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冊 -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 2020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30
지현경 지음 / 책고래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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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고래마을에서 새로 출판한 아동도서 "책 冊"을 포스팅 합니다.

"冊" 한자 책책이 나란하게 제목으로 선정된 재미있는 책입니다.  "冊" 의 뜻을 아시나요? 사람의 사상,감정을 나타낸 글이나 그림을 종이에 인쇄하거나 적거나 하여 그 여러 장을 한 묶음으로 해서 꿰맨 물건을 통틀어 아르는 말입니다.

한자를 제목으로 선정한것 처럼 옛날책을 배경으로 그리고 만들어서 고전도서의 느낌을 살리고 있는 책입니다.


연이와 순의가 서로 놀면서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그린, 간단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을 간단하고, 그림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만들어서 점점 커가는 아이들이 쉽게 책을 읽을수 있도록 책을 변경해야 하는 시점에 적절한 책으로 생각됩니다.


과거와 다르게 놀게많고, 읽을거리가 많고, 놀거리가 많은 지금 우리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이책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읽기 시작하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합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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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3 : 높이높이, 멀리멀리 날아라! 딕시와 퍼시의 모험 3
셜리 휴즈 지음, 클라라 벌리아미 그림, 김정희 옮김 / 국민서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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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읽기 좋은 "딕시와 퍼시의 모험 높이높이, 멀리멀리 날아라!" 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그내들인 벌이는 좌우충돌이야기 입니다.

옆짐에 사는 앵부새 에이리얼이 딧와 퍼시를 따라나서고, 열기구를 타고 높이높이 멀리멀리 날아서 발생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나간 책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읽기에 무난한 책으로 책과 그림이 절절하게 배합되어 있어서 쉽게 지루하게 생각할수 있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반려동물의 입장을 한번쯤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옆집에 살고있는 앵무새 에이리얼은 새장밖으로 날아다니고 싶은 반려동물이기 때문입니다.


" 싫어, 난 안가! 내가 봤을 때 당신은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아주아주 부적합한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당신 집에 살고 싶지도 않아. 그렇게 으리으리한데도 말이야. 게다가 솔직히 말하면, 당신하고는 대화가 안 돼, 수준이 안 맞아. p89

반려동물 앵무새가 주인에게 말하는 말입니다. 소유하는것만이 즐거움이 될수 없고 보살펴 주는 것이 동물들에게 과연 좋은일 일까? 생각하게 되는 대목입니다. 자기것으로 소유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는것을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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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토니 양 지음 / 리틀몽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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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씩 내리는 오늘 강원도는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4월 어느날, 따듯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엉뚱한 날씨입니다. 날씨는 어떤 신의 심술에 오락가락할까요? 과거 그리스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는 일들에 대해 생각하다가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설명했습니다.  신비한 신화를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쓴 " 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은 그리스 올림포스의 모든 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관련된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짦은 시간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2~3페이지 양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하지만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알수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 시작할수 있는 책입니다. 적절한 글밥과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이 떨어지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스 신화가 어떤것인지 정확하게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처음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는 적절한 선택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만화로 된 책이 많아서 어떻게 책을 변경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과도기적인 책으로 적절한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양한 신들에게서 인간적인 모습을 볼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생각할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들은 이책으로부터 알아가는 시작이 될것 같아서 다음책이 기대됩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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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티밍 - 오픈 이노베이션을 이끄는 힘
에이미 에드먼드슨.장-프랑소아 하비 지음, 오승민.김정은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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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프로젝트에서 성공하는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조직생활에서의 성공방정식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경제서적에서 팀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방식을 제시하는것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이미 에드먼드슨이, 장-프랑소아 하비가 쓴 익스트림 티밍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스트림 티밍 = EXTREME TEAMING = 극단적인 협동심

제목에서 알수 있듯 책에서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힘을 협동심으로 이야기합니다. 즉, 그런 협동심이 나오도록 하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론과 과 기술적인 방법에 대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목표에 대해 공유하고 생각을 공감하고 책임과 권한을 적절하게 분배하면서 협동심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요약됩니다.


첫 번째 범주는 대인관계와 기술적인 도전을 구분하고, 두 번재 범주는 구성원들을 동기부여 하는 것과 진행 과정을 촉진하는 노력으로 구분한다. 각각의 범주는 팀 효과성 연구와 조직과 관련 지식에 대한 기존 연구를 지지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추가한다. p214

키워드가 인간관계와 동기부여로 압축되는 문구로 리더가 조직을 이끌어 갈때 고려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팀을 이끌어 갈때 어떻게 하면 팀원들에게 일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할수 있을까요? 이렇게 된다면 팀원들하고 같은 발걸음으로 일을 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심리적 안전감을 공유한다면 남다른 성과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조직의 변화로 팀워크를 튼튼하게 하는것이 현대기업의 문제이지 않을까요? 전문 분야, 지역, 시간의 경계가 다른 사람들기리 모여서 일을 하면서 조율하고 협력해야 하는 장소에서 "익스트림 티밍" 방식을 이용해서 팀워크를 극대화 하는것은 어떠할가요?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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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네이션 - 유니콘의 기적이 시작되는
손영택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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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콘 :  신화 속에서 등장하는 이마에 뿔이 하나 달린 말.

 유니콘 :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

경제뉴스나 방송을 보면 우리나라의 저성장을 극복하고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벤터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뉴스말입니다. 기술혁신기업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 일자리 창출, 저성장 극복등 새로운 기업이 나와서 성공한다면 다양한 문제가 해결될것 이라는 장미빛 청사진만 제공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길은 고독하고 어려운 매운 힘든길이라는것을 알고있기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되는것 아닐까요?

오늘은 스타트업 대표 7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있는 "스타트업 네이션'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미국, 중국에서는 지금 새로운 스타트업 기업들을 창업하고 페업하는등 다이나믹한 역동성을 가지고 경제를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엔씨소프트등 인터넷기업이후 역사의 한횟을 그을수 있는 기업이 없는 우리현실과 많이 비교되는 시점입니다. 인터넷, 컴퓨터를 대변되면서 아이디어 하나로 창업을 해서 막대한 이익을 꿈꾸는 현실이 없는것입니다.

나도 다양한 이유로 창업을 하지 못하는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하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성이 점점 부족해지는 지금 다양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게됩니다.


책에서는 현재 스타트업 CEO로 재직하고 있는 7분들의 인터뷰를 대담 형식으로 작성하고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CEO들의 현실적인 문제, 고뇌, 좌절 하지만 희망과 노력 현장감 있고 살아있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성공 확률이 낮으면 다시 취업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업 지원금만 단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은 맞지 않아요. 스타트업 창업 경험이 우리 사회에서 경력으로 인정되기를 바랍니다." p160

모든사람이 성공할수 없기에 실패라는 자산을 인정할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력자들에게 우리는 재 취업을 기회가 있을까요? 유연하지 못한 고용시장과 경직된 생각에서 스타트업이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유연한 고용시장 또한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수 있기에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출구전략을 물어보는 질문에 어느 CEO도 기술적 완성도를 제시하지 않았다. 그들은 M&A 또는 기업공개 같은 재무적 측면의 최종 방식을 고민했지만 지금 보유한 서비스와 제품의 최종 버전을 제시하지 않았다. CEO는 혁신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식했다. p247

내가 스타트업의 끝은 어디일까? 생각해보면 아마존같이 사업을 계속 키워가는 방법도 있고, 큰 기업에 기술을 파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흥분되는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나라에서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많은 CEO들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낼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셔야 너 나은 사회로 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스타트업을 하기 좋은 나라가 될수 있도록 기대하면서 포스팅을 이만 줄입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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