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을 펼쳐라 1 -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네 꿈을 펼쳐라 1
이야기꽃 지음, 김상민 그림 / 타임주니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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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네 꿈을 펼쳐라' 이 책은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는 책이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이 책은 대중가요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답니다.

1부에서는 가수 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끊임없는 도전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새 자신이 그려논 꿈에

한발짝 다가서 있게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받았답니다.

자신을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저희 아이도 알게 되었답니다.

 

2부에서는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수가 하는 일, 가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하나  시도해볼수 있는 자세한 방법이 제시되어있고,

또 노래하는 사람도 여러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책을 통해서 가수와 그와 관련된 많은 직업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분야의 직업군을 이루고 있었답니다.

 

우리아이는 음악을 좋아한답니다. 가수가 꿈이라고 할 정도니까요.

요즘아이들 50%가 가수가 꿈이다라는데 우리아이도 그 50%에 들어가는 아이랍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거라는 것을 알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맘에서 어떻게 꿈을 찾아가는지 그 길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그러니 가수가 희망사항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에

우리아이는 다른 미래를 꿈꿀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답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몇개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막연히 가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 이 책은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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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책에서 해답찾기
김은정 지음 / 신인문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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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책이 만든 작은 기적이라 생각하지만 그림책이 만든 큰 희망을 보았답니다.

글을 모르는 아이에서 부터 그림책은 보지도 않을 것 같은 초등4학년아이들까지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주고 부모나 형제들에게 올바른 신뢰와 유대감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답을 찾길 도와주는 엄마와 아이의 도움서랍니다.

 

어린이 주위분들의 관심으로 아이들의 마음과 현실의 문제들을 알고

독서치료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고자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저자는 아이들고 독서치료를 하게 되고 그아이들의 사례를 독자에게 이해시키면서

어떤 행동의 아이들이 어떤 책을 통해 치료되어가는지 그 과정을 알려준답니다.

 

그 책중 고함쟁이 엄마를 읽어보았답니다.

책에 소개되어진 대로 엄마의 고함소리에 뿔뿔히 흩어져버린 펭귄자신의 몸을 찾아 헤메고

펭귄의 엄마는 뿔뿔히 흩어져버린 자신의 아이의 몸을 찾아 이어붙인답니다.

온 몸을 이어붙인 뒤 아이에게 한말은 '미안해'였답니다.

모든 엄마들이 고함한번 지르지 않고 아이들을 키울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교과서적으로 자라주지도 않고 모든 아이들이 획일적으로 바른아이들만 있는 것도 이상한 세상이겠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기는 것은 서로에게 더 나쁜 결과만을 안겨주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아이와 대화를 하고 너는 어땠니?라는 물음을 주면서

마직막엔 아이에게 '엄마가 소리질러 미안해' 라는 말을 해주었답니다.

제가 아이에게 던진 많은 상처들중 하나하나 어루만져주면

조금더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갖게되었답니다.

 

독서를 통해 응어리진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다는 희망을 만나게 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은정님께서 3세~초등4학년까지의 이야기를 펼쳐보였지만

마음의 응어리진 모든 사람이 읽어도 좋을 책이 많았답니다. 

직접 이 책의 사례들을 읽어보고 동화책과 결부시켜 아이들과 함께 보는 것이  

독서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서 치료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고 독서치료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네요.

또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무한한 영향력을 간접경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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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는 창비아동문고 259
이현 지음, 김홍모 그림 / 창비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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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는에는 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네 아이들은 도시주변의 재개발을 기다리는 도시변두리의 마을에 살고 있답니다.

곧 재개발을 하는 동네에 어수선한 분위기에 살고 있는 친구들...

각자 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저다마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이야기랍니다.

연작동화는 어떤 형태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연작동화는 각자의 이야기이지만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이야기임을 알았답니다.

 

이 책의 네 친구는 동회,종호,영은,정아.. 이아이들의 이야기로

친구의 비싼 시계를 잃어버린 동희의 이야기와

자신의 집에 함께 살고 있던 외국인 노동자 키론형을 떠나보내는 종호의 이야기,

또 아빠의 사업으로 아파트에서 재계발을 하는 옆동네로 이사가야되는 영은이,

그리고 옆집오빠와 결혼하겠다며 벼르고 있던 정아가 그 오빠와 헤어지게 된 사연을

날씨가 바뀌면서 한계절 한계절을 배경으로 담아낸 가슴아련한 이야기였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정감있게 써내려간 책이었네요.

네 인물에 대한 밀착 취재한 이야기를 이책을 통해 만나보았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네명의 인물을 각자의 모습에서 바라보며 엮어져 간 이야기.

책의 구성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구성이어서 독특했답니다.

그 이야기들이 억지스럽지 않아 수필같은 느낌의 이야기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의 이야기여서 술술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표지에서 처럼 많은 일러스트가 있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는 삽화의 느낌이 그대로 책에 반영되어

책을 통해 읽은 내용과 간간히 섞여있는 삽화를 통해

이야기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떠올리게 된답니다.

 

저자인 이현님의 싸인이 있어 정말 귀중한 책이었답니다.

이제까지 저자가 직접싸인한 책은 한권도 없었거든요.

이현님의 싸인으로 더욱 따스한 책임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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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 - 전통문양으로 우리 문화 읽기 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5
박물관이야기 지음 / 글로연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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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1 박물관에 암호가 숨어 있어요'라는 제목에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이 책의 타이틀대로라면 전통문양으로 우리의 문화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엄마도 읽어야 하는 박물관이야기가 아이와 함께 보는 책이라는 슬로건도 맘에 든다.

 

이 책은 총3분야에서 문양을 읽는 법을 제시해 준다.

민화, 자수, 도자기를 통해 우리의 문화를 읽어보자는 이야기였다.

 

먼저 조선민화박물관을 소개되어져 있다.

강원도에 갈일이 없던 우리가족은 강원도로 휴가를 가게되어서 이 조선민화박물관에 갔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걸음했던 박물관인지라 굳게 닫혀있던 문을 뒤로하고 되돌아 와야만 했었다.

그 박물관을 직접보면 좋았겠지만 이렇게나마 책으로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우리의 선조들은 민화를 통해 염원을 나타냈다고 한다.

민화의 문양하나하나가 의미를 지니고 그 의미들이 모여 내용을 나타낸다고 하니 과연 암호라고 부를만 했다.

민화속에는 여러가지 의미있는 문양이 그려져 있는데

용,거북, 봉황,기린,해치, 까치,기러기,원앙,학,호랑이,사슴,닭,잉어,물고기와

많은 민화속에 등장하는 박쥐,모란,연꽃,매화,국화,대나무,당초,석류,복숭아,불수감,포도,영지버섯,나비,태극,문자,십장생(해,산,구름,물,소나무,대나무,학,사슴,거북,불로초)가 있었다.

이들은 가족의 부귀와 건강, 행복등을 담아 집안의 보이는 곳곳에 붙여 소원을 빌었다.

 

자수는 실과 바늘로 옷감에 그림을 새겨 가정의 행복과 건강등을 염원하였고

그 옷의 자수로 신분을 나타내 주는 용도로 사용되어왔다.

 

도자기 또한 여러가지 문양을 사용하여 도자기의 표면에 새겨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어졌다.

도자기는 중국와 우리나라가 얼마나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민화, 자수, 도자기에 대해 박물관을 여행하며

박물관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또한 내용을 꼼꼼히 체크해 볼 수 있는 현장활동지를 통해 다시한번 관심을 갖을 수 있었다.

이 책에 또하나의 보너스는 조선민화박물관 관람료 할인권이다.

강원도를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챙겨가시길 권해본다.

 

우리아이들도 이 책을 읽더니 또 강원도에 놀러가자고 청해온다.

그때는 조선민화박물관을 꼭 들러보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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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우등생 과학 2010.12 - 창간호, 초등과학학습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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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지를 한동안 보다가 있는 잡지 또 보면 되겠다 싶어 신청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던 중 월간 우등생에서 우등생과학이란 과학잡지가 눈에 들어왔다.

어떤 내용의 잡지 일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여 우등생과학을 만나보게 되었다.

 

2011년 1월호를 미리 만나보니

우등생과학은 새교과서의 교과과정을 2년에 걸쳐 그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었다.

한학년이 아닌 3~6학년의 과학의 전분야에 걸쳐 그 내용을 담는 다고 한다.

3~6학년이라고는 하나 중학교과과정의 기본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연계되어진다는 계획이 정말 맘에 들었다.

 

2011년 1월의 내용에는 ......

3학년 교과과정의 1.우리생활과 물질에 대해

4학년 교과과정의 1.무게재기,

5학년 교과과정인 3.식물의 구조와 기능 과 1.지구와 달,

 6학년 교과과정 1. 빛  과 4.빛과 그림자의 내용을 담겨져 있었다.

이 내용들은 중학교 1,2,3,학년의 교과과정과 연계된다.

 

차례로는 이달 특집으로 무게 재가와 수평잡기를 볼 수 있다.

또, 과학의 부분별로 기초과학 부분, 체험과학부분, 통합과학부분, 심화과학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초과학분야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기본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체험과학분야에서는 실험과 탐방을 통해 과학이 재미를 실생활에서 발견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통합과학분야에서는 나와 과학의 밀접한 관계를 만화와 내용을 통해 읽어볼 수 있다.

심화과학분야에서는 자연과 기술과학 예술과 만난과학, 초간단 부엌실험을 읽을 수 있다.

초간단 부엌실험은 아이들과 꼭 해봐야겠다.

 

이 책을 읽을 아이들이 만화에서 심화내용까지 알차게 읽을 수 있는

과학잡지를 읽게 되어 재미있었다.

올컬러와 재미있는 만화학습이 인상적이며

화려한 사진 또한 과학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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