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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10배 주식 - 꿈의 수익률 텐배거를 손에 거머쥐는 주식투자 안내서
박지훈 지음 / 라온북 / 2022년 4월
평점 :
주식시장에는 ‘상승과 하락의 반복’이라는 일정한 사이클이 존재한다. 주식을 잘 하려면 이 사이클을 이해한 후 매매 타이밍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수익이 극대화될 시기는 따로 있고, 그 시기에 맞춰 매매를 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경기와 주식시장은 주기적으로 순환하며 나란히 움직이기 때문에 ‘쌍둥이 순환’으로 불리며, 주식시장 순환이 경기 순환의 선행지표로 작용한다.
주식시장이 상승 추세의 호황일 때, 컴퓨터와 전자 같은 업종은 화학과 자동차 같은 업종보다 더 빨리 상승할 수 있다.
또 불황 시에는 주택과 기술 같은 업종이 식품과 약품 같은 소위 ‘방어적 업종’보다 더 빠르고 더 크게 폭락할 수 있다.
그래서 상승 국면에서는 강세 업종의 강세 주식을 매수하고, 하락 국면에서는 약세 업종의 약세 주식을 공매도 해야한다.
이 책은 가치투자에만 몰두해 한순간에 손해를 보거나, 명확한 기준 없이 기술적 분석에만 치중해 길을 잃는 일이 없도록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투자의 노하우를 풀어낸다.
그 외에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CCI, DMI를 활용해 차트를 정확히 읽고 최고점과 최저점을 읽어내는 방법론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으로 주식 멘토와 함께 나의 계좌를 지키는 데 필요한 힘을 길러보면 어떨까.
📚 책 속으로:
많은 고수들이 소액투자로 경험하라고 한다. 그리고 실제 주식투자를 할 때는 레버리지, 즉 신용과 미수를 쓰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많은 경험을 쌓아 고수가 되면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놀이터가 따로 없다. 상승장, 횡보장, 하락장을 경험하고 1년 이상 꾸준히 수익을 낸다면 신용과 미수를 적절히 사용해도 된다.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매매하라는 뜻이 아니다. 하락장과 횡보장에는 투자 비중을 줄이거나 신용과 미수를 사용하지 않고 매매하더라도 상승장이 왔을 때는 신용과 미수를 적절히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필요할 때는 레버리지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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