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죽인 남자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줄리안 시먼스 지음, 정향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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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죽인남자 #도서선물 🎁

아내 클레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이즌비 멜런 소령도 사라져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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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범죄소설 작가이자 비평가 줄리언 시먼스(1912~1994)의 장편 소설(1967년 작)

아서 브라운존은 아내를 죽이겠다는 결심에서 시작해 끝내 자신을 죽였다.

⚪️자신을 죽인 남자

아서 브라운존의 이중생활은 완벽했다.
퍼트리샤 파커가 등장하기 전까지

이제 아서 브라운존은 아내 클레어를 죽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아내가 죽으면 자신이 의심받을게 뻔하다.

그래서 경찰의 눈을 피하기위해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또하나의 나가 의심받게 하기로 한다.

⚪️그래서 읽어보니 어ㄸ?

_'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3번째 완독

1.그리고 누군가 없어졌다_나쓰키 시즈코
2.유괴_다카기 아키미쓰
3.자신을 죽인 남자_줄리언 시먼스

최초의 아닐비일미

_단순함이 주는 재미

주인공이 경찰에게 잡히지 않고 아내를 죽이기위한 계획을 짜고 실행, 범행의 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오로지 주인공 아서의 심리, 행동에만 집중되어있다.

주의해야할 것은 이 책이 아무래도 1967년 세상에 나온 책이다보니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생각을 가진 등장인물들에 대해 공감하기는 쉽지 않다라는

_결말

개인적으로 급작스럽긴 했지만(응? 이렇게 끝이라고?) 뭐 원하는바를 얻었으니

조앤 너무 불쌍

@elixir_mytery 감사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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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시먼스 #엘릭시르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추리소설 #책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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