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공은 엄마의 영향력이 80% 이상이다.( 튀는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세계 최고 권위자, 창의력 교육의 대가 #김경희 교수는 30여 년을 오직 창의력 교육 연구에만 몰두해온 창의력 분야의 세계 일인자다. 창의력의 아버지 E. 폴 토런스 박사(E. PAUL TORRANCE)에게 직접 사사한 김 교수는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상을 이롭게 바꾼’ 혁신가인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등을 연구해 ‘창의력’의 비밀을 파헤치고, 창의력을 계발시키는 교육법 ‘CAT 이론’을 고안했다. 이 책은 김 교수가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을 신장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집필한 책이다.4차 산업혁명 이후 우리가 알던 대부분 직업은 사라질 것이다. 과거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 성실한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이 많았다. 따라서 창의력 교육을 하지 않아도 사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지식을 외워 써먹던 시대는 지났고, 전문 기술자가 설 자리도 점점 좁아져 간다.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세상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인재가 될까?혁신은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면서 시작되기 때문에 그 분야의 익숙함 속에서 나타난 엉뚱함이나 놀라움이라고 볼 수 있다.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 동안은 그 분야에 관한 모든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면서 전문성을 쌓는 건설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 나같은 civil_engineer 일명 토목기술자 같은 사람 말이다)이 과정에서 창작물에서 가치가 더해진다. 전문성을 다 쌓은 뒤에는 규칙들이나 이론들을 당돌하게 무시하거나 깨버리는 ‘파괴적인’ 과정을 통해 창작물에 색다름을 더한다.이 과정에서 엄마와 아기가 진로를 탐색하고, 엄마는 그 과정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하는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부터 다양한 직업에 대해 연구하고 그 직업들이 미래에 어떻게 변할 것인지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환경의 변화에 따라 직업을 갈아타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이다.제때 변화에 따라 가려면 그때그때 적절한 공부가 필요하며, 그런 시각이 일에 대한 자세와 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엄마 부터 깨달아야 한다.우리 엄마들은 아이가 창의적 태도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창의적 풍토를 제공해야 한다.이 세상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큰 꿈을 꾸고 자라며 나처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간만에 #교육학 에 대한 좋은 책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P.S :* 창의력 있는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를 위한 요약1. 아이가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해주자.2. 독특한 패턴을 찾게 해주자.3. 이름 짓는 능력4.설득력을 키워주자.5. 스토링텔링 능력을 키워주자.#틀밖에서놀게하라 #책 #글 #책리뷰 #책읽는어린왕자 #육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