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불을 - 한 걸음만 버텨줘
정회일 지음 / 열아홉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 노력하고 책임진 만큼 스스로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며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책 표지에 보면 #이지성 작가 서문 중에서

#마음에불을 은 #정회일 저자가 1년 365 독서를 마친 뒤 1천권 독서를 거쳐 1만권 독서로 가는 중에 마치 숲의 밤나무에서 알밤들이 익어 떨어지듯이 사색과 깨달음이 내면에서 저절로 익어 글이 된 자기계발 아포리즘 이라고 한다.

저자의 약력을 잠시 보니 #독서천재가된홍대리 를 쓴 사람이다.

필자와 비슷하게 부모님의 수억 빛까지 있었지만 그 고통을 이겨내고 독서로 승화한 것 같다.

요즘 1년에 단 한권의 책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독서는 외로울때 고독할때 힘들때 나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된다.

‘만권을 읽으면 만리의 길이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추사 김정희 선생님은 이런말을 했다.

“만권의 책을 가슴에 품어야 그게 박차고 나와 시가 되고 글씨가 되고 그림이 된다.”

필자 또한 우리나라 에서는 독서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어보면 저자의 독서량과 지식수준을 알아챌 수가 있다.

이 책은 요즘 젊은이들 처럼 얄팍한 지식으로 쓰여진 글이 아니다.

저자가 인생 살면서 고통을 경험하고 많은 독서를 하면서 사색에서 나온 글이다.

지금 좌절하고 있고 희망찬 꿈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난 후학도들에게 항상 이 말을 해준다. 학문중에서 최고봉은 반성하는 학문이라고....

📚책속으로 :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이 당신 연봉이다.

꿈 없는 사람끼리, 책 안 읽는 사람끼리, 변명하고 남 탓하는 사람끼리 모여 있게 마련이다.

반대로 꿈 있는 사람끼리, 책 열심히 읽는 사람끼리, 변명 안하고 매일 반성하는 사람끼리 모여 있기 마련이다.

정말로 성장하고 싶다면, 정말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신의 틀을 깨고 무리를 떠나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자.
더 배울 점이 많은 이들의 무리로 뛰어들자.

#책 #글 #열아홉 #책읽는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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