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면 배경지식이 생겨서 공부에 대한 시작점이 달라집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이 좋아지고 이러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아이는 더 큰 지식을 쌓게 됩니다. 하루 한 권 책읽기를 하면서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을 꾸준히 기를 수 있습니다.”< #초등하루한권책밥독서법 중에서>‘책’은 나에게 있어 가장 빼놓을 수 없는 보물이자 애인같은 친구이다. 하루 잠자리에서 일어나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대부분 손에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나는 같이 있기 불편한 사람들 틈에 끼어있는 걸 싫어한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그런 모임에는 가지 않으려 한다.누가 뭐라 하건 그 고집을 지켜왔다. 어색한 약속을 잡지 않고 귀가한다. 그러다 보니 나의 친구이자 애인인 책을 읽게 된다. 그 만큼 책은 내 일생에서 나와 함께 해 온 최고의 동반자이다.또한 어릴때 부터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을 찾아 무조건 책을 읽었다. 용돈이 생기면 헌책방을 찾아 책을 구입하여 수집하였다. 그러다 보니 어릴때 부터 지금 곧 지천명이 다되는 나이에 만권을 넘게 읽었다.이렇듯 독서는 습관이다. 좋은 습관은 어릴때 자리를 잡아야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늘 가까이 할 수 있다.각설은 그만하고 이 책은 예전에 읽은 『1천 권 독서법』 의 저자 #전안나 의 책이다. (인친 이신데 바쁘신지 나의 피드는 한번도 안오신다 ㅋㅋ )저자는 하루 한 권 책 읽기 8년째를 하고있고 독서로 우울증을 극복한 베스트셀러 작가 이고 지금은 억대 연봉의 직장인이자 행복한 엄마로 성장 중인 사람이다. 초등학교 5학년 큰아들과 2학년 둘째 아들을 둔 워킹맘이자, 18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독서야말로 한 사람의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최고의 자양분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책은 ‘밥’과 같다며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에서는 이를 ‘책밥’이라고 정의한다.저자가 알려주는 아이들이 쉽게 책과 친해지기 위한 독서 지도 순서는 다음과 같다.• 듣기 독서 ➡️ 책놀이 ➡️스스로 읽기 ➡️ 말하기 독서 ➡️ 쓰기 독서 결국 독서의 최종목적은 글쓰기 이다. 오늘날 누구나 책 쓰는 시대이다.물론 능력 있고 자격 갖춘 사람이면 더 좋겠지만 보통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얼마든지 책을 쓸 수 있다.매일 하루에 책 한권은 시간만 내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구차한 변명은 그만두고 독서할 시간을 만들어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한다.마지막으로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부모라면 하루 한 권 책밥 습관을 자녀에게 평생 유산으로 남겨주자. 책을 많이 읽어본 아이들이 잘 읽고, 더 많이 읽고, 좋은 책을 평생 읽으며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 책속으로 : “나에게 소중한 것은 하버드대학의 졸업장보다 매일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 게이츠#책 #글 #초등맘카페화제의책 #추천책 #다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