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2~33 스스로 내 인생의 코치가 될 수 있다.
한번 성과를 맛보면 스스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이생겨 그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일단 써보자.

나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고 심지어 비난하거나 비웃는사람을 옆에 둘 필요는 없다. 나 스스로가 나를 인정해주고,
소수의 주변 사람도 그걸 지지해준다면 행복과 성공이 조금더 쉬워진다.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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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만 익히면 백 권의 책을 열흘에 해치울 수 있다. 읽기로 하는공부, 독서에는 요령이 필요하다. 초서를 통해 그 요령을 익힐 수 있다. 덮어놓고 읽지 말고 가려서 읽어라.
정약용, 《두 아들에게 답함쯤二兒) - P63

지식을 습득하고 그걸로 만족하는 독서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독서로, 또 창조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독서에서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빅뱅 같은 플랫폼을 구축하는 독서로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야 한다.
- P115

결론은 여러 독서법을 참조하여 당신만의 새로운 플랫폼 리딩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을 통째로 읽었던 독서 천재들은 모두 그렇게 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설명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경우에, 자신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과같다.
R. W.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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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함께 가자.
먼 길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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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딱 하나만 생각하자. 바로 내 이야기를 듣게 될 ‘사람‘이다. 내가 그 사람의 입장이돼서 어떤 말을 듣고 싶을지만 충분히 고민해도 답은 쉽게나온다. 말은 스타일보다 내용이 더 중요하고 그 내용은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된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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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의 자리에, 어른은 어른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 혹, 자녀한테 지나치게 착한 아이, 말 잘 듣는 딸, 믿음직한 아들의 역할을 요구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라. 모든 것은 제자리에 있을 때 가장빛나는 법이다.
- P45

내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듯 내 아이 역시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음을 기억하자. 세상을 원망하고 주변 사람을 비난하고 매사에 부정적인 삶의 태도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가? 그렇지 않다면 더 좋은 생각, 더 바른 마음, 더 건강한 행동을 가꿔주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어른이 된 당신에게는 더 좋은 것을 선택할 힘이 분명히 있다.
- P71

맹수를 만났을 때 생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재빨리 도망치는 것이다. 아이와의 싸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때는 조금이라도 더이성적인 부모가 먼저 정신을 차리고 그 자리를 벗어나야 한다. 좀 더성숙된 부모라면 유머로 상황을 종결시킬 수도 있다.  - P155

반면 어린 시절부터 아이와 상호작용을 충분히 해온 부모라면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혹독한 성장통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이는 자신이 있던 자리로 돌아올 것이다. 이 시기를 견디는 유일한 솔루션은 부모의 이해와 기다림뿐이다.
- P215

아이에게 어른스럽다, 의젓하다, 씩씩하다, 듬직하다, 효녀다, 효자다 등의 칭찬은 진짜 칭찬이 아니다. 특히 첫째 아이에게 이런 표현을Good자주 쓰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 P43

아이에게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기 위해서 부모는 무엇보다 자신의 묵은 감정, 오래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자신의 상처를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는 건강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다.
- P78

아이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에 죄책감을 갖지 마라..
아이는 돌봐주는 부모가 있지만 부모는 스스로를 돌보지 않으면 그누구도 보살펴주지 않는다.
- P105

어른이라면 최소한 아이 앞에서 순화시켜야 할 감정, 즉 보여야할 감정인지 보이지 말아야 할 감정인지는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공감의 기본자세다.
- P134

가르칠 훈(訓)과 기를 육(育), 즉 훈육은 아이에게 품성이나 도덕을가르쳐 기르는 행위다. 기를 양(養)과 기를 육(育), 즉 양육은 아이를보살피고 성장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양육과 훈육은 결국 아이가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가르쳐서 바르게 자라도록 하는 것이다. - P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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