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대탐험 Find Me! - 생태 숨은그림찾기 나를 찾아봐! ㅣ 생태 숨은그림찾기 Find Me!
아녜세 바루치 지음, 장혜진 옮김 / 파란자전거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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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장난기도 점점 심해지지만 한편으로는 관찰력과 집중력도 높아지는 시기! 요즘에는 같은 책도 오래 보고 있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 다른 그림도 찾고, 숫자도 세며 책놀이할 수 있는 다채로운 그림책 하늘 대탐험 FIND ME! 를 읽어보았어요! 

일단 굉장히 큰 책의 사이즈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하늘 대탐험 FIND ME! 책의 저자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지라 아이의 관심사에 맞춘 일러스트가 눈길을 끕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스티커로도 들어있네요! 책을 열어보면 무려 64가지의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답니다.






회색늑대 큰눈이와 울새 호롱이의 대화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일단 일러스트도 생생해서 좋고요! 새, 자동차, 우주 등 아이가 관심을 보일 만한 주제에 대해 진행되는 숨은 그림 찾기라 아이가 좋아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미션을 수행해 봅니다 :) 구멍난 열기구는 어디있을까? 하늘을 날지못하는 물건을 찾아봐 등 미션도 기발했어요.





얼핏 다 똑같아 보이는 일러스트 속에서 차이점을 찾아봅니다. 제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아이가 보기도 하고 아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제가 보기도 하니 더욱 재미있는 숨은 그림 찾기가 되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정답지가 나와있었다죠! 다 끝난후에 정답을 맞춰봅니다 :)










하늘 대탐험 FIND ME!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와 자연스럽게 책에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로 아이가 신나게 책 놀이 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 대탐험 FIND ME! 우리 아이와 함께 책 놀이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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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ㅣ 네버랜드 동물원
에버랜드 동물원 지음, 윤보원 그림 / 시공주니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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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아들램 ! 아들과 함께 동물원에 다녀왔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목이긴 기린, 그리고 신기하게생긴 낙타, 그리고 귀여운 토끼 를 좋아했네요! 이 들의 공통점은 바로 풀 먹는 초식동물이라지요!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그림책을 통해서 에버랜드 동물원의 풀먹는 동물 대표 8종을 만나보았습니다. 

표지에 눈길을 사로잡는 글. 에버랜드, 이 그림책은 에버랜드에서 직접 글을 쓴 그림책인지라 정말 신기했는데요. 에버랜드 동물사랑단 필독서로 아시아 최초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 국제인증을 받은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과 사육사 이야기예요! 책에서는 육지동물 코끼리, 기린, 자이언트판다, 쌍봉낙타, 얼룩말, 코뿔소 등 풀 먹는 동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동물을 그려낸 그림책은 많지만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은 특히 사육사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인지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냥 동물을 보는게 아니라 동물의 특성과 습성을 세세하게 알 수 있는 그림책인지라 교육적이더라구요!

 






뭐든지 코로하는 코끼리, 밥도 먹고 무거운 물건도 옮기고, 아기 코끼리도 돌본다고 하네요! 코끼리를 에버랜드에서는 코식이라고 부른다고해요. 이제 눈빛만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코식이가 이제는 말도 따라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코식이 만나러 에버랜드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너구리인줄 알고 너구리도 초식동물이야 ? 했는데. 너구리와 비슷하게 생긴 레서판다였어요. 전 세계 3천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 위기 동물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너구리와는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할 독자들을 위해 직접 일러스트로 비교해 줘서 좋으네요!





아들램이 좋아했던 신기하게 생긴 낙타. 고집도 세고 경계심도 많다고해요. 낙타의 무릎에는 굳은살이 있어서 무릎보호대 역할을 한다죠!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 잘 설명이된 책이었어요 :)




책을 통해 만난 동물들의 고향도 지도로 보여줍니다.

언젠가는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의 고향을 다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읽고 나면 동물 척척박사가 된 느낌입니다 책을 읽으며 동물들의 습성과 애칭까지 알고나니 풀먹는 동물들과 친해진 느낌이예요. 그동안 저도 몰랐던 풀 먹는 동물 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가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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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의 토지투자 - 천만 원으로 할 수 있는 농지투자 완전정복 ㅣ 천기누설 토지투자 8
이인수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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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도시에서 살아서 잘 몰랐었는데 최근 지방에서 한달살기를 해보면서 농촌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공기도 좋고 요즘은 농촌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지라 살기도 좋더라구요. 요즘은 원격교육도 잘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니 유혹이 많은 도시에 있는것보다도 아이들 교육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울 집값만 보다보니 정말 눈돌아 갈정도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농지, 농가주택을 보다보니 더욱 마음이 동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런데 농지투자 마음만 있다고 할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농지법이 있는지라 아무나 농지를 살수 도 없고 ... 산은 또 다른 이야기 이고 생각보다 공부할게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농지투자를 생각하며 차근히 공부해 보기로 하며 도시농부의 토지투자 를 읽어 보았어요.






책에서는 저와같은 상태인 도시인이 하는 농지투자노하우를 집중 분석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농지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우리나라 법 체계, 그리고 성공투자를 위한 팁들을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요. 농업인 되는 조건도 만만치 않아서 쉽지 않겠다고 포기하려 했는데 도시농부의 토지투자를 읽으면서 보니 찬찬히 준비하면 되겠더라구요. 희망이 보입니다.





농업인이 아니라서 농지투자는 먼 나라 이야기 처럼 들렸었는데 책에서는 최근 급부상한 김포 쪽에도 많은 외지인이 이미 투자해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농지를 매입하고 대지를 변경하여 대박난 사례, 그리고 농지주택을 전원주택처럼 활용한 이야기 등 다양한 성공사례를 볼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도 수도권 , 아파트 관련 투자는 접근 조차도 힘든데 농지투자는 단 돈 천만원으로 가능하다는게 메리트인것 같습니다. 각종 허가와 서류 절차, 세금과 관련된 내용까지도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농지투자와 관련하여 관계법령과 실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중요 부분은 하이라이트 되어있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토의 17%가 농지라고 하는데 막연하게 생각 했던 농지투자 도전해 보렵니다. 농지투자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책! 도시농부의 토지투자 재테크책으로 추천합니다.







#재테크 #도시농부의토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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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까지 먹었어? ㅣ 생각말랑 그림책
리진룬 지음, 김영미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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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은 4세에서 5세 사이에 최고조에 달한다고 해요 !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은 문제해결능력과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기에 유아기에 독서로서 잘 키워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유아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씨까지 먹었어? 를 읽어 보았습니다.









노란색 표지에 귀여운 돼지들이 인상적인 그림책 씨까지 먹었어? 는 대만작가 리진룬 의 그림책이예요. 대만작가의 그림책은 흔치 않은지라 더욱 기대하며 읽었답니다. 씨를 먹고 배 속에서 나무가 자랄까봐 걱정하는 아기돼지 팡렌의 기발한 상상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대만작가인지라 아기돼지이름도 팡렌이고 씨까지 먹은 과일도 파파야인점이 신선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작가였으면 아마 수박이나 참외였겠지요 ? 아이에게 또 다른 과일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였네요. 작가의 부모님께 드리는 글을 통해 책을 어떻게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하나하나 개성있게 그려진 돼지들의 모습이 귀여웠어요. 먹성 좋은 팡렌은 별 다른 설명없이도 바로 알아볼 수 있었네요 :)











먹성좋은 팡렌은 우연히 먹게 된 파파야 씨 때문에 파파야가 머리위에서 열리는건 아닌지 걱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곧 그또한 즐거운 일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며 일어나는 팡렌의 모습이 어른의 시각에서는 귀엽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는 같이 걱정하게 되겠지요. 난처한일이 생기더라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팡렌 ! 자신을 위해 무려 세번이나 해결책을 찾아 냅니다. 우리 아이도 무한긍정의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아기돼지 그림이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는지라 아이가 열심히 보았어요.

그리고 배변훈련 과 관련해 화장실도 좋아하는 지라 화장실컷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팡렌의 마음이 바뀌는 과정을 따라가며 아이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줄수 있는 그림책 씨까지 먹었어?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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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소리가 말했어 ㅣ 알맹이 그림책 49
오승한 지음, 이은이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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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꽤 늘어난 아들램! 아이가 하나하나 말 배우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한데요! 대개 만 5세 전후로 한글을 배운다고 하는데 아직은 빠른 감이 있지만 어차피 배울거 틈틈이 알려주고 있어요 ! ㅎ 아이에게 한글을 알려줄수도 있고 귀여운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그림책 #엄마소리가말했어 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네요:) 

귀여운 엄마인형이 한아름 들고 있는 자음들 : )

사랑스러운 인형이었어요! 사회선생님이신 오승환 작가님이 글을 쓰고 태교로 인형을 만들기 시작하다 인형작가가 되신 이은이 작가님이 인형을 직접 만드셨데요!

 








엄마소리가말했어는 ㄱ 부터 ㅎ 까지 하나하나 귀여운 인형으로 표현되어있는데요! 각 자음이 나는 소리로 불평불만을 제기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부드러운 소리로 각 자음이 가진 좋은 점을 알려줍니다! :) 인형이 하나하나 사랑스럽죠! 그리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마음에 드네요 :)











아이들은 서로 자라면서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긍정적인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 책인지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의 애정과 응원을 느끼며 한글은 덤으로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있는지라 아이의 어휘확장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어 어휘 습관으로 인해 저는 아이에게 비슷한 단어만 사용하게 되는데 책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엄마소리가말했어 아이와 함께 한글 공부 하며 긍정적인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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