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후더닛 ⭐️ 특징있게 생긴 시몬은 천년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셸터에 침입한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서 살해됐다.눈이 번쩍 뜨일만한 미인이었던 ○는 영웅으로서 대중에게 받아들여진다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역시 칼로 살해당해 콘크리트에 덮여있다.왜 우리 일곱명 중에서 두 명이나 살해된걸까?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만약 피실험자 중에 범인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153년전에 시몬과 함께 깨어났었다는 뜻이야. 그렇다면 그 사람은 다시 슬립에 들어갈 수 없어.⚫️'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 아사네 주지의 두번째 장편 소설(2025년 작)'SF 본격 미스터리'특수설정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니시자와 야스히코 작가의 인격전이 살인 같은 SF 미스터리 <천년의 후더닛>은 사람들을 천년 간 잠들게 한다는 콜드슬립을 소재로 사용"콜드슬립은 인간을 오랫동안 잠재우는 기술이예요. 천년 전에 우리는 그 콜드슬립을 실시해 천년 동안 셸터에 잠들어 있었습니다."⚫️시작[콜드슬립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일곱명이다.그 중 '시몬'이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이거 작동이 멈췄어요. 153년 전에누워있던 것은 미라로 변한 시몬"등에 칼이?"시몬은 살해당했다는 건가?이 셸터의 문은 1000년 간 외부의 공격이나 간섭을 막아야하기에 안에서 나갈 수는 있지만 밖에서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인데 153년 전 누가 어떻게 시몬을 살해했는지?]{주요 인물 소개}1.쿠란(고등학교 교사, 아내와 사별 후 삶의 의미를 잃고 콜드슬립 지원)2.카이(남, 테그미네 본체개발에 참여한 하청업체 직원)3.이리야(여, 테그미네 개발팀 프로그래밍 담당)4.시나(여, 생물학 연구자로 천년 후 생물의 진화를 보고싶어 지원)5.시몬(남, 미래를 보는게 꿈이어서 지원)6.크로에(여, 인류에게 도움이되고 싶어 지원)7.마르코(남, 왜 지원했는지 비밀)외부의 침입이 불가능한 공간천 년동안 잠이 든 7명천 년 후 깨어난 그들 앞에 시몬이 153년 전 칼에 의해 살해당한상태로 발견되는데...WHO?WHY?HOW?⚫️그래서 읽어보니 어ㄸ?_내가 쓰는 별점 어플에 <천년의 후더닛>이 등록되기 기다리고 기다리다 안올라와서 포기하고.. 별점은 700개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마침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후반부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상상력이 정말 괴물같으다.무수히 많은 힌트를 뿌려놨어도 그 누가 이걸 눈치 챌 수 있을지!! 경악스러운 진실_제목에 '후더닛'이 들어가지만누가 그랬니는 중간중간 나오는 누군가의 과거씬을 보면 추측 가능왜 그랬니와 어떻게 그런거니가 더 강조된게 아닌가🧐_친절한 '화자' 쿠란 씨사건에 대해 계속해서 알기쉽게 정리정돈_2038년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무패우승?여기서부터 뭔가 석연치않우승보다 강등이 더 가까워보이는데 과연 무패우승 가능할지 지켜보는 재미_세상은 내가 없어도 돌아간다.@mytomobook 감사히 읽었습니다!#내친구의서재#麻根重次 #千年のフーダニット#일본소설 #미스터리소설