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 만점왕 어린이 스도쿠 : 초급 (스프링) ㅣ 초등수학 만점왕 어린이 스도쿠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키즈프렌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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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초등학교 1학년에 올해 입학을 하였는데..매일 놀기만 하네요. 노는 것을 적극 찬성하는 엄마이지만..매일 놀기만 할수는 없을 것 같아서 집에서 잠깐 5분동안 10분동안 짬내서 한글 공부나~ 수학 공부를 하는데..한글 공부는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하는데..수학 공부는 도통 하려고 하질 않아서 스도쿠 책을 보게 되었네요~.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서 당연히 한단계 한단계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의 의무이기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까? 해서 초등수학 만점왕 어린이 스도쿠 초급 책을 보게 하는데.. 맨 처음은 숫자가 쓰여 있는걸 보더니 본인은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첫마디로 아이가 그 애기를 할 줄 알고, 스도쿠는 쉽고, 푸는 방법을 알려줬더니~ 알아서 매일 1장 이상씩 푸네요~. 그리고 저에게 와서 엄마~! 저 잘 풀죠~! 라는 말을 꼭 붙이네요. 일단 아이가 숫자 보는걸 싫어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매일 매일 풀면서 조금씩 능숙해지는 아이의 손놀림을 보면 저도 뿌듯하답니다. 초등수학 만점왕 어린이 스도쿠 초급 책을 보면 3ⅹ3, 4ⅹ4, 6ⅹ6 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단계가 올라가면 스도쿠를 아이가 또 어려워할테지만..그만큼 또 한단계 성장해 가는 모습을 상상해보네요~. 책 표지에 보면 수학적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준다고 하던데..우리 둘째도 꼭 창의력이 발전하길 바라네요~. 빈칸을 채우는 놀이로 생각해서, 어려운 수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재밌는 수학 빈칸 놀이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매일 알아서 푸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이 모습을 계속 유지하면서 스도쿠를 잘 이해해갔으면 좋겠어요. 스도쿠 놀이를 하면서 수학의 재미에 푹 빠져보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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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프렌즈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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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 ㅣ 바른 교육 시리즈 25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 서사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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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점이 많아서 책을 더 주의깊게 읽게 된 것 같아요. 저도 아이둘을 양육하는 엄마로서~ 힘든 점이 많아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더 편해지고, 좋아져서 많은 의지가 되는 책이네요~. 코로나 이후로 아이둘을 데리고 거의 밖을 돌아다녔어요. 하루에 2~3간씩은 자연과 놀며 지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오히러 마음이 더 여유로워졌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조금씩 더 밝아지고, 살 탄 아이들 얼굴을 볼때마다 더 웃음꼿이 피었네요. 코로나 이후로 전 오히려 제 자신이나 아이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주위 엄마분들을 보면 코로나 이후로 학업이 걱정이 되어서 학원을 더 보내고, 코로나 걱정을 하셔서 밖에서 아이들이 편하게 못놀게 해서 그런지 살이 쪄서 비만이 된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그런 상황을 보면 사실 많이 안타까웠거든요. 아이들이 오히려 더 힘이 들어서 지쳐있는 친구들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책을 읽고, 많이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어렸을때 매일 놀러나가고, 뛰었던 기억이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행복하고, 어린시절 건강했고, 지금도 어딜 가든 걷는걸 좋아해서 체력이 좋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걷는 엄마덕분에 같이 걸어서 올해 건강검진을 하였는데..이 상태로 쭉 유지하면 된다고 하시는 선생님 말씀에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요~. 너무 건강한 아이들을 보면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잘 먹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제 배가 더 부르고, 좋아요. 이제는 하브루타 민쌤처럼 저도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이야기 꽃을 피어야겠어요~. 책 덕분에 배가 부르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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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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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한글 능력 진단 평가
최영환 지음, 민병권 그림 / 해결책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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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지음. 민병권 그림.


둘째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 한글과 수학이 많이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유초등 한글 능력 진단 평가 책을 보게 되었는데..둘째가 과연 잘 풀어줄지 걱정이었는데..생각보다 수훨하게 잘 풀어서 다행이에요. 매일 매일 한장씩 이상 풀게 하는데..다 맞네요. 책을 자주 읽어서인지 그래도 한글을 잘 알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책을 살펴보면 진정한 한글 독립을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과학적 진단 평가 프로그램이라고 쓰여있는데..한글 독립을 어떻게 하는걸까? 또 살펴보니~ 자음자와 모음자, 음절자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한글을 아는 것입니다. 라고 쓰여 있는데..맞는 말이죠~ 아이가 반에서도 자음자와 모음자를 읽고 쓰고 선생님과 시험을 보고 하더라구요. 자음자와 모음자만 잘 알아도 한글을 알아가는데에는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되어서 그런지 학교에서도 자주 선생님들이 가르치더라구요. 새삼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과 많은 선조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또 갖게 되는 하루네요. 그리고 또 책을 살펴보니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글자를 읽고 쓰는 것이 한글 능력입니다. 그리고 의미가 없는 글자까지 읽고 쓰는 것이 한글 능력입니다. 라고 쓰여 있는데..의미가 없는 글자라? 모든 한글을 다 알고 지나가는게~ 좋다는 뜻인것 같기도 해요. 우리가 시험을 볼때 문제를 잘 읽기만 해도 답을 잘 맞출수가 있는데..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고 풀려고 하면 당연히 시험문제를 틀리기가 쉬운데..그래서 저도 아이들하고 항상 이야기를 할때 문제를 잘 읽고 이해만 해도 시험의 반은 정답을 알수가 있다고 매일 알려주고 한글을 이해하고 읽는것을 중요시하게 하는데..아직도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문제를 잘 안 읽고 풀려고 해서 답을 틀릴때가 많아요. 이렇듯 한글은 우리에게 소중하고 고마운 글자입니다. 책을 읽는 저도 아직도 한글이 서툴때가 많아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네요~. 책을 읽고 또 새로운 글자를 알게 될때마다 머리가 행복해지기도 하지만.. 매일 쓰는 한글인데도 가끔 생각이 안나서 머리가 하애질때는 속상하기도 하는데..속상한 날 보다는 행복한 날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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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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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 5천 년 탈무드의 지혜를 소유하라
임재성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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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지음.

유대인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우선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나치의 아픈 역사죠~ 너무 혹독한 고난을 당해서 같은 인간으로서 참으로 슬프더군요. 저희 나라도 식민지 생활을 오래해봐서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알고, 또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은데..제가 봤을때 유대인들도 앞으로 문제가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싸움을 보면 무섭기도 하고요. 제발 그만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생되는걸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런면에서 유대인이 전 무섭기도 하답니다. 똑똑하면서도 무서운 사람이 유대인이라고 전 생각될때가 많아요. 무서운 유대인이지만..배워야 할 점도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이기도 하죠~. 우선 전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라는 책을 고른 이유는..바로 부와 성공이라는 단어이기 때문에 골랐는데요. 이유는 전세계 부자들 중에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서이고, 전세계 유명한 기업을 보면 유대인이 창업한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저도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공부 잘하길 바라고, 경제적 여유를 가지길 바라기 때문에..먼저 저부터 책을 많이 읽고, 경제신문을 읽고, 공부할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야 애들이 저를 보고 따라올것 같아서죠. 이렇듯 모든 부모의 마음이듯이 유대인들은 어떻게 자식교육과 공부교육과 가정교육을 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공부하고, 유대인의 지혜와 가정을 중시하는 태도에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토론하는 자세가 참 좋더군요. 토론을 하면 생각을 안할수가 없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으면서 또 공부도 되고, 지혜도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유대인의 부모는 학교에 가서 뭘 물어봤니? 라고 묻는다고 하던데..우리나라 부모들은 학교에서 뭐 배웠어? 라고 질문을 하는데..이렇듯..부모의 질문 자체가 틀리네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저도 부모로서 새삼 다시 배우고, 또 공부해야 할게 많다는데..또 한번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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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거운 종이접기 1 ㅣ 무한도전 놀이터
강민주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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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주 지음.

매일매일 즐거운 종이접기 책을 보고 둘째에게 물어보니 잘 접겠다고 해서 책을 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둘째가 잘하겠다는 약속은 져버리고, 큰아이가 엄청 잘 접네요. 책을 보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몇개를 접어서 스페셜 부분에 큰 아이가 접은 종이접기를 열심히 붙이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종이접기 책은 아이들 두뇌에 좋다고 해서 종이접기책을 사줘서 열심히 같이 접으면서 흥미를 많이 느껴주게 하기위해 노력했는데...몇번을 접던 아이들이 이제는 본인들이 알아서 도서관에서도 종이접기 책을 몇권씩 빌려서 공룡도 접어보고 여러가지 동물들도 다양하게 접더라구요. 그래서 매일매일 즐거운 종이접기 책을 보게 된건데요~ 책을 살펴보면 크게 봤을때 마트에 가면~ 아쿠아리움에 가면~ 동물농장에 가면~3가지로 구분지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3가지 다양하게 아이들이 접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매일매일 즐거운 종이접기 책을 보고 열심히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중이네요~.첫째 마당에서는 큰 아이가 복숭아와 가지를 접었네요. 아직 안 접은 대파 종이접기는 진짜 대파같아서 재밌고, 좋아요. 아이들이 첫째 마당 마트에 가면 편과

둘째 마당 아쿠아리움에 가면 편에 나온 종이접기들을 다 하면 시장놀이에 좋은 종이접기 제품들이 나와서 돈 계산을 하면서 시장놀이를 잘할수 있을것 같아요. 큰 아이와 물고기를 접었는데..생각보다 쉬우면서 은근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 천천히 따라해 볼까요? 부분을 보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어려운 부분을 잘 넘어갔네요.

큰 아이가 아쿠아리움편에서는 가오리, 물고기, 조개를 접어서 스페셜 부분에 다 붙어 놓았네요. 스페셜 부분이 이제 며칠내로 다 꽉찰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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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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