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 공부가 되는 시리즈
다니엘 리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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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단어에 대해 부족함을 알고 영단어를 익힐 수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자 했는데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가 아이의 부족한 어휘력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학원에서 이루어지는 영단어 외우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익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주네요.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이해해서 외우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영단어의 원리를 알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과 하나의 말들이 만들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단어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단어의 뜻과 의미를 이해하고 단어가 만들어진 원리를 어근에서 찾도록하여

원리를 알면 다른 단어들의 의미를 생각해낼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45개의 재미있고 유익한 에피소드를 통해 각각의 어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에서는 멀리라는 뜻의 tele-,소리라는 뜻의 -phon,

가운데라는 뜻의 mid-,기억하다의 뜻의 memo-, 생명이라는 뜻의 bio-,

밖으로 밖에라는 뜻의 out-,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란 뜻의 -er -or -ist,

말하다라는 뜻의 dict-, 움직인다라는 뜻의 mov- mob- mot-,

본다라는 뜻의 vi- vid- vis-, 재다라는 뜻의 -meter,

백이란 뜻의 cent- 천이란 뜻의 kilo-, 빛이라는 뜻의 photo-,

쓰다 그리다라는 뜻의 -graph-, 반대 저항이라는 뜻의 anti-, 공기라는 뜻의 -air-,

순화하다 왕복하다라는 뜻의 -shuttle-, 아래라는 뜻의 sub-,

하나라는 뜻의 uni- 둘이라는 뜻의 bi- 셋이라는 뜻의 tri-, 학문이라는 뜻의 -(o)logy,

우두머리라는 뜻의 cap-, 다시 한다는 뜻의 re-, 형태 모양이라는 뜻의 -from-,

미리 앞에라는 뜻의 pre-, 아주 작다라는 뜻의 micro-, 밖의 밖으로라는 뜻의 ex-,

~을 쓰지 않는 ~이 없다라는 뜻의 -free, 지나치다라는 뜻의 over-,

말이라는 뜻의 -logue -log-, ~을 보는 기구라는 뜻의 -scope, 자기 자신이라는 뜻의 -self-,

바퀴 둥글다라는 뜻의 -cycle, 위대하다 대단하다라는 뜻의 super-, 반대라는 뜻의 dis-,

공포라는 뜻의 -phobia, 땅이라는 뜻의 geo-, 크고 웅장하다라는 뜻의 grand-,

반대 부정의 뜻을 담고 있는 in- im- un-, 변하다의 뜻의 trans-, 각도 각이라는 뜻의 -angle -gon,

모든 것이라는 뜻의 pan-, 항구 옮기다라는 뜻의 -port-, 많은 여럿이라는 뜻의 multi-,

~없는 이라는 뜻의 -less, 잘못된이라는 뜻의 mis- 총 45개 어근으로 250개이상의 단어를 익힐 수 있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에피소드가 있어 단어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수월하고

하나의 어근을 통해 파생된 단어들을 익히고

영어 그물짜기를 통해서 단어를 사용한 영어문장을 읽고 익힐 수 있답니다.

Reading & Writing을 통해 익힌 단어들을 확인해 볼 수 있고

단어들의 생성일화들도 읽어 볼 수 있어 재미있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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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DNA 도서관 일러스트로 보는 과학이야기 1
하바 아리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 북스마니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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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몸의 DNA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DNA개론서를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일러스트로 DNA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우리몸속의 60조개의 DNA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보관하고

재생되어지는 모든 과정을 도서관을 통해 설명해 준답니다.

DNA도서관에는 사람의 몸에 대한 정보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도서관의 목적은 책에 적힌 내용으로 단백질이라는 구조물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DNA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는 밤낮으로 일을 한답니다.

사서들은 자신의 임무만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도서관의 책속에서는 단백질을 만드는 구조물을 만드는 레시피가 적힌 책들입니다.

뇌세포에서는 뇌세포에 대한 책만,

피부세포에서는 피부세포에 관한책만,

신경세포에서는 신경세포에 관한 책만 복사할 수 있답니다.

복제된 도서들을 새롭게 도서관을 만들어지게 되고

이런 것들이 모여 피가 되고 살이되어 사람의 모습으로 갖춰지게 된답니다.

이런 유전자들은 양쪽 부모의 DNA의 반반을 자식에게 전해주고

그렇게 부모의 DNA가 포함된 자식이 태어나게 됩니다.

사람은 DNA가 반복적으로 재생이 계속 이루어지며

이 재생이 멈추면 DNA도서관은 더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된답니다.






우리의 몸을 DNA도서관을 통해 배울수 있답니다.
DN를 도서관에 비유해 설명해 주는데 이야기식이 아니기에

하나하나 이해하는데 약간은 어려운 책이더군요.

딱딱한 설명과 매페이지마다 나오는 일러스트로 하나하나 이해해야하는 책이랍니다.

일러스트로 보는 DNA이야기지만 일러스트로 다 이해하기는 어려운 책이네요.

그만큼 읽기가 어려워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듯하고 중학생이 보면 괜찮을 듯합니다.
DNA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DNA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몇번은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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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2 - 반격하라! 접두사 워드펫들의 계속되는 공격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2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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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에 이어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가 출판되어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영단어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어

영어에 거부감을 갖지 않고 영어를 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외운 단어는 머리속에서도 금방 지워지기 때문에

열린마음으로 읽고 배운 단어는 좀더 오래 기억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권- 접두사1편에 이은 2권- 접두사2편은

건이와 빛나 피오 루루 얄리공주는 워드펫 트랜스로 부터 원정대를 구해준 캣우먼에게서

건의 친구인 리나의 행방을 알려 줘 종탑으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그 과정속에서 워드펫 멀티, 워드펫 트랜스, 세쌍둥이 도깨비,

워드펫 유니민의 공격에서 차례차례 벗어난답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2권에 등장한 접두사들은

공격할 수록 늘어나는 마법 병정들에서는 multi-(여러, 다수의),

워드 크리스털 볼을 따라 어둠 속 지하로, 지하로에서는 under-  sub-(~의 아래에),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는 도깨비 방망이에서는 uni-  bi- tri-(하나의 둘의 셋의),

죽은 자를 다시 살게 하는 마법의 부적과 드디어 리나를 만나다 에서는  un- im- in-(~이 아닌 ~하지 않는)

그런 과정속에서 영단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접두사에 대한 사용과 의미를 이해 할 수 있었답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단어 확장법을 이해하고

단어를 이해하는 원리를 배움으로써 많은 단어들을 효율적으로 익히고

하나를 알아 열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앞으로 나올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로 많은 기대를 갖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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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학교 - 숨은 키, 숨은 집중력 되찾아 주는 우리 아이 척추 바로 세우기
전영순 지음 / 중앙M&B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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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작은 키이지만 키는 후천적인 요소로도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답니다.

하지만 걱정인 저의 둘째 딸이 반에서 제일 키가 작아 항상 걱정이 많았답니다.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많은 뒷받침을 해줘야 하는 실정이랍니다.

공부는 둘째치더라도 숨은 키를 찾아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만든 책이여서 얼른 읽어보았답니다.







총 4part의 본문으로

part1에서는 척추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자신의 척추건강을 체크해 볼수 있습니다.



part1에서는 25가지의 생활모습을 살펴보면서 의문이 나던 것들에 대한 설명을 읽어볼 수 있답니다.

예) 질문-책상에 엎드려 공부해요,

답- 목은 물론 어깨와 허리까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엎드린 자세는 무엇을 하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목뼈 관절과 디스크에 상당한 충격을 주는 행동입니다.)



part3은 생활솔루션은 척추에 나쁜 자세와 생활습관, 스타일을 바꾸어

아이의 척구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모은 가족형 생활관리 프로그램이네요.

자세 솔루션과 스타일링 솔루션에 대한 방법을 알게 된답니다.





part4에서는 척추를 바로 잡고, 건강한 척추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실현 가능한 운동으로 따라해 볼 수 있답니다.

운동솔루션으로 총 5step의 단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매일 아침10분, 아이만을 위한 전신거울로 척추 상태를 확인하라.

2. 잠들기 전 10분 운동으로 아이 척추를 쭉쭉 펴라.

3. 짬짬이 혼자 운동으로 학습 효과를 높여라.

4. 작은 키, 운동으로 쭉쭉 늘려라!

5. 다이어트 없이 완벽한 바디 라인을 만들자.







간혹 허리가 아프다는 말에 고통을 호소하면 성장통이라며 마사지만 해주었는데

책을 읽고는 요통이 척추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엉덩이를 뒤로 빼고 배를 앞으로 내밀어 과도한 s자를 만드는 모습을 본적이 많았는데

척추에 무리가 가는 행동이였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내 아이의 몸에 맞는 운동 솔루션을 찾아 정기적으로 실행해 꾸준히 운동하여 숨은 키를 꼭 찾아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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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2011.8
수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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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8월호를 받았답니다.

수학동아는 처음에 화보집이 있는데

이번 호의 화보집 내용은 세계의 롤러코스터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세계의 여러나라의 다양하고 아찔한 롤러코스터는 환상적이였답니다.

우리나라의 롤러코스터도 소개되었는데 경주월드의 파에톤과 롯데월드의 아트란티스도 소개되었답니다.





수학동아이지만 연예인과 연결지어 쓴 기사의 내용은 별루였답니다.

수학으로 영화보기에서는 내셔널트레저의 암호를 푸는 방법을 따라가 볼 수 있어 흥미있더군요.

허풍의 퍼즐 세계일주에서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살인미수 사건이야기로 연재되어지는 이야기인데

퍼즐을 푸는 다양한 실험을 해 볼 수 있었답니다.

입체도형을 만드는 실험은 수학동아 홈페이지에서 9장의 다양한 패턴으로 되어있는 그림이 있어

프린트해서 만들어 보았답니다. 만드는 방법에 의외의 복병순서가 있었지만

도형을 만지작 거리면서 푸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생활속 회전체에 대한 이야기도 간략했지만 5학년인 아이에게는 필요한 내용이였답니다.

소문난수학자 코너에서는 최초의 여성수학교수,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160년전에 여성 수학교수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알 수 있었답니다.





수학으로 가득 찬 세상, 수만지에서는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을 만화이야기 속에서 배우게 되네요.





Math up+는 경북대 가학영재교육원에 대한 이야기와 수학일기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또 중학생들이 여름방학에 꼭 집어야할 내용들과 미로, 스도쿠, 노노그램을 풀어볼 수 있고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퀴즈와 이야기속 사고력 수학, 수학팩토, 도전 올림피아드, 두뇌트레이닝,

Math in English와 수학동아관련기사의 워크시트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초등생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만화와 실험부분이 있어 다양한 수학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수학영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수학잡지라는 느낌이 팍들어오는 월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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