고, 본인은 얼마를 받았다고 몇번이나 애기하더라구요. 돈에 대해 가르치고, 실전으로 배워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책의 주인공 현우처럼..실수도 하고, 현명한 소비를 배우기도 하고, 저축의 중요성도..큰아이가 잘 배우길 바랄게요. 책에서 어린 현우가 하나씩 배우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대견스럽더군요. 우리나라는 학교에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지 않아서, 집에서 가족들이 많이 가르쳐야 하는 상황인데..앞으로는 다른 선진국의 여러 사례처럼..아이들에게 금융교육을 필수로 가르치면 좋겠어요. 돈의 중요성을 모르고, 성인이 되면 참 슬픈일이죠. 저는 집에서 따로 배우지는 못했어요. 그냥 돈을 아껴야 한다. 그정도만 배웠죠. 그래서 20대에는 돈을 엉뚱한 곳에 소비하기 일수였죠. 미리 돈 교육을 받았고, 실전 연습을 많이 했다면..지금쯤 제가 돈을 더 많이 저축해서 살아가는데..많은 도움이 됐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나마 30대부터 깨달아서 소비는 현명하게, 저축은 많이 하자로 바꾸는 습관을 해서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대출없이..남편과 아파트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내 자식만큼은..아니 지금 모든 어린이들은 금융교육을 잘 받고, 실천해서 우리 세대들보다 더 나은 미래를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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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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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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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에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가 새롭게 방송을 시작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시청중입니다. 지금까지 탈안귀 귀신이 나오는 회차까지 시청했는데..책에 소개되어 있는 캐릭터 소개를 보니 앞으로 어떤 귀신들이 나올지 미리 짐작이 가네요. 그럼 책을 살펴볼까요?~ 신비, 금비, 주비, 하리, 두리, 강림, 귀도 현, 현우, 가은..그리고 귀신들은 팔척귀, 번개 샌드맨, 탈안귀, 번개 야저귀, 녹수귀, 장산탈안귀, 식원귀, 현혹귀, 망부각시, 토이마스터, 바람 적목귀, 토면귀, 포자귀..등이 있네요. 귀도 현 인물은 처음 보고, 주비는 신비아파트 요르문간드 영화에서 봤네요. 다시 보니 반갑네요. 귀신들은 거의 처음 보는 귀신들이네요. 티브이에서 본 귀신들도 있지만..ㅋㅋ 순서를 보면 귀신들과 무기 찾아보기, 귀신들과 무기 찾아보기, 친구들 찾기, 귀신 블록 게임, 퍼즐 맞추기1, 퍼즐 맞추기2, 귀신들과 무기 찾아보기, 귀신들과 무기 찾아보기, 달라진 손님 찾아보기, 길 찾기, 귀신들과 무기 찾아보기, 친구들 찾기 순서로 책이 구성되어 있네요.

큰아이가 열심히 찾더니 엄마! 나 이만큼 찾았어~ 하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네요. 둘째는 귀신 블록 게임을 열심히 찾더니 많이 찾았다고 자랑스레 애기하네요. 4개의 똑같은 그림을 찾아야 하는 룰도 알아서 열심히 찾네요. 큰아이와 둘째가 목요일에 방영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에 나올 귀신들도 미리 공부를 하면서..열심히 목요일만 기다리는중입니다. 귀신 캐릭터를 보고 열심히 외우는 중입니다. 전 책에서 달라진 손님을 찾아라 편이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열심히 찾은 보람이 있네요. 책 뒷편에 정답지가 있어서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는데..아이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낼 책 한권을 보고 있으니..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언제나 그랬듯 열심히 신비아파트 시청할게요. 열심히 책들도 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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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 봐도 봐도 신기한 ㅣ 체험하는 바이킹 시리즈
이진원 옮김,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 바이킹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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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이진원 옮김.

둘째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따라서 책을 읽게 되었는데..봐도 봐도 신기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공룡에 대해 무지한 아줌마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일단 공룡이 출현한 트라이아스기, 공룡의 전성기인 쥐라기와 백악기가 있네요. 티브이에서나 책에서 쥐라기는 많이 들어 보았는데..트라이아스기는 별로 못 들어본것 같아요. 책을 통해 , 트라이아스기에 대해 알게 되어 지식이 쌓여서 좋네요. 판게아의 대륙분열이 일어나면서 베링육교를 통하여 아시아에서 넘어간 공룡들이 북아메리카에서 번성한 것도 신기하고, 대륙의 분열과 함께 종도 다양해지고, 기후환경에 맞게 공룡의 몸집도 커지고..공룡의 세계는 신비하고, 호기심이 많이 생기는 시대인것 같아요. 그나마 실제로는 볼 수 없지만..여러 종류의 화석들이 발견되어서 구현할 수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전에 공룡들의 모습은 파충류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에서는 깃털도 가지고 있는 공룡들이 많다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들고, 둘째와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전에 봤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쥐라기 공원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계속 시리즈로 영화가 나오고 있던데.. 쥐라기 공원을 봤던 충격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영화였거든요. 둘째도 새로운 세상을 느끼는 기분이겠죠? 앞으로도 공룡에 관한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어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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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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