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과 발견 - 사랑을 떠나보내고 다시 사랑하는 법
캐스린 슐츠 지음, 한유주 옮김 / 반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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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 작가의 <이밤과 서쪽으로>란 베릴 마크햄 에세이 번역을 읽으면서 한유주 작가가 번역한 또 다른 책을 골라서 이 책까지 손에 쥐게 되었다. 마치 한유주 작가의 작품처럼 다가온다. 정말 좋은 번역이다. 정말 좋은 글이다. 앞부분 상실 부분을 읽으면서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생각도 절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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