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도구를 사용해 공을 치는 운동이다. 강한 힘으로 힘껏 휘두른다거나 건장한 체구라고 해서 공을 멀리 날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자세와 스윙, 최적의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멀리 날릴 수 있다. 가장 효율적인 신체 움직임으로 달성되는 최대 효율 임팩트는 스윙 자체도 안정적이며 일관성이 높다. 비거리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원하는 위치로 공을 보내는 샷의 정밀도도 높아진다.이 책은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의 골프 유튜버 #심짱 이 영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다양한 내용을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아주 기초부터 현실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골프의 핵심 궁금증과 그 답변을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멋진 골프스윙을 가르쳐주기보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골프스윙을 배우고 효과적이게 배울지 알려주고, 골프를 하면서 궁금해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길라잡이 책이라 보면 된다.골프 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기에, 언제든 꺼내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골프 동작 혹은 습관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이 제삼자, 즉 티칭 프로에게 배우는 것이다. 혼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지도 못하는 일이 많다. 이때 누군가가 봐주면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자세를 객관적으로 체크하고 제삼자에게 무언가 실마리를 얻어 배운다는 맥락에서 이 책을 자신만의 티칭 프로로 활용해, 최대 효율 임팩트를 만들기 위한 포인트를 마스터해 보면 어떨까.마치 옆에서 자세를 봐주는 듯한 저자의 레슨을 성실히 따라가다 보면, 잘못된 자세와 움직임이 점차 교정되고 골프 스윙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책속으로:골프용어가 무척 많지만 사실 우리가 따로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심짱도 골프용어를 따로 시간을 내 외운 적은 없답니다. 그냥 골프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들리게 되는 부분이죠. 또는 골프방송에서나 레슨방송에서 나오는 용어들도 그냥 시청을 몇 번만 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를 쓰기에 정확한 발음이나 또는 혼란스러운 단어들이 있습니다. 예로 골프라운드, 골프라운딩 같은 거죠. 골프라운드가 맞지만 많은 곳에서 라운딩이라고 합니다. 알아들으면 되는 것이지만 아주 정확하지는 않다는 것인데요,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올바른 용어를 알고 사용한다면 점점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P.S :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골프초보자가가장알고싶은최다질문top63 #메에트북스 #골프 #건강 #취미 #레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