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울북 에 나온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 이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고 소설,문학,예술 등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말라 했다. 이 책은 초등학생 필독서임에 틀림없다.
인문학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인문학 공부를 시켜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러다 선택하게 된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서점에 가면 <그리스 로마 신화> 학습 만화가 굉장히 많다. 주변에서 세트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아울북에서 나온 책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이번편의 줄거리는 히포누스는 천마 페가수스를 탐하다가 실수로 친구인 벨레로스를 죽이고 만다.
그 일로 인해 살인자가 된 히포누스는 벨레로폰테스로 이름까지 바꾸고 코린토스에서 쫓겨나 티린스로 가게 된다.
그곳 프로이토스왕은 벨레로폰테스의 죄를 씻어 주고, 백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던 어느 날, 스테네보이아 왕비의 유혹을 거절해 미움을 산 벨레로폰테스는 왕의 전갈을 가지고 리키아의 이오바테스왕한테로 보내지게 된다.
이오바테스왕은 벨레로폰테스를 죽이라는 전갈에 따르지 않고 벨레로폰테스를 살려 준 뒤, 아주 어려운 임무를 맡긴다.
바로 전설의 괴물 키마이라를 처치하라는 것이다. 벨레로폰테스는 예언자 폴리에이도스의 도움을 받아, 아테나 여신을 만나게 되고, 덕분에 천마 페가수스를 손에 넣게 된다.
페가수스를 탄 벨레로폰테스는 어렵게 키마이라를 해치우고, 당당히 이오바테스왕한테 갔으나, 욕심이 많은 이오바테스왕은 또다시 그에게 임무를 맡긴다.
두 번째 임무는 바로 리키아를 넘보는 솔리모이인들을 물리치는 것! 역시 페가수스와 힘을 합쳐 솔리모이인들을 해치운 벨레로폰테스는 이오바테스왕한테 그 대가로 자신에게 자유를 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우리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이 책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많이서 참좋다.
마지막으로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는데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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