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소리가 말했어 ㅣ 알맹이 그림책 49
오승한 지음, 이은이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꽤 늘어난 아들램! 아이가 하나하나 말 배우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한데요! 대개 만 5세 전후로 한글을 배운다고 하는데 아직은 빠른 감이 있지만 어차피 배울거 틈틈이 알려주고 있어요 ! ㅎ 아이에게 한글을 알려줄수도 있고 귀여운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그림책 #엄마소리가말했어 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네요:) 

귀여운 엄마인형이 한아름 들고 있는 자음들 : )

사랑스러운 인형이었어요! 사회선생님이신 오승환 작가님이 글을 쓰고 태교로 인형을 만들기 시작하다 인형작가가 되신 이은이 작가님이 인형을 직접 만드셨데요!

 








엄마소리가말했어는 ㄱ 부터 ㅎ 까지 하나하나 귀여운 인형으로 표현되어있는데요! 각 자음이 나는 소리로 불평불만을 제기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부드러운 소리로 각 자음이 가진 좋은 점을 알려줍니다! :) 인형이 하나하나 사랑스럽죠! 그리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엄마와 아이의 대화가 마음에 드네요 :)











아이들은 서로 자라면서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긍정적인 사고를 확장시켜 주는 책인지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엄마의 애정과 응원을 느끼며 한글은 덤으로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있는지라 아이의 어휘확장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어 어휘 습관으로 인해 저는 아이에게 비슷한 단어만 사용하게 되는데 책을 통해서 다양한 어휘를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엄마소리가말했어 아이와 함께 한글 공부 하며 긍정적인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