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아빠 요즘육아
채현배 지음 / 프로방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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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쳐갈수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순순한 욕망과 마음을 보고 있으면 세상의 풍파를 맞은 나의 생각과 다른것을 보게된다면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어지게 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하고 생각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는 책, 채현배 작가님의 책, MZ아빠 요즘 육아를 리뷰합니다. 육아를 통해 지켜가는 나를 돌아보고 아이 마음이 보이고 자신의 마음을 길러지는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육아에 대한 다양한 경험은 다양한 공감을 제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공감할수도 다른 생각을 가질수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과거와 다른 삶의 형태는 과거와 경험할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을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기다림을 알려주는 이야기는 나에게 하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빨리 하고 싶은 욕구는 기본적인 본능에 따라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는 방법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기다림을 알려주는 이야기는 조금씩 아이들이 커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 다르라는 모테소리 원리에 따라 육아하는 모습을 전달하고 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개성에 맞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맞춤 육아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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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 [신판] - 경제 전체를 한번에 꿰뚫어 보게 해주는 최강의 입문서
오시오 타카시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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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경제학에 대한 일반적인 교육은 미진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금융지식은 많이 떨어지는것으로 조사되는데요 자본주의 시대에서 중요한 무엇인가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느낌을 들게됩니다. 오시오 다케시 작가님의 책 고등학생을 위한 경제학 입문을 통해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경제학에 대해 설명합니다.

수요와 공급, 시장 머커니즘, 돈이 도는 방법등 세금과 재정의 본질을 설명하면서 경제가 돌아가는 기본원리를 학생들이 이애할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용돈을 관리하는것이 경제학의 기본으로 생활했던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넘어선 이야기를 만나게 될때 미래를 생각하고 설계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재화에 따라 다른 가격 탄력도, 수요의 가격 탄력성에 대한 설명은 기본적인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책의 이야기가 현실의 시장에서 적용되는지 알게 됩니다.

책의 수준은 고등학생이 이해할수 있는 수준으로 대학생, 성인등 경제학을 체계적으로 개념을 정리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본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본의 경제 정책들이 한국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될수 있는지 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책임과 금리정책을 바탕은 최근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금리정책을 생각할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기, 하강기등에 따라 변하게 되는 경제를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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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 강력한 나의 언어를 만드는 힘 주관 사고에 초점을 맞춰라
요시타니 고로 지음, 정지영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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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의 마음을어떻게 움질일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 요시타니 고로 작가님의 책 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를 리뷰합니다.

책의 1장은 자기주관을 가지고 말하는 강력함에 대해 설명합니다. 내가 느끼는 희로애락의 가치, 매 말은 나의 미래가 된다. 자기주관이 연결되어 조직의 문화가 된다등 다양한 설명을 통해 어떻게 주관을 가지고 말을 해야하는지 설명합니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말이 가장 강력함을 상대방이 느낄수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전달받은 이야기를 말하게 된다면 추진력이 부족하고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유로 설명합니다. 또한 강력함 한마디 말은 심심하지만 꾸민없는 한마디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의식적인 편견이 주관을 무너뜨린다는 설명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의 위험성을 제시합니다.

거짓 없는 말, 갖고 싶은 말, 예상 밖의 말등 마음에 살아 있는 말의 특징을 통해 상대방에서 잘 전달될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는 말과 글에는 자긱주관이 담겨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나만의 언어로 전달해야 상대를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주관 사고를 단련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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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왜 그랬을까 1 - 시련을 기회로 바꾼 삼국지 역경 극복 처세술 ㅣ 유비는 왜 그랬을까 1
천위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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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삶을 사는 처세술과 형세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책으로 삼국지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소설과 만화를 통해 남녀노소 할것없이 다양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요? 깊은 이야기를 파악하고 있을까요? 어떤 부분을 이해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유비의 입장에서 다시 보여주는 책, 천위안 작가님의 유비는 왜 그랬을까를 리뷰합니다.

유비, 조조, 원소등 등다양한 영웅이 나오고 그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는 어린시절 모험을 떠나는 상상을 하게됩니다. 다양한 신하와 왕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민심을 생각하는 이야기를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의 정치와 그리 다른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책은 유비를 중심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지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도원에 서다, 서주의 주인으로, 영웅을탐하다등 시간의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우리가 어떤부분을 주목해야 하는지 보게 됩니다. 뚜렷한 신념이 리더십이다. 인맥을 이어가고 싶다면 자주 만나야 한다. 은인은 삶의 방향을 바꾸게 돕는다등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도 유효한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상황에 따라 설명되는 관계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의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2천년간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는 삼국지의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심리학적으로 분석된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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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 - 힙한 동네, 마을, 시골 이야기
정성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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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도시의 소멸은 인구감소와 도시 집중화등 다양한 현상의 결과로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현상입니다. 지방소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 이야기, 정성욱 작가님의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를 통해 우리가 지방소도시에서 경험하고 생활할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각박한 대도시 아닌 쉴 수있는 지역, 세컨드 하우스의 활용도, 새로운 수입으로 도전하게 되는 신농업등 도시에서 경험할수 없는 다른 것을 제시하면서 새로움경험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지금 우리는 농촌체험, 한옥체험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로컬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다른 삶을 경험하고 싶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세대에 맞는 이야기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자체와 같이 고민하고 발전시키려는 로컬산업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이것을 활용할수 있는지 보게됩니다. 도시와 다른 지방소도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경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쉼이 있는 로컬라이프를 통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음의 안정을 얻기위해 내려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이 한달살기라는 모습을 보여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관광 아이템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관리하는것 아니라 지속가능한 상품이 될수 있도록 인프라 유지와 개발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지금 시골 즉 로컬은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힙한 곳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경험할수 있는것은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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