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0시의몸값 제목 : 대학생 납치, 몸값 10억엔 요구1. 몸값 10억엔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국민에게서 모금한다.모금액의 단가 설정100만엔(최대 50건), 50만엔(최대 100건), 1만엔(최대 1만건), 5천엔(상한없음)1인당 2건까지 신청가능2.기간은 4월 11일 오전 0~24시까지 24시간3.모인 몸값은 1천개의 계좌로 분할해 이체할 것송금기한은 4월 12일4.몸값 송금 확인 후 혼조 나코는 신속하게 해방한다.몸값 모금이 10억엔에 미달한 경우나 규정에 위배되는 방법으로 모금을 모집한 경우 혼조 나코의 신변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_제8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심사위원 만장일치_1972년생 교바시 시오리 작가의 데뷔작책을 읽으며 작가가 데뷔 전 법조계에서 일했거나 기자 쪽이 아니었을까 했는데 일반기업이라고😅_철저하게 조사한 후 집필한 느낌그래서 그런지 책 장이 미친듯이 넘어가다가도 중간중간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의 느낌_참신한 설정!크라우드 펀딩으로 몸값을 요구'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크라우드 펀딩이라니'_시리즈화를 바라게 하는 찰떡 조합신입변호사 고야나기 다이키와 그의 친척흥신소 조사원 사에키 와카의 조합을 또 볼 수 있기를! (With. 고야나기의 형)_일본 추리 소설에서 #sk하이닉스 가 나오다니주인공이 언급한 한국영화가 뭔지 궁금아시는 분?🤷_아쉬운 점이 있다면 . 뭔가가 있는데 음.. 쉿하겠🤫'몸값 모금이란 결국 무엇이었는가?'
'업자를 찾을 수 없다면 업자가 찾아오게 만들면 된다.'업자의 임무는 간단하다.시체를 가져오면 된다.그들은 과묵하고 토를 다는 법이 없으며 의뢰인이 번거롭게 여기는 '사소한'일을 조용하고 깔끔하게 처리한다.누구를 죽이든, 누가 죽든 상관하지 않는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_쿤룬 삼부곡의 마지막1.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2.선생님이 알아서는 안되는 학교폭력일기✔️3.업자에게 잊혀진 시체보관기록✔️_1편과 거의 같은 패턴으로 등장하는 결벽증 소년 '스녠',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는 2편의 주인공 '장페이야', 3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신입 시체 수거업자 '사자'의 이야기가 차례차례 등장하며 굿 스타트!!은근 가독성이 좋은✍️여전히 잔인 몸 속에서 뭘 자꾸 꺼내는겨_ 스녠에게 당하기만 하던 살인마 집단 JACK의 반격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마무리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올려놓고는..캐릭터가 많아서 하나하나의 서사를 만들면 길어질까봐 그랬던건지😔'그리고 그후' 같은 부분이 있는데 이건 뭐야? 싶.. 50페이지쯤 남겨두고는 정말 꾸역꾸역 읽어서 인지 초반중반 흥미진진함이 기억나질 않네_진짜 악마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늘 궁금했는데 바로 너였어!WE ARE JACK
#익명작가 #서평단'안녕하세요, 그레타실은 내가 헬렌을 죽였지 뭐예요.그러니까 이제 내가 모드 딕슨이 되면 안될까요?'모드 딕슨은 2년전 쯤 발표한 데뷔작 <미시시피 폭스트롯>으로 대박을 터뜨린 작가의 필명이다. 소설은 미국에서만 300만부이상 팔렸고, 미니시리즈로도 제작 중이다.신기하게도 작가인 모드 딕슨은 비밀에 싸여있었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어중간하게 사는 건 이제 끝이다._알렉산드라 앤드루스 작가의 데뷔작<익명작가 : 당신의 소설을 훔치겠습니다>_제목에서부터 예상되는 그 스토리가 맞다.작가지망생인 MZ세대 주인공이 유명 익명작가 '모드 딕슨'의 조수가 되어 함께 모로코로 취재여행을 떠나게 되는데.._가독성은 무척 좋으나 "거봐 이럴줄 알았어!"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을거 같은예상치 못한 무언가도 있긴 했는데🤔_딱히 지루한 부분없이 일정한 재미를 유지하며 진행4장부터 급격하게 재밌어진다는 평이 있어서 4장이 되길 기다리며 읽었는데페이지가 꽤 된거 같은데 4장은 도대체 언제 시작하지? 하며 살펴보니 이미 4장이었던 작디 작은 일화후반부에 확실히 더 재밌어지기는 한데 모로코는 과학수사 안하나? ✍️단, 결말이 무척 마음에 든다.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결말_해파리는 사실 95%가 물이에요.영웅이 필요한 나라는 불행하다.무슨 일이 있어도 꼭 작가가 되어야 한다.그러면 그녀의 소외된 삶은 수치의 근원이 아닌 남다름의 증거로 마법처럼 바뀌게 되리라.@in__fiction 감사히 읽었습니다🙇♂️🙇#익명작가 #알렉산드라앤드루스 #인플루엔셜 #영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 #스릴러 #책추천 #책 #소설
#대나무숲양조장집 양조장에는 좌부동자가 산단다.좌부동자를 볼 수 있는 건 야마오 가문의 당주 뿐이지. 요컨대 좌부동자를 본 사람만이 당주 자격이 있다는 소리다.좌부동자가 뭐야?이 양조장을 지켜주는 동자신. 그러니까 어린아이 신이야.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제163회 나오키상 후보작미야베 미유키 슨생님"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가족사 소설입니다."_오늘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먹보 소녀' 야마오 긴카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려져 있는 가족소설1968년 여름부터 2018년 가을까지 스즈메 간장 양조장 집과 양조장 뒤편의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_완전하지 못한 캐릭터들 속에서 자란 긴카의 가족 이야기이자 유서 깊은 150년 전통 간장 만드는 집 이야기지만 그 속에 살인사건을 비롯 여러사람의 죽음을 통해 흥미진진한 전개를 만들어 낸다.표지부터 제목까지 나의 취향이 아닐꺼 같았으나 시작부터 두개골 발견으로 흥미 상승😳_늦은 밤 카페에서 읽다가 2번 눈물이 차올라서 고개를 들어 흐르지 못하게.._나오키상은 나랑 안맞아! 인데 후보작일뿐이라 그른가 매력이 대단하네👍_'눈의 소철나무'라는 책으로 유명한 도다 준코 작가님 책 중 가장 순한맛이라고 하니 작가님께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 책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요._"몸 조심하고 성실하게 살아라, 앞으로 견뎌야 할 일도 많겠지만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거다.""돈 걱정은 부모가 하는 법이다. 애가 할게 못 돼"#대나무숲양조점 #도다준코 #소미미디어 #소미랑 #일본소설 #추리소설아님 #가족소설 #책추천 #책 #소설 #독서 #book #とおだじゅんこ #遠田潤子 #銀花の蔵
#사소한것들이신경쓰입니다 _마스다 미리 작가가 신경쓰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저는 별로 필요없는 확인을 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마스다 미리_에세이&만화집_처음에는 데이코쿠 호텔의 감자 샐러드에 뭐가 들었을까? 같은게 나오길래 흠..했는데 점점 빠져들게 되고 내가 신경쓰는 것들이 나오면 공감되어 반갑!!_내가 공감되었던 사소한 것들슈퍼나 편의점의 아이스크림 코너 확인보낸 메일함 확인(극공감)마트에서 남들의 장바구니 확인건물 배치도 확인영화 엔드크레디트 및 쿠키영상 확인길에 말없이 서로 마주보고 서있는 커플 확인새해달력에 내 생일이 무슨 요일인지 확인_독자가 작가가 신경쓰이는 것들에 얼마만큼 공감되는지에 따라 평이 달라질거 같지만 난 호처음 읽어본 작가님의 책인데 글이 귀엽네요😌#사소한것들이신경쓰입니다 #마스다미리 #소미미디어 #에세이 #일본소설 #책추천 #독서 #책 # #book #小さいコトが気になります #ますだみり #益田ミ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