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스벅에 가면 세이렌 마크가 있을 것이다. 세이렌은 신비로운 노래로 원정대를 유혹했지만 오르페우스가 노래를 부르자 선원들은 모두 유혹을 이겨냈다.단 , 부테스만이 바다 🌊 로 뛰어들었는데 , 아프로디테가 그를 구해 주었다.📚 아르고흐 원정대의 대모험에 대하여..이아손의 아버지 아이손은 이올코스의 왕 크레테우스가 낳은 아들로 적법한 왕위 계승자였지만 크레테우스 왕이 죽은 뒤 아버지가 다른 형제인 펠리아스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유배되었다. 펠리아스는 아직 나이 어린 아이손이 성인이 되면 왕권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아이손은 유배 생활 중에 필라코스 왕의 딸 알키메데와 결혼하여 아들 이아손을 낳았다. 하지만 그는 시시때때로 목숨을 위협하는 펠리아스에게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알키메데가 사산하였다고 속이고 이아손을 몰래 켄타우로스족의 현자 케이론에게 보내 교육시켰다.케이론의 교육을 받으며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 이아손은 아버지의 나라로 돌아가 왕위의 반환을 요구하기로 결심하고 켄타우로스들이 사는 펠리온 산을 떠나 이올코스로 갔다. 이아손은 표범가죽을 걸치고 양손에 창을 들고 왼발은 신을 신지 않은 맨발의 차림이었다. 그의 한쪽 발이 맨발인 것은 아이톨리아 지방 전사들의 오랜 관습이라고도 하고, 이올코스로 오는 도중에 노파로 변신한 헤라를 업고 시냇물을 건너다 한쪽 신발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도 한다.헤라 여신이 이올코스로 가는 이아손 앞에 나타난 이유는 펠리아스에 대한 미움 때문이었다. 펠리아스는 어머니 티로를 박해하는 계모 시데로를 죽일 때 헤라 여신의 신전 안에까지 쫓아 들어가 살해했을 뿐만 아니라 그 뒤로도 헤라 여신에 대한 숭배에 소홀하여 여신의 분노를 샀다.이아손이 귀국길에 오르자 헤라는 그를 시험해보려고 일부러 노파로 변신해서 자신을 업고 급류를 건너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때 이아손은 갈 길이 바쁜데도 불구하고 노파를 건네주어 헤라의 신임을 얻게 된다.한쪽 신발만 신고 있는 아이올로스의 자손에게 살해당할 거라는 신탁을 듣고 두려워하던 펠리아스는 도시에 실제로 그런 젊은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아손을 궁궐로 불러들였다. 이아손은 펠리아스에게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찾아온 목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였다. 펠리아스는 이아손에게 왕위를 되찾으려면 절대로 잠들지 않는 용이 지키고 있는 콜키스의 황금양털을 가져오라고 하였다.이아손이 그 제안을 받아들이면 절대로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아손은 펠리아스의 조건을 수락한다. 이아손은 머나먼 콜키스의 황금양털을 가져오기 위해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얻어 50개의 노가 달린 전대미문의 거대한 배를 만드는 한편 그리스 각지에서 모험에 동참할 영웅들을 불러 모아 아르고호 원정대를 결성하였다.아르고호라는 배의 이름은 빠르다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아르고에서 유래하였다고도 하고 배를 건조한 장인 아르고스에서 비롯되었다고도 한다.아르고호의 뱃머리는 도도네의 신성한 떡갈나무로 만들어졌는데 아테나 여신은 자신이 직접 다듬은 이 목재에 예언하는 능력까지 부여하였다.📖 인문학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인문학 공부를 시켜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다 선택하게 된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서점에 가면 <그리스 로마 신화> 학습 만화가 굉장히 많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 홍수 속에서 아울북을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이 가장 아이에게 잘 맞는 것 같다.어른아이 할것 없이 누구나 읽어야 할 그리스로마신화. 아울북에서 나온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그리스로마신화 #아울북 #초등학생추천도서 #추천도서 #아울북 #서울대학교 #서울대 #인문학 #김헌 #서울대도서관 #서울대도서관인기도서 #아동도서 #초등필독서 #유럽 #그리스 #여행 #역사 #문화 #세계역사 #책육아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관 #도서관대출순위1위 #선물 #방구석인문학여행 #방콕 #어린이책 #교양 #차이나는클라스 #알쓸신잡 #영재발굴단 #아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