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초등 전과목 세트 3-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3년 ㅣ 초등 완자 세트 2013-2 7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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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부터 계속 비상완자로 홈스쿨했는데, 효과 아주 좋아요. 울 아들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완자에 빠져서 공부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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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ㅣ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 1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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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고, 현재 교육하는 방식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깨뜨리게 했던책.  

아들과 딸의 뇌발달이 달랐고, 다중지능을 통해서 본 아이의 강점지능이 다른데 난 딸,아들 구분없이 똑같이 교육해 왔었다. 이러한 나의 생각을 뒤집어 버린 아이의 사생활 

딸과 아들의 교육방식이 달라야하고, 야단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남성형 뇌와 여성형 뇌가 다른데, 똑같은 방법의 교육은 무의미했던 것이다. 

딸을 키울때는 안그랬는데, 아들을 키울때는 너무 힘들다...라는 말을 남매를 키워본 부모들의 입에서 꼭 한번은 듣는 말이다. 그런데 애초부터 달랐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인것을 우리는 그냥 여자는 여자라서, 남자는 남자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것 같다. 

여자는 소근육이 먼저 발달하고, 남자는 대근육이 먼저 발달하기 때문에 딸아이는 얌전하게, 아들은 활동적이면서 크게 노는게 당연한거라는 생각에, 그동안 아들을 나무라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했다. 

 아들에게,  딸에게, 좀더 자존감을 높여 주는 말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살도록 하고, 아이들의 강점지능을 찾아 개발해주면서 약점지능을 높여주는 활동들을 함께 나누면서 더 크고 멋진 아이들로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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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ㅣ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 1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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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아이들의 강점지능을 살리고 약점지능까지도 높여 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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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생활 ㅣ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 1
EBS 아이의 사생활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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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반성, 또 반성하게 하는 책! 

처음 아이의 사생활이란 책을 접하고, EBS인지도만 믿고 구입을 했다. 도착한 책의 439페이지라는 두께에 놀라고 과연 내가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도 앞섰다. 그러다가 펼친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내 아이의 얘기였고, 나의 이야기들이 수두룩하여 얼굴이 붉어지는 내용들 뿐이었다. 내가 우리 아이에 대해 이렇게 모르고 있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난것이 나와 내 아이에게는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성형뇌와 여성형뇌가 다른것을 알고  딸과 아들을 키울때 그래서 그렇게 달랐구나를 새삼 느꼈다. 다중지능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난 무조건 아이의 강점지능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살았구나 반성을 하며 약점지능 또한 함께 키워줘야겠다고 다짐한다. 

아빠 엄마의 말한마디가 행동하나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사실은 알면서도 지키지 못했던 점들이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아이에게 본이 되는 롤모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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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야, 미안해! - 김준희의 스타일 바디 만들기
김준희 지음 / 엘컴퍼니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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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인터넷광고로 접했을때...하루에 세끼가 아닌 하루에 여섯끼가 마음을 끌었고 김준희씨의 탄력있고 예쁜 라인이 눈에 확 들어왔다. 그러면서도 자신있는 표정이 맘에 들어..나도 이 책 읽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잘못 알고 있었던 다이어트 상식에 깨우치고, 참는것만이 다이어트의 전부가 아니라는것..항상 배고파도 안먹고 참는것이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라 생각했는데, 배가 고프기전에 간식으로라도 끼니를 채우라는 말에 큰 위로가 되었다. 

간식으로는 주로 오이나 당근, 과일종류를 택했고, 다이어트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커피는 하루에 한잔으로 줄였다. 

책을 보며 실천하고 운동하며 점점 더 건강해 지는 내 모습에 '비키니야 미안해' 에게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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