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도 강도 사건도 거의 없이 교통사고가 중대사건일 만큼 평화로운 시골 마을나가하라는 사라졌다.그것도 근무를 마치고 장비를 반납하러 시시오이 경찰서에 가는 길목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모든 장비를 그대로 소지한 채요지는 나가하라가 자살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네가 '그' 사와노보리 요지 인가?_현재 일본미스터리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 재일교포 3세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국내 출간 신작제3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작_'경관의 피'로 유명한 경찰소설의 대가 사사키 조의 극찬을 받았다는 라블_첫 만남때부터 늘 이름 앞에 '그'라는 관형사붙는 과거를 지닌 주인공 파출소 순경 사와노보리 요지요지의 동기이자 고마운 형 나가하라 신스케의 실종에 대한 수사를 위해 시시오이 파출소로 근무지를 이동한다.요지의 파출소 근무 후 마을에서 벌어지는 두 건의 살인사건당신이 왜 여기에 있어?시작부터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_데뷔작 #도덕의시간 때부터 느껴졌던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거기에 가독성까지 더해졌다.차분히 읽었는데 페이지 어디감❓️_매력적인 1,2장을 거쳐 3장에서 잠시 찾아오는 소강상태 그러나 그 3장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급격한 변화생각해본 적도 없는 살인범의 존재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말들과 왜??라는 의문점들이 싹 해결되며..걔는 역시 이상해_시간 조절에 실패하여 출근하느라 아직 읽지 못한 특별수록 단편 뱀의 규범은 퇴근 후 호다닥 읽어보는 걸로오승호 작가의 다음 국내 출간작일거 같은2023 미스터리가 읽고싶다 1위2023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1위라는 화려한 수상경력의 #폭탄 기다림 1일차_'좁은 동네야, 사이좋게 지내야지''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건 의외로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