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미국 투자 트렌드 - 실리콘밸리의 현장과 숫자로 분석하는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최중혁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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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최중혁, 강다은, 김상원, 서민교, 이상진, 전철희, 조종희, 최민규, 허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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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미국 투자 트렌드 책을 읽다보니..최중혁 작가가 낯설지는 않더라구요~둘째 유치원때 읽었던 트렌드를 알면 지금 사야 할 미국 주식이 보인다 책의 작가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익숙함이 느껴지는 책이긴 하네요. 책을 읽다보면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한문장이라도 다시 또 읽게 되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적금으로만 돈을 모으기가 힘든 세상이다보니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매일경제신문과 다움에 머니란 경제뉴스를 자주 읽는답니다. 그리고 재테크 서적도 당연히 자주 읽구요. 우리가 알아야 할 AI 관련 회사들의 지금 현재 모습들을 알수가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미래도 생각해볼수 있는 예측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아서 저한테는 소중한 책입니다. 코스피가 7월이후로 계속 내려오고 있는데요. MIT 교수님이 애기하는걸 봤는데..코스피가 3000선에서 4000선정도로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본인의 개인 생각을 애기하시더라구요. 저도 지금 현재를 바라보니 7000선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6000선을 또 왔다갔다 하다가 지금 현재는 5000선 사이잖아요. 주식은 변동성이 커서 일반인들이 예측하기도 힘들고, 애널리스트들도 틀리는 적이 많으시더라구요. 코스피가 장미빛만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현실을 알 수 있는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 때마침 현실을 잘 알 수 있게 도움되는 책이 나와서 좋아요. 제가 읽으면서 참고할건 할려고~ 사실만 머리속에 잘 입력할려고 노력한답니다. 사실을 잘 입력하고, 미래 기대치도 한번 더 생각하구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떨어져 있어서 미국 기업들에 대해 자세히 알수 없음이 답답했는데..책을 읽다보니..다시 샌프란시스코의 부동산 값이 오르는걸보니~전에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기대치만큼 AI 관련 기업들의 기대치도 엄청 증폭되는 모양새네요~어떤 애널리스트분이 AI 주식 사이클이 예전 인터넷 주식 사이클하고 그래프 모양이 비슷하다고 강의를 해주셨었는데..미국에 AI 기업 관련된 책을 읽어보니..인터넷에 기대만큼보다 오히려 AI의 기대치가 엄청 높은 모양인 것 같아요. 중요한 AI 관련 기업들의 현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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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2027 편한 가계부 ㅣ 2027 편한 가계부
소울하우스 지음 / 소울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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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주부로서~ 가계부는 저의 필수템입니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가정의 소비내역을 볼 수 있어 좋고, 가정의 돈 흐름을 평탄하고, 건강하게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줘서 가계부는 좋은 필수템입니다. 2027 편한 가계부 디자인은 심플하고 예뻐서 꼭 체험해 보고 싶었어요. 편한 가계부를 펼쳐보니 한눈에 지출기록을 다 볼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2026 편한 가계부와 2027 편한 가계부 2권을 주시는 센스에 감동했습니다. 체험을 위해서 2026 편한 가계부를 작성했는데... 9월은 추석 명절이 있어서 지출이 많아 가계부를 빼곡히 적었네요. 다른달보다는 지출도 많고, 작성해야 할 목록도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10월은 냉장고를 잘 살피면서 지출을 줄여야겠어요. 양가에서 받은 추석음식들로 냉장고 파먹기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9월에 무지출데이가 3번밖에 없는것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0월은 무지출데이를 더 많이 늘릴겁니다.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목표설정을 잘하기 위해서 10번 더 고민하는 지출을 생각해야겠어요. 한눈에 펼쳐보고, 바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빨라서 목표나 실행을 다시 한번 더 머릿속에 집어넣기에 빨라서 좋은 것 같아요. 가볍고, 제가 좋아하는 버터색상을 받으니 의욕이 넘쳐나네요. 미니멀 라이프를 좋아하는 제게 2027 편한 가계부는 미니멀에 최적화 되어있는 가계부에요. 그리고 간단하게 나의 느낀점을 적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갖게 해줘서 고마워요. 여러분들도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돈의 소중함과 돈의 쓰임새를 잘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가계부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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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
부토리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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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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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리 지음.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이라는 책 제목 자체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하네요. 읽어보니 지은이 삶도 조금 엿볼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게 마음에 확~ 와 닿아서 그런가봐요~ 아이 둘 키우는 엄마, 외벌이 남편에 아내로서 경제적인걸 등한시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30대 중반부터는 돈 관련된 책도 많이 읽고, 미니멀 라이프도 계속 실행중인 사람입니다. 돈 모으는것은 어떻게 보면 간단한 습관을 들이면 기본적인 목돈은 마련할 수가 있고, 목돈을 어느정도 모은 다음에는 본인에게 맞는 재테크를 실행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돈에 대한 소중함이 계속 각인될수록 돈을 쉽게 못 쓰고, 10번 내외로 생각한 다음에 지출을 결정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런 돈에 소중함을 알고 난 뒤에는 지출이 많이 줄어들더니~ 저축액이 늘더라구요. 저축액이 늘어난 다음부터는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경제신문과 경제뉴스를 읽는걸 좋아하니~ 자연히 주식쪽에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부토리가 쓴 책을 읽다보면 제가 아직 부동산 투자는 시작안했지만...돈을 벌려고 하는 맥락은 비슷해요. 돈을 소중히 알고, 더 벌고, 공부하고, 실전경험을 쌓는 일들도 비슷하구요. 저축만으로는 돈을 벌수가 없는 시대잖아요. 물가 오르는 폭을 저축액으로만은 따라갈 수가 없더라구요. 저축만 하면은 오히려 더 가난해지는 환경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둘을 더 잘 키우고, 노년에 저도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 재테크 관련 책을 많이 읽는데..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사회초년생, 중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오늘도 좋은 책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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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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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내용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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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수 지음.


나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하고 있는 사람이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한 이후부터는 정신적으로 많이 건강해지고 있다. 불필요한 물건은 당근에 판매하거나 지인에게 주거나 기부를 한다. 물건이 없어지면 빈 공간이 생기면서..내 마음에도 여유가 생겨난다.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실제로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대인관계도 전보다는 줄었다. 정말 마음이 가고, 편한 지인들만 만나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책을 읽거나, 신문을 읽거나, 경제뉴스를 읽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경제적으로 더 성장해 나가는 느낌이다. 경제적으로 탄탄해지는 단계를 밟는 느낌이 확신히 든다. 미니멀 라이프는 정신적으로 좋지만..경제적으로 매우 좋은 다다익선의 행위이다. 이 좋은 행위를 행동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안타깝다. 어서 어서 널리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이렇게 미니멀 라이프를 좋아하는 사람이 100억 부자를 만드는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책을 안 읽을수가 없다. 책 제목만 봐서는 100억을 잘 모으는 미니멀 라이프 생활에 대한 것을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다. 막상 읽어보니 동서사택과 음양오행의 상생과 상극이 자주 언급되는것을 보고 풍수지리도 은근히 다룬 책이다. 풍수지리를 참고하면 좋은 것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나는 아직 전세에 사는 사람으로서 나중에 집을 매수할때 참고할 생각이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생각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니 책이 술술 잘 읽어진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하는 분들은 100억 부자를 만드는 미니멀 라이프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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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 첫걸음 - 구석구석 보물 같은 내 집을 찾아내는 비밀 77
투자N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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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러너 투자N 지음.



전세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전세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집을 언제 사야하나? 다들 고민이 있으실텐데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집을 잘 구매해보고 싶은 마음에 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 첫걸음 책을 읽었네요.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드는 부분들은 표시를 해서 포스트잇 붙여 놓았어요. 지은이가 작성한 글들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대출을 받더라도 잘 이용해서 생애 첫 집을 잘 사보자는 마음도 생겼어요. 사실 남편과 저는 대출을 싫어하고, 돈 빌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인간들이라서요. 그런인간 둘이 대출을 많이 받아서 집을 사볼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남편은 대출을 많이 받아서 집을 사는것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고 있답니다. 남편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어떤 마음에서는 저렴한 아파트를 사서 솔직히 나머지 여유있는 돈을 지금처럼 적금, 예탁금과 주식에 투자하면서 돈을 더 모을 생각과 대출을 받아서 돈이 되는 좋은 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과 충돌합니다. 선택은 저희 부부 몫이겠죠~ 그래도 이렇게 부동산 책을 읽어서 부동산 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앞으로 집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야할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무조건 성공하는 내집마련 첫걸음 책을 읽어보니..다른 작가분들이 쓴 다양한 부동산 책들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는 의지가 올라오네요. 이번주는 도서관가서 부동산 책들 위주로 대여 해봐야겠어요~^^ 관심이 없어도 부동산 관련된 책들은 읽어보는게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주위분들에게도 많이 추천 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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