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해 봐! 중학 생활 날개 달기 2
이명랑 지음 / 애플북스 / 202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 꿈은 어려움과 고통을 만들어낸다. 꿈이 없다면 어려움과 고통은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인생에 생명이 없을 것이다.


요즘은 예전에 써놨던 나의 글을 다시 읽어보면서 초심을 다져본다. 참고로 2015년에 써놨던 글이다.

누구나 웅대한 꿈을 꾸고 살아 간다.그것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꿈이 있는 동안 삶은 생기 있고 즐겁다.

꿈이 확고한 사람은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실패에도 포기 하지 않으며 어떤 장애도 넘어설수 있다.

좋아서 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초래한 위기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항상 꿈속에 있으므로 무슨일 하든지 '꿈결에' 할수 있다.

우리는 성공하지 않아도 살수는 있다.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성공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꿈을 말하지 못하는 인생, 희망이 없는 미래라면 사람은 더이상 살수 없을 것이다.

'꿈을 먹고 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람을은 꿈을 좋아한다.


꿈이야말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한 에너지 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미래의 꿈에 대해 이야기 한다. 꿈은 고독하지 않으며 많은 친구를 만들어 준다.

뛰어난 종교가나 정치가,혹은 경영자나 교육자 등은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 꿈을 공유한다.

그렇게 꿈을 받아들인 사람들 역시 활력있는 인생을 보내게 된다.

꿈을 가지면 피부도 젊어지고 수명도 길어진다.

그래서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겉으로는 나이가 들었더라도 마음만은 젊다고 할수 있다.

만약 도중에 꿈이 깨졌다고 해도 꿈이 없는 인생보다는 꿈을 가졌던 인생이 훨씬 충실한 인생이었다 할 수있다.

다시 읽어봐도 나의 신들린 필력에 다시한번 놀랜다. 내가 쓴 글 처럼 남들이 뭐라 하든 난 아직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실패를 하거나 때론 역경이 있어도 꿈을 향해 질주한다.


무튼 이책의 저자인 #이명랑 작가는 “제가 만난 청소년 친구들 중에는 꿈이 없어서 고민인 친구들이 정말 많았어요. 친구들은 하나같이 ‘꿈’이나 ‘장래희망’ 때문에 고민했지요. 태양이 역시 우리 친구들과 똑같이 초등학교와는 확연히 달라진 과제 때문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죠.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과제를 해나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똑바로 마주 보게 됩니다.”라고 청소년을 향해 애정을 듬뿍 담아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부록에서 중학생 아이들에게 ‘꿈’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꿈을 찾았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등 솔직하고 애정 가득한 조언을 전해 준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이나 이미 중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 혹은 중학생이 된 자녀를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쉽게 알고 공감할 수 있다.

이 책은 학부모 혹은 꿈을 갖고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책속으로 :

혼자 흥얼거리는 노래가 끝나고 나면 소녀는 꿈에서 깨어난 것처럼 멍한, 그러나 더없이 반짝이는 눈으로 부엌 한쪽에 놓아둔 라디오를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라디오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말하곤 했습니다. 노래 부르고 싶다……. 가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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