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알아서는안되는학교폭력일기 '페이야의 복수는 이제 막 시작됐다.어차피 돌아갈 길은 없다.'이유는 모르겠지만 반 친구가 나만보면 잡아먹지 못해 난리다.나는 그저 조용히 수업듣고 필기만 했는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나홀로 챌린지 2월은 한스의 달 첫번째 책'절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등교할 시간이다.'_쿤룬 삼부곡 (한국 웹툰화 진행 중!)1.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2.선생님이 알아서는 안되는 학교폭력일기3.택배 기사가 잊어버린 시체 기록 장부('다음달 출간예정'이라는 소문이 있음!)_전작 자신이 죽인 피해자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청소를 깔끔히 해주던 결벽증 살인마 스녠이 언급은 있지만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3에서는 다시 주인공으로 나오는 듯_스녠에게 살해당해 아버지를 잃은 소녀 페이야가 학교 폭력 피해자에서 잔인한 복수자로 흑화하는 이야기✍️인면창 마녀 같은 이야기✍️2는 3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인거 같음_여전히 잔인수백번 찌르고🔪잘라내고✂️ 망치로 짜게버리기도🔨영상화보다는 웹툰화가 탁월한 선택_선생님들이 이런 태도로 나온다는게 믿기지 않음🔥현실에 이런 선생들은 없겠지?_주인공의 흑화가 좀 오래걸리긴 함초반부와 후반부가 꿀잼이었던거에 비해중반부..도대체 어디로 가는거니내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이런 전개😑그래도 #사이다걸말_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7글자에 흑흑_ #더글로리 를 보지는 못했지만 학폭 복수하는 내용이니 적절한 시기에 나온 듯_"괜찮아 괜찮아사람을 좀 죽인 것 뿐인데 뭐""이 냄새를 기억하렴앞으로 넌 이 냄새와 함께 살아가게 될거야"WE ARE JACK
#화이트러시 '이 아저씨, 지금 무슨 생각인거야?'연구원이 무단으로 생물학 무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몰래 가지고 나갔어..이 일이 드러나면 어떻게 될 것 같나? 나도 그렇지만 주임 연구원인 자네도 그냥 넘어가지 못할거야.K-55의 실질적인 관리 책임자는 자네니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구즈하라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스키장 패트롤 요원에 불과한 자신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돕기위해 조그만 테디베어를 찾아다니고 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교통사고로 사망한 협박범이 보낸 사진에 찍힌 스키장을 찾아내 K-55를 회수해라K-55 : 유전자 조작으로 무시무시한 병원균이 된 탄저균의 일종_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설산 시리즈2기존 #질풍론도 로 출간되어 현재는 절판상태의 책을 새로운 제목, 새로운 번역가님, 새로운 표지로 어여쁘게 새단장하여 재출간_설산 시리즈가 나는 한평생1.백은의 잭2.질풍론도(화이트러시)3.눈보라 체이스4.연애의 행방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3.연애의 행방 4.눈보라체이스 라네요🤔_스키장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에 걸맞는 속도감있는 전개책보다 영상으로 봤을 때 더 큰 재미와 시각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듯영화화된 것이 있다고 하네요✍️주인공 구라바야시 역할 배우님이 가가형사 역할 하시는 분_탄저균이라는 생화학 무기가 노출될 수 있다라는 위급한 상황임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구리바야시 혼자만 심각✍️슈토의 어머니는 세르히오 라모스의 광맨_한때 보드에 빠져 하루가 멀다하고 스키장에 출근하던 #김명정 이 생각난 이야기 _"섭씨 10도에서 사멸하는 백신이라니? 그러면 인간의 몸에 들어간 순간 무효가 되지 않나? 그런건 전혀 쓸모없다고"
살인도 강도 사건도 거의 없이 교통사고가 중대사건일 만큼 평화로운 시골 마을나가하라는 사라졌다.그것도 근무를 마치고 장비를 반납하러 시시오이 경찰서에 가는 길목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모든 장비를 그대로 소지한 채요지는 나가하라가 자살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네가 '그' 사와노보리 요지 인가?_현재 일본미스터리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 재일교포 3세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국내 출간 신작제3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작_'경관의 피'로 유명한 경찰소설의 대가 사사키 조의 극찬을 받았다는 라블_첫 만남때부터 늘 이름 앞에 '그'라는 관형사붙는 과거를 지닌 주인공 파출소 순경 사와노보리 요지요지의 동기이자 고마운 형 나가하라 신스케의 실종에 대한 수사를 위해 시시오이 파출소로 근무지를 이동한다.요지의 파출소 근무 후 마을에서 벌어지는 두 건의 살인사건당신이 왜 여기에 있어?시작부터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_데뷔작 #도덕의시간 때부터 느껴졌던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거기에 가독성까지 더해졌다.차분히 읽었는데 페이지 어디감❓️_매력적인 1,2장을 거쳐 3장에서 잠시 찾아오는 소강상태 그러나 그 3장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급격한 변화생각해본 적도 없는 살인범의 존재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말들과 왜??라는 의문점들이 싹 해결되며..걔는 역시 이상해_시간 조절에 실패하여 출근하느라 아직 읽지 못한 특별수록 단편 뱀의 규범은 퇴근 후 호다닥 읽어보는 걸로오승호 작가의 다음 국내 출간작일거 같은2023 미스터리가 읽고싶다 1위2023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1위라는 화려한 수상경력의 #폭탄 기다림 1일차_'좁은 동네야, 사이좋게 지내야지''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건 의외로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