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 봐도 봐도 신기한 체험하는 바이킹 시리즈
이진원 옮김,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 바이킹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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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이진원 옮김.

둘째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따라서 책을 읽게 되었는데..봐도 봐도 신기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는 공룡에 대해 무지한 아줌마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일단 공룡이 출현한 트라이아스기, 공룡의 전성기인 쥐라기와 백악기가 있네요. 티브이에서나 책에서 쥐라기는 많이 들어 보았는데..트라이아스기는 별로 못 들어본것 같아요. 책을 통해 , 트라이아스기에 대해 알게 되어 지식이 쌓여서 좋네요. 판게아의 대륙분열이 일어나면서 베링육교를 통하여 아시아에서 넘어간 공룡들이 북아메리카에서 번성한 것도 신기하고, 대륙의 분열과 함께 종도 다양해지고, 기후환경에 맞게 공룡의 몸집도 커지고..공룡의 세계는 신비하고, 호기심이 많이 생기는 시대인것 같아요. 그나마 실제로는 볼 수 없지만..여러 종류의 화석들이 발견되어서 구현할 수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전에 공룡들의 모습은 파충류와 비슷하게 생겼는데..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에서는 깃털도 가지고 있는 공룡들이 많다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들고, 둘째와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전에 봤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쥐라기 공원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계속 시리즈로 영화가 나오고 있던데.. 쥐라기 공원을 봤던 충격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영화였거든요. 둘째도 새로운 세상을 느끼는 기분이겠죠? 앞으로도 공룡에 관한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어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바이킹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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