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국 출신의 영어강사로, 유튜브 학습 분야 최고 채널인 [올리버쌤]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의 책이다.페이스북까지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이 지난 3년간 그의 영상을 찾아본 조회 수가 총 1억 뷰를 넘을 만큼 영어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다.열다섯 살 때부터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고, 대학에서 언어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해 3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한다.영어에 “영”짜 만 들어도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나에게 딱 맞춤 책이다.어릴적 중학교때 영어선생님이 문장을 외우라고 할 때 이해가 안되었다.영어책에 나온 dialogue 전체를 암기하는 숙제를 내주고 그걸 그 다음시간 까지 못외우면 회초리로 때렸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난 어느순간 영어가 무진장 싫어졌다.지금 이 시대에 그런 방식으로 영어교육을 한다면 선생들은 폭행죄로 잡혀갈수 있으나 격동의 전두환시대 (1980년대)는 그렇게 영어를 배웠다.그 당시 대한민국 영어는 너무 문법에만 치중되어 있고 게다가 문법용어도 너무 어려운것들이 많은데 현시대는 영어회화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낀다.무튼 이 책은 매일 따로 공부할 시간을 낼 필요 없이, 하루 3분이면 내 책상 앞에서 원어민급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나 처럼 영어 알러지 증상이 있는 사람도 책상 앞에 두고 매일매일 지주 조금씩 읽게 되니 영어라고는 ‘ I Love you’ 밖에 모르는 사람도 영어의 천재가 될 것 같다.#올리버쌤의영어회화일력365 #올리버샨그레트 #비에이블 #영어 #영어회화 #생활영어 #영어일력 #일력 #영어공부 #하루한장 #영어추천 #영어공부추천 #도서추천 #책추천 #쌤앤파커스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