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마음 -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홍의숙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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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은 자질이 아니라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리더라고 할 수 있는가.

마음을 다룰 수 있는 리더가 조직을 움직이고 조직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요즘 지인들중에 이공계, 예체능계 출신들은 인문학에 약해서 그런지 쉽게 흔들리고 사업이 실패하는 것을 종종 보곤한다.

나 또한, 공대출신 이라서 10년동안 인문학 책만 줄창 읽었다.

옛말에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배웠다.

조직이 성과를 내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는 말처럼 기업도 인재 하나를 키우려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 ( 모두의 성장 ➡️리더의 성장 으로 이어진다.)


실패한 리더들은 어떨까...? 주변에보면 대체로 이러한 성향이 강하다.

1. 자신을 고립시키고 자기주장이 강하다.

2.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혜안이 없다.

3.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만 한다.

4. 막연한 목표만 세우고 행동은 미루면서 안절부절 한다.

5. 두려움을 친구 삼아 도전 회피한다.

6. 부하직원들을 쉽게 해고하고 , 인간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

7. 사람의 관계에서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는 몰지각한 인간들이 많다.

그럼 성공한 리더들은 어떻게 언행을 하고 그 혜안을 무엇일까.

진정한 리더쉽은 리더가 스스로 자존감을 지니고 조직원들의 마음을 잘 읽고 공감을 얻을때 발휘한다.


🖌 오너가 자신을 낮추면 직원들은 더 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고 , 이는 조직의 성과로 이어진다.

권위주의와 갑질등 불합리한 문제가 야기하는 스트레스 없이 일에 몰두 할 수 있다.

🖊 오너가 모든일을 틀어쥐고 있으면 사업도 그 한사람의 시야 이상으로 뻗어 나가기 힘들다.

제대로 된 역할을 부여받지 못하는 직원들 역시 자신이 성장하기 어렵다고 느끼고 떠난다.
좋은 인재가 오래 머물지 않는 기업이 계속 성장해 나가기는 어렵다.( 조조의 인재 등용법 참고)


🖍 사람을 함부로 자르지 않아 안정감을 주면서도 성과에 확실한 보상을 하면 , 시키는 일만 하지 않는다. 직원들 스스로 열심히 뛴다.( 말 🐎 의 채찍과 당근 🥕)


📝 기업은 새로운 경영론이나 조직관리 기법의 실험실이 아니다. 파격적인 의사결정은 조직 전반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가져 올 수 있다.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되지만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

✏️ 기술혁신 이야말로 혁신의 기본이다.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것은 지루하고 힘든 일이다.

때로는 막대한 자원을 투자하고도 보잘 것 없는 결과 밖에 얻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술 자체의 혁신이 없으면 성장을 이어갈 수없다.

다른 영역에서는 혁신을 이뤄내더라도 후발주자들이 쉽게 카피해 금세 따라온다. 기술 혁신이야말로 혁신의 기본이다.

✒️ 오랫동안 공들여 일궈놓은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사람에게든 기업에게든 쉽지 않다.

손에서 놓기를 망설이다 (방하착 ) 파국을 맞은 뒤에야 실패를 인정 하곤 한다. 하지만 막상 포기하고 조금 물러나서 생각하면 과거에 부여했던 만큼의 큰 의미를 지닌 일이 아니었던 경우가 많다.

그것을 포기해야 새로 개척할 길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수백권의 리더쉽과 관련된 많은 책을 읽어왔는데 이 한권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마음을 다스리는 리더만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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