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알아서는 안 되는 학교 폭력 일기 쿤룬 삼부곡 2
쿤룬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생님이알아서는안되는학교폭력일기

'페이야의 복수는 이제 막 시작됐다.
어차피 돌아갈 길은 없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반 친구가 나만보면 잡아먹지 못해 난리다.

나는 그저 조용히 수업듣고 필기만 했는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홀로 챌린지 2월은 한스의 달 첫번째 책

'절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
등교할 시간이다.'

_쿤룬 삼부곡
(한국 웹툰화 진행 중!)
1.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2.선생님이 알아서는 안되는 학교폭력일기
3.택배 기사가 잊어버린 시체 기록 장부
('다음달 출간예정'이라는 소문이 있음!)

_전작 자신이 죽인 피해자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청소를 깔끔히 해주던 결벽증 살인마 스녠이 언급은 있지만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3에서는 다시 주인공으로 나오는 듯

_스녠에게 살해당해 아버지를 잃은 소녀 페이야가 학교 폭력 피해자에서 잔인한 복수자로 흑화하는 이야기

✍️인면창 마녀 같은 이야기
✍️2는 3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인거 같음

_여전히 잔인

수백번 찌르고🔪
잘라내고✂️ 망치로 짜게버리기도🔨

영상화보다는 웹툰화가 탁월한 선택

_선생님들이 이런 태도로 나온다는게 믿기지 않음🔥

현실에 이런 선생들은 없겠지?

_주인공의 흑화가 좀 오래걸리긴 함

초반부와 후반부가 꿀잼이었던거에 비해

중반부..도대체 어디로 가는거니
내가 너무 보수적인건가..🤔
이런 전개😑

그래도 #사이다걸말

_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7글자에 흑흑

_ #더글로리 를 보지는 못했지만 학폭 복수하는 내용이니 적절한 시기에 나온 듯

_
"괜찮아 괜찮아
사람을 좀 죽인 것 뿐인데 뭐"

"이 냄새를 기억하렴
앞으로 넌 이 냄새와 함께 살아가게 될거야"

WE ARE JACK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화이트 러시 설산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이트러시

'이 아저씨, 지금 무슨 생각인거야?'

연구원이 무단으로 생물학 무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몰래 가지고 나갔어..

이 일이 드러나면 어떻게 될 것 같나? 나도 그렇지만 주임 연구원인 자네도 그냥 넘어가지 못할거야.

K-55의 실질적인 관리 책임자는 자네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즈하라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스키장 패트롤 요원에 불과한 자신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돕기위해 조그만 테디베어를 찾아다니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통사고로 사망한 협박범이 보낸 사진에 찍힌 스키장을 찾아내 K-55를 회수해라

K-55 : 유전자 조작으로 무시무시한 병원균이 된 탄저균의 일종

_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설산 시리즈2

기존 #질풍론도 로 출간되어 현재는 절판상태의 책을 새로운 제목, 새로운 번역가님, 새로운 표지로 어여쁘게 새단장하여 재출간

_설산 시리즈가 나는 한평생
1.백은의 잭
2.질풍론도(화이트러시)
3.눈보라 체이스
4.연애의 행방
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3.연애의 행방 4.눈보라체이스 라네요🤔

_스키장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에 걸맞는 속도감있는 전개

책보다 영상으로 봤을 때 더 큰 재미와 시각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듯

영화화된 것이 있다고 하네요✍️
주인공 구라바야시 역할 배우님이 가가형사 역할 하시는 분

_탄저균이라는 생화학 무기가 노출될 수 있다라는 위급한 상황임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

구리바야시 혼자만 심각

✍️슈토의 어머니는 세르히오 라모스의 광맨

_한때 보드에 빠져 하루가 멀다하고 스키장에 출근하던 #김명정 이 생각난 이야기

_
"섭씨 10도에서 사멸하는 백신이라니? 그러면 인간의 몸에 들어간 순간 무효가 되지 않나? 그런건 전혀 쓸모없다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2 제16회 나비클럽 소설선
김세화 외 지음 / 나비클럽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6.7단편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이언 블루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새 믿고보는 오승호(고 가쓰히로) 작가의 신작
이번에는 묵직함에 가독성까지 더해졌네요.

폭탄도 겁나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이언 블루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인도 강도 사건도 거의 없이 교통사고가 중대사건일 만큼 평화로운 시골 마을

나가하라는 사라졌다.
그것도 근무를 마치고 장비를 반납하러 시시오이 경찰서에 가는 길목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모든 장비를 그대로 소지한 채

요지는 나가하라가 자살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가 '그' 사와노보리 요지 인가?

_현재 일본미스터리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 재일교포 3세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국내 출간 신작

제3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작

_'경관의 피'로 유명한 경찰소설의 대가 사사키 조의 극찬을 받았다는 라블

_첫 만남때부터 늘 이름 앞에 '그'라는 관형사붙는 과거를 지닌 주인공 파출소 순경 사와노보리 요지

요지의 동기이자 고마운 형 나가하라 신스케의 실종에 대한 수사를 위해 시시오이 파출소로 근무지를 이동한다.

요지의 파출소 근무 후 마을에서 벌어지는 두 건의 살인사건

당신이 왜 여기에 있어?
시작부터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

_데뷔작 #도덕의시간 때부터 느껴졌던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거기에 가독성까지 더해졌다.

차분히 읽었는데 페이지 어디감❓️

_매력적인 1,2장을 거쳐 3장에서 잠시 찾아오는 소강상태 그러나 그 3장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급격한 변화

생각해본 적도 없는 살인범의 존재

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말들과 왜??라는 의문점들이 싹 해결되며..

걔는 역시 이상해

_시간 조절에 실패하여 출근하느라 아직 읽지 못한 특별수록 단편 뱀의 규범은 퇴근 후 호다닥 읽어보는 걸로

오승호 작가의 다음 국내 출간작일거 같은
2023 미스터리가 읽고싶다 1위
2023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1위
라는 화려한 수상경력의 #폭탄
기다림 1일차
_
'좁은 동네야, 사이좋게 지내야지'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건 의외로 나쁘지 않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