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고 나왔다가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다 읽어버린 책.그림도 많이 있어서 그림책을 읽는 느낌이었다.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동생이 귀찮고 짜증이난 인규.오로라 대왕딱지를 뽑고 기분이 좋았는데, 그만 동찬이와 딱지 시합을 했다가 지고 말았다.다음날 복수혈전을 펼치려는 인규에게 엄마의 명령이 떨어진다.어제 열이 났던 선규를 어린이집에서 하원시키라는 말.선규 몰래 나가려다가 들켜서 하는 수없이 놀이터에 데리고 갔다.그 이후 사건들도 흥미진진하다.엉엉 울면서 선규를 찾는 장면은 웃음기 먹은 눈물까지...얼마전 봤던 드라마 대사가 생각난다.항상 옆에 있는데 모로고 있는 사람....지나치지않고 발견하는 사람은 행복하단다.
시를 읽으면서 쓰다 보니, 내가 이백이 된 듯 하다.
마음에 평정심이 생기면서 힐링하게 만드는 필사집이다.
오랜만에 한자를 쓰면서 한자공부도 할 수 있어 좋았다. 군대가 아들에게도 보내주고 싶다.
환한 달빛이 침대 머리맡을 비추니땅에 내려앉은 서린가 했네. - P14
환경과학의 기초, 기후변화, 생태계, 자원 문제 등** 초등 고학년이 알아야 할 필수 내용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어, 과학이나 사회 수업의 심화 주제나 교내 환경 캠페인 자료, 독서 토론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스스로 읽기 힘든 학생이나,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나부터 실천”하는 긍정적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막연하게 환경 보호를 외치면서 살았는데, 왜 환경 보호가 필요한 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책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는 것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게 하는 책SDGs 즉,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도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초그평#초그평서평단#초등학생을위한지구환경지식42#길벗스쿨#아사오카유키히코감수#송소정번역#환경교육전문가홍서영추천#지구환경지식42@bookreview_cgs
현재 독서 모임에서 읽고 있는 '찬란한 멸종' 을 초등학생 판으로 내놓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던 책.막연하게 환경 보호를 외치면서 살았는데, 왜 환경 보호가 필요한 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책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는 것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게 하는 책SDGs 즉,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도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
거북이가 비닐봉지를 먹는 다고? - P116
지구 온난화를 멈추기 위한 세금이 있다고? - P180
산소가 없으면 우리는 존재하지 않아 - P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