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에서 성장한다 - 오늘의 화웨이를 일군 청춘의 도전과 열정
톈타오.인즈펑 엮음, 권용중 옮김, 현문학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 인생이 추억으로 가득하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이 책은 중국의 대표 IT 기업인 화웨이를 창조한 이들의 성공신화를 보여준다.

중국 민간 기업을 30년 만에 세계 최고 회사로 만든 20명의 젊은 영웅들은 전 세계 오지에서 화웨이를 일구기 시작했다.

자본, 기술, 인재, 경영 체제가 없는 상태에서 무엇이라도 해야했던 그들은 밑바닥 부터 도전한 것이다.

평범한 20명의 청년들은 2000년대 초반 화웨이는 말라리아가 창궐하는 아프리카에서 통신실비 구입과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시작한다.

물자도 풍부하지 않고, 가스도 없는 집에서 매일 요리를 해먹으며 견딘 결과 유럽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잡는다.

그 뿐 아니라 전쟁이 진행되는 중동, 지진이 휩쓸고 간 일본, 설원의 북극에서도 그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그 결과 현재 전 세계 170여 개국가와 지역에 화웨이라는 이름을 당당히 걸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의 도전과 모험정신 뿐 아니라 그들의 고객중심 경영은 비즈니스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화웨이의 설립자 겸 CEO인 런정페이가 '고객은 화웨이의 혼'이라 여러 차례 강조할만큼 고객중심의 회사이념이 강력하게 작용했던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한 회사의 성공신화보다는 그 뒤에 숨겨진 젊은이들의 열정과 꿈, 그리고 고객을 위한 기본적인 가치를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화웨이 30년. 어쩌면 인간 승리의 역사이다. 고객을 끌어모으고, 목표에 집중하여 노력하여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어려움에서성장한다 #화웨이 #톈타오 #인즈펑 #매일경제신문사 #자기계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