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사람이 데이터를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세상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의 싸움이다. 이것을 명확하게 알고 다루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점점 그 역량과 결과 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일 것이다. 비즈니스 시장은 이미 소위 ‘데이터를 좀 다룬다’는 사람들을 크게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 대한 관심을 점점 높이고 있다. #데이터사이언티스트 (Data Scientist) 사전적 의미는 정보(데이터) 바다에서 가치 있는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하는 과학자이다.시간이 지날수록 IT 산업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많아짐과 동시에 기술의 수준이 나날이 상승해가면서 과거에는 별다른 가치가 없던 규모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결과를 높은 정확도로 유추할 수 있는 기술의 경지까지 다다랐다.이러한 IT 기술을 사용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사용자가 시청한 동영상의 기록을 토대로 사용자의 성향을 분석하여 구독을 하지 않았더라도 관심이 갈만한 동영상을 표시해 주는 Youtube가 있다.이렇듯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여 이를 응용하는 등에 대한 업무를 주력적으로 진행하는 직업을 흔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고 일컫는다.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다. 숫자를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꼼꼼해야 한다. 그리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현시점의 문제를 풀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감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것에 항상 흥미를 느껴야 한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비즈니스와 서비스, 데이터를 종합 적으로 바라보면서 가치를 종합적으로 창출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하면, 다양한 부서, 다양한 업종의 사람과 함께 일할 기회가 많을 것이다.이 책은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실제 사례와 자료 조사를 통해 기업이 진정으로 원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또한 기업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협력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AI에 대한 지식과 활용법,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유능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핵심 역량도 담고 있다.비즈니스 현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넘쳐나는 데이터 속에서 고객의 핵심 니즈를 캐내는 유능한 직원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놓지 않길 바란다.📚 책속으로:AI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데는 앞서 말했듯이 많은 어려움이 뒤따른다. 어떤 기업은 데이터 수집 단계에서부터 좌절하곤 한다. 많은 기업들이 이런 어려움에 직면한 뒤 한 발짝 더 나아가지 않고 쉽게 포기한다. 반면 어떤 기업은 이를 견뎌내고 자사만의 데이터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AI 도입에 성공한다.P.S :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매출올리는데이터사이언티스트 #김도환 #라온북 #경영전략 #빅데이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