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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 5천 년 탈무드의 지혜를 소유하라
임재성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2년 6월
평점 :
임재성 지음.

유대인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우선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나치의 아픈 역사죠~ 너무 혹독한 고난을 당해서 같은 인간으로서 참으로 슬프더군요. 저희 나라도 식민지 생활을 오래해봐서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알고, 또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은데..제가 봤을때 유대인들도 앞으로 문제가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싸움을 보면 무섭기도 하고요. 제발 그만 사람들이 무고하게 희생되는걸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런면에서 유대인이 전 무섭기도 하답니다. 똑똑하면서도 무서운 사람이 유대인이라고 전 생각될때가 많아요. 무서운 유대인이지만..배워야 할 점도 많은 사람들이 유대인이기도 하죠~. 우선 전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라는 책을 고른 이유는..바로 부와 성공이라는 단어이기 때문에 골랐는데요. 이유는 전세계 부자들 중에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서이고, 전세계 유명한 기업을 보면 유대인이 창업한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저도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공부 잘하길 바라고, 경제적 여유를 가지길 바라기 때문에..먼저 저부터 책을 많이 읽고, 경제신문을 읽고, 공부할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야 애들이 저를 보고 따라올것 같아서죠. 이렇듯 모든 부모의 마음이듯이 유대인들은 어떻게 자식교육과 공부교육과 가정교육을 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공부하고, 유대인의 지혜와 가정을 중시하는 태도에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토론하는 자세가 참 좋더군요. 토론을 하면 생각을 안할수가 없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으면서 또 공부도 되고, 지혜도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유대인의 부모는 학교에 가서 뭘 물어봤니? 라고 묻는다고 하던데..우리나라 부모들은 학교에서 뭐 배웠어? 라고 질문을 하는데..이렇듯..부모의 질문 자체가 틀리네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저도 부모로서 새삼 다시 배우고, 또 공부해야 할게 많다는데..또 한번 깨달았네요.
[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