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삶은 곧 하나님의 삶이었다. 영광 이전에 고난을, 열매 이전에 수고를, 사랑 이전에 희생을 보여주셨다. 그것이 바로 ‘임마누엘’이다.자신이 기도하는 바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숙고(熟考)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서로 다를 때는 기도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를 부인(否認)하는 법을 배운다.불완전하고 불순한 지혜를 버리고 완전하고 순수한 지혜를 찾아가는 법을 배운다. 이는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신자는 그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 인격적으로 성숙(成熟)해진다. 이처럼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워져 가는 중요한 과정이다. 기도는 세상 염려에 빠지기 쉬운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은혜의 방편(方便)이니, 곧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사랑의 연합을 위한 훈련이다.이 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아름다운 가치와 성품에 대해 나눔할 수 있는 크리스천 가치관의 길잡이 이다.세상이 혼탁할수록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참된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가치관과 성품의 덕목을 배양하도록 이끌어주는 신앙의 안내서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과 아이들이 아름다운 가치와 성품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길 바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가 올바른 가치를 깨닫고 세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한다. 세상이 혼탁할수록 아름다운 가치는 빛을 발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세상의 주인이 되는 날, 우리 아이들 때문에 미래가 좀 더 아름다워졌으면 한다.P.S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언택트시대의크리스천가치관수업 #크리스천 #인문학 #김재헌 #대경북스 #기독교 #기독교교육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