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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 ㅣ 바른 교육 시리즈 25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 서사원 / 2022년 7월
평점 :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점이 많아서 책을 더 주의깊게 읽게 된 것 같아요. 저도 아이둘을 양육하는 엄마로서~ 힘든 점이 많아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더 편해지고, 좋아져서 많은 의지가 되는 책이네요~. 코로나 이후로 아이둘을 데리고 거의 밖을 돌아다녔어요. 하루에 2~3간씩은 자연과 놀며 지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오히러 마음이 더 여유로워졌던 것 같아요. 아이들도 조금씩 더 밝아지고, 살 탄 아이들 얼굴을 볼때마다 더 웃음꼿이 피었네요. 코로나 이후로 전 오히려 제 자신이나 아이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주위 엄마분들을 보면 코로나 이후로 학업이 걱정이 되어서 학원을 더 보내고, 코로나 걱정을 하셔서 밖에서 아이들이 편하게 못놀게 해서 그런지 살이 쪄서 비만이 된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그런 상황을 보면 사실 많이 안타까웠거든요. 아이들이 오히려 더 힘이 들어서 지쳐있는 친구들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책을 읽고, 많이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어렸을때 매일 놀러나가고, 뛰었던 기억이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행복하고, 어린시절 건강했고, 지금도 어딜 가든 걷는걸 좋아해서 체력이 좋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걷는 엄마덕분에 같이 걸어서 올해 건강검진을 하였는데..이 상태로 쭉 유지하면 된다고 하시는 선생님 말씀에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요~. 너무 건강한 아이들을 보면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잘 먹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제 배가 더 부르고, 좋아요. 이제는 하브루타 민쌤처럼 저도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이야기 꽃을 피어야겠어요~. 책 덕분에 배가 부르고, 행복하네요.
[서사원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