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기억을 읽어내는 동백과 미모의 프로파일러 선미의 희대 연쇄살인마 추격.이 책은 타인의 기억을 읽는 초능력자이자 형사 동백과 천재 프로파일러 선미가 특별 전담팀의 주축이 되어 다시 살인을 시작한 20년 전 미해결 연쇄살인 사건 범인을 좇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 나간다. 동백과 한선미는 사건의 범인을 집요하게 추적한다.기억스캔 초능력과 프로파일링이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두 사람의 짜릿한 '뇌섹' 대결은 물론, 반전을 거듭하며 맞춰지는 사건의 조각들이 미스터리를 폭발시키며 극강의 몰입도를 준다.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될려고 중학교 때 만화를 끊은 후 어언 40년 만에 만화를 몰입 하면서 읽은 것은 첨이다.긴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재밌다. 시간가는 줄 몰랐다. 드라마로도 방영된다고 하니 책과 드라마를 병행 하면서 그 속에 빠져봐야 겠다.미스터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책이다.#메모리스트 #웹툰 #책 #글 #책리뷰 #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