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다른 산타가 왔어요>🎅크리스마 이벤트로 받은선물 상자 속 도서🎁다른 출판사의 12월 신간「마른 하늘에서 외계인이 떨어졌다 목격자는 나 하나뿐이다」#혁거세슈퍼랜덤으로 오는 도서라어떤 책이 올지 두근 반 세근 반이었는데책을 받고 나서 기대감이 더 올라갔다! 혁거세 슈퍼?? 외계인??👽할머니랑 연락이 끊긴다고??👵책을 펴기도 전에이미 재미있는 냄새가 솔솔~~~이 책은 SF, 스릴러, 미스터리, 판타지다 섞여 있는 종합 선물세트? 느낌이다. 시작부터 외계인의 등장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는 <혁거세 슈퍼>는 이젠 관광객의 발길이 끊긴박혁거세 테마파크앞 슈퍼의 이름이다.어느날 밤 갑자기 나타난이 외계인의 이름은 ‘알백’사람 모습으로 변한 알백.. 너 좀 많이 재밌다.한국어도 잘하고, 배추 된장국도 잘 먹는다.비밀 많아 보이는 귤희의 할머니는서울에 간 뒤로 연락이 끊기고귤희는 알백과 함께 할머니를 찾아 집을 나선다.할머니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긴장감이 고조되며 생각치 못한 이야기들은 몰입도를 높여 끝까지 책을 손에 쥐게 만들었다.할머니와 귤희 사이의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과 사건 속에서 할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귤희의 모습.[가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일까?생각해보게 되는 따뜻한 결말로 독자들을 맞이한다.새로운 가족의 우주적 탄생 이야기.추운 겨울 따뜻함을 불어 넣어줄 책.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혁거세슈퍼 #다른출판사 #도넛문고#크리스마스이벤트 #선물 #이벤트당첨
#도서협찬📚내가 가장 오래 기다렸는데다른 친구에게 순서를 양보하라고요?“너무 너무 불공평해!”😡#공평해불공평해@changbi_jr아홉 살 딸과 일곱 살 딸이콩알만한 간식을 나누고 있다.흐뭇하게 지켜보는 것도 잠시,일곱 살 둘째가 볼멘소리를 낸다.“불공평해! 내가 하나 더 작잖아!”간식을 하나 하나 나누다보니하나가 떡하니 남은 것.첫째가 황급히 자기 그릇에 담으며엄마를 도와 빨래를 개었으니하나 더 먹는다는 무논리를 펼쳤다.둘째는 이 상황이 달갑지 않다🤷♀️ “얘들아, 공평하다는 게 무엇일까?”아이들은 다양하게 대답을 쏟아낸다.내가 더 착한 일을 많이 했는데친구와 간식을 똑같이 준다거나,내가 가장 오래 기다렸는데순서를 양보해야 된다거나 등공평하다는 의미는말로, 글로 설명하자면 참 쉽다.하지만 상황에 적용하면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공평해?불공평해?>에서는다양한 상황을 만화 같은 구성으로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꿈나라학교의 마법사 수리 선생님과활기찬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불공평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한다.수리 선생님의 중독성 있는 주문.“불공평뿅가라얍!” 🧙♀️🎩✨️ 같은 상황이라도 저마다 다른 입장을가지고 있기에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불공평한 상황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주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한 챕터의 끝 '향기로운 사회지식'을 통해공평과 불공평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없이 유익했다.또한 책의 말미에는 활동지가 있어서공평함에 대해 고민을 나누게 한다.정말 백점짜리 책이다💯다투던 아이들은 책을 읽더니나에게 남은 간식을 하나 준다.(그게 제일 공평하다나..🤣)ㅂ책 덕분에 간식을 하나 얻어서 기쁘다..더불어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위한사회 철학 교과서! 추천 꾸욱!!👏👏👏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공평해불공평해 #창비 #권재원#어린이교양서 #어린이도서추천#교양도서추천 #서평단당첨
#도서협찬📚연녕생을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던 엄마,육아휴직을 결심했다!#최고의육아휴직@anyone_publisher나는 전업주부이다.아홉살, 일곱살 두 살 터울의 딸이 있고결혼후 아이를 출산한 뒤로 육아만 했다.육아를 한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알것이다. 차라리 일을 하는 게 낫지.. 육아는..🤦♀️🤦♀️🤦♀️경제적으로도 돈을 벌고 싶었고,점점 더 떨어져가는 내 자존감을 찾고 싶어 일할 곳을 알아본 적이 있다.하지만 내가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일을 못하는 여러 사유 중에제일 큰 이유는 ‘아이’였다.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은 아이라서당연히 옆에서 케어해야 된다 생각했다.(물론 그 생각엔 아직 변함이 없다)워킹맘들을 보면서 일을 할 수 있어마냥 부러워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워킹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았다🙏육아도 하면서 일도 하는,둘 다 잘해내고픈, 잘 해내야만 하는.워킹맘이라면 아마도 한번쯤은생각해봤을 「육아휴직」아이와 더 잘살려고 일하는건데같이 하는 시간도 줄어들고행여나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죄책감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최고의 육아휴직> 에는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들과 하고픈일상적이지만 소중한 것들이 담겨있다.소박한 그림체 속에 공감가는 이야기로많은 워킹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전업맘도, 워킹맘도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최고의육아휴직 #애니원출판사#보름달작가 #워킹맘 #육아휴직그림책#엄마그림책 #육아그림책 #서평단당첨
#도서협찬📚 “제가 이 복을 좀 빌릴 수 없겠습니까?”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 옛 이야기 #복을빌린나무꾼 🪓@ddbeatbooks2023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덕담을 나누며새해인사를 건넬 것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근데 복을 많이 받으시라고는 했지,복을 빌리는건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다.(항상 상상력의 한계에 부딪힌다..)<복을 빌린 나무꾼>은 옛날옛날에~ 로 시작하는구전설화를 재구성한 그림책이다.옛날 옛날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살았다.나무꾼은 남들보다 두배로 나무를 해오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퍽퍽한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는다😭책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가장의 어깨는 무겁다..열심히 살아보려고 아둥바둥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좌절 대신 힘내서 일어나는 오뚜기 같은 모습은 성실한 신랑이 생각났다.(나무꾼, 힘내요! 화이팅입니다) 어느 날, 한 노인을 만난 나무꾼은 노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주는데, 노인은 그에게 말한다.‘어차피 사람이 받을 복은 정해져있는데,자네는 오늘도 괜한 노력을 했군.’아.. 노인의 말에 솔직히 속상했다🥹더 잘살아보려고 애쓰지만 쉽사리 나아지지 않는 우리네 삶을 투영한 말 같아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버티는 중인데..노인의 말대로 정해진 복만큼 받고 살아간다는 건 너무 가혹하잖아.노인을 따라간 곳에서 자신의 작은 복주머니를 확인한 나무꾼은 속상한 마음에 울어버린다.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복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반드시 복을 돌려주기로 약속한다.복을 빌린 나무꾼은 부자가 되고,빌린 복의 주인이 태어난 걸 알게 된 나무꾼은 과연 복을 다시 돌려주었을까?‘착하게 살아야 한다’ 강요할 수 없는 요즘, 선한 행동은 선한 결과를 낳는다는어쩌면 뻔하지만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오늘 또 읽어야지🔥🔥🔥<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복을빌린나무꾼 #다정다감 #설린#그림책 #전래동화 #구전설화 #신간#초등그림책 #그림책추천 #서평단당첨
#도서협찬📚서로의 마음에 꽃을 피우는25가지 말과 행동🌷#매너는좋은향기가나요@muffinbook2022이번 책은 어린이 사전 사전 ‘매너’편이다.매너는 여러운 말이나 대단한 뜻이 아니다.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예절,나를 대하듯이 가족과 친구와 웃어른을 배려하는 그 마음이 다정한 말과 따뜻한 표정이 되어 상대방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이다.우리는 공동체 사회에서 살고 있다.즉, 혼자서 이 세상을 살 수 없다는 말.우리가 매너를 갖추고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면 그 매너는 다시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씨앗이 될 것이다🌱 <매너는 좋은 향기가 나요>에서는나, 너,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바람으로25가지 상황별로 질문을 건넨 뒤정답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한 스푼 곁들여 준다🥄정말, 이 책 한권만 있으면매너 좋은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어린이 여러분, 꼭 읽어보세요📢) 내용도 정말 어렵지 않다.‘친구가 음식을 쏟았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실수로 친구 발을 밟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등과 같은 일상 속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예시로 들고 몇 가지 보기를제시하며 정답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한다.아이들에게 정답을 바로 보여주지 않고한번 더 생각할 기회를 준다니👏👏👏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보기의 예시는재미있는 그림체와 평소 생각과 다른 말도 섞여 있어서 아이가 많이 웃었다.(아홉살에겐 당연히 안되는 말과 행동인데 보기에 들어가 있으니 자기딴엔 웃겼던 것 같다🤣)또한 책 속 '깨알매너'와 '나의 매너는 몇점?', '나라별 매너' 등 재밌고 유익한 보너스 부록까지!블로그에 <매너는 좋은 향기가 나요>독후활동지 다운을 받을 수 있으니부모님과 같이 활동해보면 좋을 것 같다⤵️https://blog.naver.com/muffinbook/223287748807바른 행동으로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고픈 어린이들을 위한 책!💯<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매너는좋은향기가나요 #머핀북 #매너#어린이생활사전 #인성교육 #의사소통#사회관계 #학교생활 #서평단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