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 리더십 훈련을 위한 66개의 키워드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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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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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마천학회 김영수 작가님의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은 리더십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저에게 큰 울림을 준 책이었습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과 단련, 그리고 시련을 거쳐 완성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이 세 가지 과정을 ‘삼련(三鍊)’이라고 표현하는데, 단순히 멋진 말이 아니라 실제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시련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성장의 기회가 된다는 부분에서는 저도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누군가를 이끄는 자리에 있다는 건 결국 나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요즘 회사 생활과 오버랩이 되면서 내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총 66가지 리더십의 계명을 소개하는데, 그 안에 담긴 조언들이 하나하나 실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비전, 가치관, 소통의 기술뿐만 아니라 평정심을 유지하는 법, 스트레스를 다루는 태도까지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조언서 이상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이 많아서 좋았고요. 처음 리더 역할을 맡으신 분들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조직을 이끌어온 분들께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 리더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 조금 더 선명해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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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코스페이시스 에듀를 만나다 -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가상현실(VR) 꾸미기! 클로바 더빙 / 메쉬 / 챗GPT / 캔바 / 수노 AI / 브루
송해남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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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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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선생님들이 작성한 "스토리텔링 생성형 AI, 코스페이시스 에듀를 만나다"는 정말 유용한 길잡이처럼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실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기 때문에, 교육 현장에 계신 분들이라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특히 AI와 VR/AR을 활용한 창의적 수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공감하며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을 사용해보진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해본 사람은 없다는 것으로 이야기 될수 있는 인공지능을 파워풀한 사용은 우리가 꼭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더 만들어 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성형 AI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가상 공간에서 구현해 보는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경험을 한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코스페이시스의 협업 기능 덕분에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함께 콘텐츠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과정 자체가 수업이 되고, 또 하나의 배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교사에게는 새로운 수업의 아이디어를, 학생들에게는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열어줍니다. 기술과 교육이 만날 때 어떤 가능성이 생기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미래 교육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꼭 한 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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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고 나를 얻다 - 이별을 자주 하는 이 여자가 사는 법
이신우 지음 / 더스토리정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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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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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우 작가의 "너를 잃고 나를 얻다"는 읽는 내내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책이었어요. 관계의 끝에서 비로소 나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무엇보다도 경어체로 쓰인 문장들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해서, 마치 작가가 옆에서 조용히 말을 건네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당신을 잃은 자리는 비로소 내가 숨 쉴 공간이 되었다”는 말이었어요. 이 한 문장이 주인공의 변화뿐만 아니라, 저 역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만들더라고요. 상실은 아프지만, 그 빈자리에 나 자신을 채워갈 수 있다는 걸 이 책이 알려주었어요. 누구나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회복하는지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는것이 매우 즐거운 여정으로 만나게 됩니다.

작품은 이야기의 흐름도 아주 매끄러워요. 인물들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대화 속에서 드러나는 내면의 갈등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상실 후의 회복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방식도,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진짜 도움이 되는 조언처럼 다가왔고요.

전체적으로 이 책은 상처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 큰 위로가 되어줄 작품이에요. 누군가를 잃고도 괜찮을 수 있다는 걸,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해질 수 있다는 걸 조용히 말해주는 책이었어요. 요즘 마음이 복잡한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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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ㅣ 봄소풍 지식 더하기 1
이은영 지음, 이갑규 그림 / 봄소풍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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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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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서 먹는 급식은 어떻게 제공되고 있을까요? 어른의 시선이 아니라 아이들이 시선으로 글과 그림으로 급식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책, 이은영 작가님의 "우리 학교 급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를 통해 점심시간 종이 울리면 급식을 제공하는 식단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누구는 음식을 만들고, 누구는 식단을 짜고,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 생활에 다른 부분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열이 있는 사람,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등 위생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일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위생모자, 토시, 마스트, 장호, 앞치마를 통해 어떤 옷을 입고 일을 하는지 보게 됩니다. 책의 처음은 급식 만드는 순서로 시작합니다. 검수, 전처리, 조리 ,세척을 통해 이루어진 단계를 통해 우리가 보게되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글과 같이 친근한 그림으로 설명하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궁금해요 같으 작은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를 설명하는 공간이 책의 재미를 더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도마종류의 다양함을 통해 코기, 해산물, 채소, 채소등 음식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도마가 다른것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이 먹는 급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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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사랑한다 믿는다 응원한다
권수영.권다함 지음 / 초록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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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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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어린시절 아이들을 키우면서 즐거운 시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크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부모의 품을 떠나면서 삶의 모습과 형태는 과거 어린시절의 모습과 달라지게 됩니다. 아들이 군대를 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상담학자 아버지가 아들과 나눈 편지를 한권의 책을 만들어 세대간 소통이 어떤것인지 보여준 책, 권수영, 권다함 작가님의 "아들아, 사랑한다 믿는다 응원하다"를 통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와 아들이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합니다.

남자의 인생에서 군대는 이전과 다른 삶의 형태를 제공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준이 되기에 자신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삶과 죽임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 부모의 그늘아래 떨어져 살게되는 삶의 이야기는 한 남자가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훈련, 동기,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남자의 이야기가 어떻게 서로 이해되고 전달되는지 보게 됩니다. 세대차이는 항상 존재하고 앞으로도 존재할수 밖에없는 개념으로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슬기롭게 넘어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정답을 구하는 아들, 질문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답을 찾는것이 인생이라고 생각됩니다. 삶을 살면서 아버지로써 인상깊은 글은 군대에서 아들이 보낸 편지로 글속에 자신의 고민과 생각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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