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이 세상의 옳지 못한 행동을 깨달아야 한다.이 책은 SN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된 준석이의 꾸밈없고 솔직한 마음이 담긴 글 모음집 이다. 또한 이 책은 필자처럼 힘들게 살았던 아이가 만 권의 책을 읽고 써 내려간 글이다.이 책의 주인공 준석이는 SB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된 독서 천재이다.준석이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만 한 살 때 폐가 터져 후유증으로 천식을 앓고 있으며, 폐 기능의 약 50%를 잃었다. 그래서 또래보다 몸집이 훨씬 작고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자주 입원해야 했기 때문에 학교에 결석하는 날이 많았고, 학교에 가더라도 친구들과 뛰어놀 수 없었다.준석이 처럼 나의 어릴적 꿈도 과학자 였다. 지금은 토목공학도로 살아가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건물을 짓고 , 도로 ,항망, 공항등을 만든다.‘책은 세상을 보는 창문’이라고 말하는 준석이는 평소에도 앉은 자리에서 서너 시간 동안 책을 읽었다고 한다.옛말에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들으라고 했다.아주 어린 아이가 하는 말도 잘 들어 보면 맞는 말일 수 있으니, 소홀히 들어서는 안 된다. 남이 하는 말을 신중히 들어야 한다.이 책의 주인공인 준석이가 하는말을 듣고 평소 핑계만 되면서 이기적으로 사는 어른들은 반성하기를 바란다. 어린 아이도 만권의 책을 읽었는데 어영부영 시간만 낭비하면서 사는 어른들도 자신에 대해 생각좀 해봐야 한다.마지막으로 세상을 살면서 이기적인 인간도 있지만 이타적인 인간이 많기에 이 세상은 살만 하다고 생각 한다.봉사를 하고자 하는 의지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책속으로:어른들은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왜 실천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살아갈 사회는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내가하고싶은여덟가지 #책 #글 #주니어김영사 #추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