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당신이 작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 글쓰기에서 출판까지 실전 로드맵
백미정 지음 / 대경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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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란, 나와 타인의 영혼을 살려주는 글쟁이다. ( 물음표와 느낌의 반복되는 순환이 자기만의 사유를 낳는다.)

“자기 자신을 향해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를 받아내는 것이 글쟁이가 가야 할 길이다.

결국 한 사람으로 잘 살아나는 것이 나 자신을 살려주는 글쟁이의 길이며, 나 자신을 살려주어 타인도 살게 해주는 것이 글쟁이의 길이다. “

글쓰기라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생계 수단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고상한 취미생활이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자아성찰의 도구가 된다.

이 책은 전업주부 이자 세 아이의 엄마가 알려주는 작가가 되는 비결에 대한 책이다.

저자 #백미정 은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작가가 되고자 하는 열정을 품고 살아 왔다고 한다.

예전에 읽은 책에 이런말이 있었다.

“우리는 누구나 작가이다.” 라고 ..

요즘 브런치 작가라고 활발히 움직이는 것 같다.

브런치의 사전적의미는 아침식사 시간과 점심식사 시간 사이에 먹는 이른 점심이다.

늦게 일어나서 아점을 먹으면서 글쓰는 작가인지는 모르겠으나 글쓰기는 삶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독서의 최종 목적은 글쓰기 이니까..)

공개 상태에서 글을 쓰면 작가이고, 비공개로 글을 쓰면 일기장이 되는 것 같다.

쪽팔림은 잠깐이다. 어설픈 글이라도 타인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비판 받자. 그래야 글쓰기 실력이 늘테니까...

마지막으로 이 책은 글을 써서 원고를 완성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출판사를 선택하여 책을 출판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책속으로 :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죽을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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